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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도와주고 싶어요. 사부님." 언제 깨어났는지 영민의 목소리가 울렸다. "형! 정신이 들어?" 우진이 가장 빠르게 반응했다."네. 와줘서 고마워요." '보고 싶었어요'란 말은 속으로만 삼킨 영민이 우진을 향해 작게 웃었다. 피를 많이 흘려서 그런지 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더 창백했다.'또 또 존대야? ㅡ_ㅡ 나한테 언제 말을 놓으려나.' 우진은 영민이 존대...
"집착귀(執着鬼)!"민현과 재환이 동시에 깨달았다.이 백인 여자가 보이는 이상한 행태는 집착귀에 씌였다면 이해가 가능했다."Let her go! (그녀를 놓아줘!)" 민현이 집착귀를 향해 외쳤다.집착귀의 정체를 간파하자 여자의 태도가 변했다."Impressive! I didn't know you two are psychics. (굉장한 걸? 너희 둘이 영적...
따귀를 맞은 지훈이 꺾인 고개를 바로하자 앞으로 다가오는 남자가 보였다.다가오는 남자의 앞섶이 잔뜩 부풀어 있는 걸 본 지훈이 재빠르게 머리를 굴렸다."저기.. 저.. 처음인데.. ㅇ.. 입.. 입으로 하면 안 될까요?"지훈이 따귀 한 방에 순종적으로 변하자 그 모습이 마음에 든 남자가 웃었다."그래. 진작에 그렇게 귀엽게 굴었으면 안 맞았잖아?""아프게 ...
딥휘 편 - 대휘의 손목을 잡고 박력있게 얘기하자고 한게 무색하게 진영은 다시 또 우물쭈물했다.한참 망설이던 진영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네 말이 맞아. 나 그 형 좋아했었고, 지금도 마음 다 정리한 거라고는 못하겠어." 원혼귀 사건을 해결해준 다니엘을 무턱대고 껴안아서 지훈의 앞에서 다니엘을 곤란하게 했던 일, 스텝이 꼬여서 다니엘을 깔고 위에 올라탔던 ...
참팤 편 - 한편, 우진은 이미 강릉 보현산 초입에 도착해있었다.이럴거면 서울은 왜 갔나 싶지만, 오로지 영민을 보겠다는 일념하에 단숨에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보현사 산책을 마치고 다시 방으로 돌아온 영민은 숙소인 지장선원에서 문득 잠이 들었다.선잠이었기에 스르륵 미닫이 문이 열리는 소리와 근처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영민이 눈을 부비며 일어났다."사부님 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감히, 누가! 누구를 동정하는 거냐 분노에 찬 목소리가 다 무너져가는 성당 안을 크게 채웠다. 지독할 정도로 풍기는 피비린내, 생명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붉은 피가 벌어진 상처를 통해 흘러 안색이 창백함에도 남자의 눈에는 광기가 스며있었다. 반드시 구원 받으리라는 믿음. 정말 괴물을 만들어냈군. 릭 톰슨이 이마를 짚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 유영재 "이데올로기의 대립 따위,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한테는 아무 필요 없어요. 물론 그런 걸 신경쓸 가치도 없고. 우릴 위한답시고 만들어둔 속 텅텅 빈 사회의 가치관에 굳이 뭐하러 박수를 쳐주겠어요, 전부 부질없는 걸 아는데." 살려주세요, 온몸이 결박된 채 절박하게 중얼거리는 소년의 뒷목에 보란 듯이 매끄럽게 주사기를 꽂아 넣었다. 살 안으로 ...
감정이 들러붙은 글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다. 이 두뇌는 더 이상의 고통은 감내하지 싫다고 말하듯 모든 기억과 감정을 쓰레기통에 쑤셔넣었다.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눈에 선명히 박히는 영상과 ●\|□¥×○■※. 감정, 감정, 정감, 느끼는 것, 생각, 심장, 사랑, 동정, 동경, 비참함, 열등감, 분노, 슬픔, 괴로움, 절망, 고통, 행복, 행복,...
년짼 편 - 그렇게 재환이 혼자 즐겁지 않았던 술자리가 끝나고 삐친 재환이 각방을 쓰자고 외쳤다. 근데 능구렁이같은 민현이가 어떻게 잘 구슬려서 하와이까지 가서 따로 자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거 나중에 번외각인가여? ㅋㅋ 그리고 다음 날은 다행히도 원래 의도한대로 둘만의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고학, 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은 둘은 여행지도 자신들...
킬러 활x도련님 학 “그거.”“뭐.”“괜찮아?”학이 손으로 가리킨 활 팔에는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음. 자기를 감싸다 스친 총알이니까, 학은 멋대로 행동한 것이 미안해짐. 의기소침한 얼굴을 한 학을 한 번, 제 팔을 한 번 본 활이 들고 있던 총을 내려놓으며 팔을 걷어냄. 다행히도 얕게 난 상처라 약만 바르고 나면 나을 일임. 한숨을 쉬며 거기, 휴지나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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