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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행복해야 한다,,, 걱정마세요.
'네가 뭔데? 네가 왜-!' 그 말을 누구에게 들었지 기억은 안나지만 타케미치는 그 말을 듣고 멍하니 서있었던 것은 기억난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오르지 않지만 그 말하던 사람을 말리던 사람을 주변 사람들이 말리던 것은 떠오른다. 뭐 워낙 타임리프를 했던 만큼 수많은 기억의 일부가 되어서 중요한 건 아니겠지만, 가끔 그게 꿈에 나왔다. "...도쿄로...
어릴적부터 보이면 안될것들이 보이는 타케미치였고 부모님에게 말하면 걱정하셨기에 혼자만 아는걸로 했음. 소수를 제외하곤 귀신들은 말을 들어주면 성불하고, 제사하는것처럼 음식을 공물로 놓아주면 성불하곤 했음. 원작과 같이 양아치가 되긴 했지만 여전히 귀신들 성불시켜주느라 바쁜 타케미치였는데 그걸 누군가 수상하게 여기면 좋겠다. 귀신들이 잘 보이는건 비가 오는 ...
사고로부터 긴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하나, 이규혁의 완벽했던 이미지는 추락했고, 그는 감옥에 들어갔다. 둘, 나는 배신자임을 인정해 모든 질타와 악몽을 온전히 받아냈다. 셋, 베스타 시즌 4는 사람들에게서 빠르게 잊혔다. 넷, 그로써 생존자와 사망자의 이야기도 묻혀버렸다. 아주 깔끔하게. 나는 오랜 시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잔해에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9월의 시작을 아픈 이야기로 하게 되다니. 따아아악 9월 1일에 먹은 저녁밥이 거하게 체해서 어제까지 죽다 살아난 사람입니다. 집에 가는 버스를 타자마자 느낌. 아 좆됐다… 버스 내리기까지 참는 게 정말 고역이었다네요. 그러다 새벽 내내 토하고 쪽잠 자다가 출근 했는데(진심 이럴 때 쓸데없이 성실함) 회사에서도 오리야기리야 하다가 퇴근했음. 이거 딱 봐도 ...
THIRTY-ONE. 그날 저녁. 좁은 침대위에 서로를 안고 누워있는 두사람. 언제나 그랬듯 희도는 이진의 팔위에 자신의 머리를 기댄 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눈을 응시한다. "기분 이상해." "응?" "이렇게 있는 게 처음이 아닌데...오늘 뭔가 틀려." 재경의 폭탄같은 발언을 듣고 오늘부터 동거에 들어간 두사람의 첫날밤이였다. 이진이 사는 집에서 밤을 ...
너는 백자배 대사형이라는 놈이 A5, 26p, 컬러표지 (무광코팅), 무선제본, 옵셋인쇄 백청, 전 연령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프로젝트 세카이 공식 Youtube에 공개되어 있는 하츠네 미쿠 버전을 들을 수 있는 링크를 첨부했습니다. 창작자가 직접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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