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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 마음대로 닝 유학 보내버리는~~ 망상집합체... 캐붕 주의입니다! 학교 설정도 멋대로 주의... 막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친 닝 이제야 적응하고 있는데 일본으로 유학 가라는 부모님의 청천벽력 들어버림 “아니, 왜? 나 이제 막 2학년 끝났는데?” 괜찮아~ 가서 친구 사귀면 되지. 하는 부모님 말씀에 닝 할 말 잃어버린다... 아니 그래도 나름 유학인데, ...
* 유료 부분은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외전으로, 본 편과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 전편 - 이어지지는 않지만, 세계관을 공유하고, 설정을 공유합니다.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지만, 읽으면 이해가 편이하긴 합니다! 내 탓에 한 없이 망가져 버린 너에게, 나는 염치 없이 바란다. 죄인의 바람 W. M SŏranMor 기도에 커다란 응어리가 진 듯, 산소를...
기여운 겄들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강우로 네이비스와 갬블러즈의 경기는 취소, 오늘 예정되었던 스탈린의 등판까지 연기 되었다. 홈팀 네이비스의 선수들은 갑작스러운 우천 취소에 트레이닝실을 찾거나 사우나로 향했다. 경기 취소 됐는데 뭐 할 거냐는 동료들의 질문에, 스탈린은 벽시계를 바라보았다. "글쎄요, 비도 오는데 오랜만에 영화나 볼까봐요." 곧 베르테의 수업이 끝날 ...
_A.M. 06:15 :// 로도스 오퍼레이터 개인 숙소 , 날씨 : 강한 바람을 동반한 눈_ 입김이 하얗게 대기에 맺히고 이내 바람에 산산조각 날 정도의 강추위가 바람과 함께 동반되어진다는 노이즈 낀 안내방송이 이따금 흐릿하게 부서지는 홀로그램 화면에 구름이 자욱한 눈송이가 동그랗게 떨어져 화면의 바닥에 가득 쌓이는 연출이 드러났다. "..." 홀로그램 ...
사방이 괴물인 이곳 살아있는 인간을 보는것이 하늘의 별따기인 이곳에서 살아남은 12명의 사람들 이 12명의 사람들의 만남, 이별, 그리고 살아온 이야기 "사람들 데려온거는... 잘했어... 근데.. 내 생각도 좀 해줘." "왜... 나한테 그래? 왜!! 왜 그런 선택을 한거냐고!!!" "가만히 있어봐... 피가 더 많이 나잖아..." ".....묻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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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심각한 피폐물 NO.1 (원작무시) 합동 임무 중에 츄야가 다침. 그래서 다자이가 치료는 해주는데 겁나 조용함. 걱정도 안해줌 그냥 무표정임. 그래서 뭔가 처음으로 서운함. 사실 다자이는 맨날 다치고 늦게 들어오는 츄야를 받아주고 용서(?)해주니까 더 이러는것 같아서 이번엔 절대 넘어가지 말자는 생각으로 안받아주는거임...... 그래서 상처 꿰매주는...
요새 현타가 심해서 트청할까 싶은데 트청 전에 백업해둘까... 해서 올립니다. 만화를 딱히 그려본적이 없어서 좀 많이 조잡하네요.... 연습차 그린거긴 한데 잘 모르겠다 맨밑에 있는건 조금 벗고 있으니 약간 후방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사파여청명으로 일여청 보고싶어서 그림.. 원래 계획이 연지바르기 싫다는 청명이한테 입술박치기로 억지로 묻히고 발라주게 되는건...
내가 너 때문에 씹덕같은 단간을 참고 봤는데 너가 이 정도로 희망충또라이변태인줄은 몰랐어......;;; 덕분에 계속 나에기가 그리웠다....4장되니 더더욱 (무척무척무척귀여운)나에기가 그리워진 아이러니한 상황. (단간1에서는 나에기에 별 관심이 없다가 슈단간에서 단간1에서의 태평양처럼 넓고 깊은 나에기 좋은인성과 희망이 계속 생각나서 급호감) 네죽을 다 ...
번역 혀가 절망을 느끼게 합니다. 아마도 지속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는 백색의 거칠어 보이는 천으로 머리부터 발목까지 겹겹이 휘감은 차림새였다. 성벽 밖으로 쫓겨난 이들은 대개 그런 복식이다. 그가 앙상한 손으로 붙들고 있는 무전기 형태의 통역 기계는 성벽 안에선 찾아볼 수 없는 노물이었다. 그가 벌집 구멍처럼 생긴 송화기 부분에 입을 바짝 대고...
좋았다. 마냥 좋았다. 당신과 함께하면 뭐든 좋았다. 나만은 다쳐도 상관없이 좋았다. 당신만 행복하다면.. 당신이 웃을수만 있으면.. 내가 사라져도 좋았다. 타올라도 좋았다. 재가 되어 당신 곁에 머무를수만 있다면.. 아팠다. 많이 아팠다. 바라면 안될것을 바랬다. 너무도 과분한것을 원했다. "나였으면" "나를 바래줬으면.." 기대가 많으니 아픔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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