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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가 눈을 떴을 때에는 그는 어느 호수에 있었다. 그가 수면을 향해 헤엄쳐가자, 그곳에는 다자이가 쪼그려앉아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를 발견한 다자이가 활짝 웃었다. 일어났네, 츄야. ...빌어먹을 다자이. 이게 무슨짓이냐. 그야 당연히 우리가 함께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것이지.
- 처음 쓰는 글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욥.. - 스토리 급전개 주의... - 옛날 어투 잘 모름 주의... "싫습니다." "네가 싫다고 해서 끝날 이야기가 아니란다." 누군가가 아침부터 또 다른 누군가와 실랑이를 하고 있는 것이 들려왔다. 오노 가문 장남 사토시였다. "저는 그렇게 강제로는 혼인을 하고 싶지 않다고 진작부터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오노...
*소재주의
인간의 매력 면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것은 절묘한 운빨, 아다리라는 생각이 든다예로 내가 요즘 흠모하는 밴드 no buses의 보컬맨은 어깨가 좁고, 거북목이고 등이 굽었으며 머리가 크고 키도 짱작다. 미안하지만 남들과 비교했을때 드러나는 사실이다
어둠에 잠식된 마들렌이 나옵니다 맞춤법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 생각해보면 마들렌이 사라진 날은 에스프레소가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얼떨결에 마들렌에게 "빛마법은 쓸모도없고, 눈만아프고 공격력도 효율이 떨어지는데 왜 그딴 마법을 쓰는 거죠? 저는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땅거미가 지고 한참이 지나서야 둘은 빈 건물을 나섰다. 다행히 아무 일 없이 부두까지 오는데에 성공했지만, 이동하는 내내 잡담이라 할만한 대화는 하나도 주고받지 않았다. 두 사람 다 신경이 바짝 곤두서있는 탓이었다. 늦은 시간의 항구는 어둡고 조용했다. 널따란 부지에 커다란 창고와 컨테이너가 가득해서 사람 한둘 정도는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은 이곳은, 간간...
민혁에게 창섭의 첫인상은, 무심해 보이는 행동과 표정으로 다가오면서도 그게 예의없어 보이지는 않았다? 였다. 왜 끝이 물음표로 끝나냐고 한다면 그 감상이 민혁에게만 해당된다는 점이였기에. 이번에 새로오신 분 뭔가 까칠해보이고 말 섞기 힘들 타입 같지 않아요? 잠을 깨러 잘 먹지 않는 커피를 위해 탕비실에 왔던 민혁은 들어서자마자 아, 오지말걸 하는 생각으로...
호르몬을 투여한 지 100여 일이 되었고 그동안 목소리와 얼굴에 변화가 생겼다. 그 변화 정도가 어떤지, 무슨 성별로 보일지를 스스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친구들도 호르몬 이전의 모습을 10년 넘게 보고 익숙해져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한다. 결국 처음 보는 사람들의 판단에 달려 있겠지만, 그렇다고 길에서 아무나 붙잡아서 마스크를 벗고 “제가 어떤 성별로 보이...
당시에는 궁금했다. '그들'은 무슨 연유로 서로를 해하나, 하고. 아, 사실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었지 않나. ['우리'는 이기로써 서로를 해한다.] *** 사람이 좋았다. 요괴가 좋았다. 세상이 품은 특유의 '생명'을 미워할 수가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잃고, 지키고, 이으며 다시 잃어서도 멈추지 못했던 거겠지. 그것은, 지금도 바뀌지를 않아서 농으로도 채...
"...형?" 아니 형이 어떻게. 형이 왜. 핏기가 가신 얼굴로 자신을 쳐다보는 석진을 보고, 태형은 입술을 짓이기며 말했다. 석진은 태형의 이름을 몇 번 더 부르다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힘없이 쓰러지는 석진을 태형은 가까스로 끌어안았다. 형. 미안해. 내가 다 미안해. 용서 못 해 줄거 알지만 그래도 미안해.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로 한동안 석진을 안...
자살 요소 주의 해는 늘 달을 좇았다. 미치카츠는 요리이치가 미웠고, 그래서 도망쳤는데 이따금 거리가 좁혀질 때면 화상을 입고 내리 아파했다. 달이 아무리 차가워지고 빨리 저물어도 해는 늘 잔잔하게 흐르는 열기를 품고 달을 덥히려 했다. 싫었다. 미치카츠는, 제 냉기가 몸서리 치도록 싫었지만 그렇다고 온기를 품으려고는 더욱. 정말 죽어도 싫었다. 저보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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