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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마 레이디른 스푼AU? IF?로 쓴 것 같음 4천자나 썼길래 더 추가하진 않고 그대로 드랍합니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시체들 사이로 민트색과 검은색이 섞인 투톤 머리의 나비 혼혈이 숨을 죽이며 이동하고 있었다. 벽에 딱 달라붙어 누가 있는지 확인하며 누군가를 찾고 있는 듯한 그녀의 손에는 칼이 하나 꼭 쥐여져 있었다. '역시 혼자는 좀 불안하네...' ...
"아저씨, 오늘 술 좀 하셨나 봐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오늘 처음 본 사람이다. 하지만 껄렁한 말투로 다가가며 내 안의 인내심을 키운다. 파란색 원형 플라스틱 테이블, 즐비해 있는 빨간색과 파란색 플라스틱 의자들, 바람이라도 한 번 크게 휘이-불면 차가운 기운이 온 몸으로 스칠 듯한 시뻘건 천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쓰디쓴 술들과 뜨뜻한 국물 안주들이...
들어본 적 있는가. 모든 죽음은 서로 맞닿아있다는 이야기를. 그렇다면 알고 있는가. 죽음의 연장선 위에 피어나는 것이, 어떤 것일지. 죽음의 연장선 위에 피어나는 것은 나루세 료 X 카미하츠 히카루 w. 퐁듀 죽음이 있는 자리마다 그 여자가 있었다. 시체를 샅샅이 살피는 부검의. 그녀는 죽음을 저 서방정토로 고이 인도하는 이였고 그는 죽음의 흔적을 좇아 시...
가로우는 없애 버리고 싶은 게 몇 가지 있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냥 길을 걷는 중에도 온갖 곳을 참견하며 끼어드는 쓸모없는 히어로라거나. 콰앙! “크, 큰일 났다! 건물이 무너졌어!” “맙소사! 괴인이 나타났습니다! 모두들 대피해 주세요!” “으아아악!” “하하! 모두 걱정하지 마십시오! 활동한 지는 열흘밖에 안 되었지만 실력만큼은 10년 히어로 못...
어설프게 제가 다 캡처 했어요 🙄🥺
노콧(@ong88880000)님이 주신 글 기반으로 그려본 좀아포 앟문 만화입니다. 약간 개변했습니다! 총 18페이지^.^ 즐겁게 작업햇습니다 헤헤 재밋게 봐주시길! 그린 애 튓따: @yeong_TStar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건강하지 않은 관계는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 나도 알긴 아는데, 네가 너무 좋아. 너는 나에게 독이었다.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처음 먹어본 사탕처럼 입안이 아플 정도로 달았다. 아픔을 무시하고 맛보다 결국 고통을 받는. 중독되어 버릴 정도로 달콤했던 너는 결국 나를 망가뜨렸다. 내 스스로가 망가진 걸 알고 있었지만 널 놓칠 순 없었다. 당신과 있으면 내가...
"아앗.. 잘 안 닿네.." 조금 험난한 산 속으로 임무를 나갔다가 한쪽 발목은 부러지고 몸 여기저기 쓸린 상처들이 생겼다. 그중에서도 제일 참을 수 없는 것은 등 뒤에 크게 생긴 상처. 뾰족하게 부러진 나무에 우당탕 뒤로 넘어지다 베어버렸다. 근데 이게..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너무 아파!!" 바른 자세로 누워 쉬지도 못해 온몸이 뻐근하기까지 했다. ...
[후배님 : 야, 너 피아노도 칠 줄 아냐?] 조용하던 메신저 어플에 알람이 떴다. 갓 씻고 나온 신재현은 검은 화면에 떠 있는 노란 알림창을 눌렀다. 테스타의 박문대. 다짜고짜 피아노에 대해 물어보는 걸 보니 이번에 나온 솔로 뮤비라도 모니터링 한 모양이다. 자연스럽게 프로필 사진을 눌러 들어가 통화 버튼을 눌렀다. "후배님." -뭐야? 갑자기 건 전화가...
배신감. 다이고가 사라진 지 나흘째 되는 날, 미네는 어지러운 제 감정을 그렇게 정했다. 결국, 나는 또 배신당하고 말았다. 본가에서 소식을 알리기 전에도 회장이 총에 맞았다는 소문은 빠르게도 돌았다. 카시와기의 기별 같은 게 아니라 적당히 조직 젊은 애들을 맡겨놨던 녀석이 한달음에 달려와 속삭여 소문을 알 적에, 미네는 제가 알았으니 다른 간부는 물론 여...
A. 개를 키웠었어. 카르페의 목소리가 나른하게 울린다. 반쯤 철거된 건물의 옥상을 불법점유한 채 여유롭게 일컫는 걸어다니는 카르텔. 캐시는 다 마신 탄산루를 바닥으로 던진 뒤 옥상 벽에다 스프레이로 잔뜩 그래피티를 그린다. 색깔이 혼란스럽게 섞인다. 아, 정말 미쳤나 봐······. 그래, 그래. 너는 미쳤지. - 개한테 먹을 것도 주고, 심부름도 시키고...
여름에는 괜히 햇볕 아래서 뻐금뻐금 숨을 쉰다 최고 습도 속에서 구름 위로 날아가려 없는 지느러미를 팔락인다 언젠가는 저 하늘 위의 고래 엄마랑 나는 상상을 하면서 파란 여름바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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