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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명한 의상실이 있다.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유명한, 만남의 거리의 한복판에 자리한 의상실이었고, 그곳에서 만들어진 옷에서는 늘, 과하지 않게 사랑스러운 장미 향기가 흘러나왔다. 그 곳은 여느 의상실과 마찬가지로 주인의 뛰어난 솜씨가 유명세의 가장 큰 이유였지만, 또 하나의 이유를 꼽자면, 그곳을 뻔질나게 드나든다는 아르님 소공작에게 있었다. 사람들은...
딱히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또 캐릭터들에게 상냥해지지 않고 있음 아무래도 뜬금없지만 후루야가 뭔가 정의롭다거나 정직하다거나 하는 게 많지만(사실 이런 설정 죽도록 좋아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후루야의 천성같은 건 그렇게까지 정의롭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후루야는 굳이 따지자면 "정의로워서 경찰관" 이라기보다는 "경찰관이기 때문에 정의로운" 경우가 아...
표지 디자인: 들콩님(@ascxm_TRPG) 지원 정보 A5 | 무선 | 198p | 다인+타이만 혼합본 | 16$ 수록 시나리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시나리오 정보로 이동합니다. 입경문■ - (다인/공포, 스릴러, 오컬트)층간소음과 불안감의 연관성 - (다인/공포, 개그)8월 한정 오렌지 소르베 사건 - (다인/약고어, 공포, 약개그)5월 한정 바닐라 마...
-신청 가능한 멤버- 고멤, 아카데미, 이세돌, 형 한 멤버당 최대 7명 받습니다. 페어는 제한이 없습니다. 컨셉은 직원, 손님 다 가능합니다. -금지사항- 유혈 과 공포 요소는 금지합니다만 귀신의 집을 컨셉으로 조금의 공포 요소 사용은 가능합니다. 루비 외 cp는 금지합니다. -작업 하실 때 규칙- 그림은 png 투명, 캔버스 크기는 가로 자유, 세로 1...
재희야 생일 축하해! 널 사랑해 새는 바가지야,, "영화 재밌었다. 그치, 형?" "어. 액션 속 시원하고 좋더라." "그치. 내가 이걸로 영화표 바꾸자고 하길 잘 했지?" "잘 했네. 이제 집에 갈까?" "나온 김에 카페 들렀다가 가면 안 돼?" "그러든가." 영화관 출구로 나오면서 재희가 본인의 형에게 조잘거렸다. 원래 보려던 영화는 삼류 로맨스 코미디...
https://basket-backup.postype.com/post/14883652 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 최근 미츠이에 손에는 검정색의 수첩이 들려있을 때가 많았다. 아무런 그림도 없는 손바닥만한 수첩을 들여다보며 이따금 미간을 찌푸리거나 실실 웃기도 하여 동료들 사이에서는 수첩의 정체에 대해 내기가 오가기도 했다. 그렇게 동료들의 의문이 점점 ...
* Part B : https://posty.pe/bkw72l * 사해(@912872_)와 디페에 트윈지로 발간하려다가 펑한 원고입니다 너무 오래 시간이 지나서... 완성할 일이 없을 듯해 원고를 공개합니다. * 몇 개의 파트로 구성해서 릴레이로 이어가는 글이라 part B는 사해가 맡았습니다... C는 없어용 :3 * 현패, 펜싱au ■ Part A. S...
* 영화 '이터널 선샤인' AU입니다. 영화의 전개를 다소 따라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영중은 느리게 일어났다. 자신을 덮고 있는 남색 이불이 무겁게 느껴졌다. 턱하니 가슴을 짓누르고 있는 바윗덩어리 같았다. ……. 전영중은 누워서 멍하니 생각했다.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지 모르면서도 그냥 생각했다. 오늘은 정말 좆같은 하루의 시작이라고. 무엇이 ...
흑발의 녹빛 눈.모든 사람이 소녀를 사랑했다. 감히, 그 예쁜 소녀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소녀 자신 말고는. Episode.1 - 해바라기 하늘이 높고 맑았다. 태양이 구름을 헤치고 환하게 떠 있자 노란 잎의 꽃은 태양을 갈망하든 바라보고 있다."그러니까 이 식물은, 해바라기네! 놀라운 걸? 버절크에 해바라기 밭이 있을 줄은 몰랐어."피쉬레그가 식...
새카맣게 타버린 저택, 부서진 배. 잔해에서 피어오르던 불꽃, 넘실거리는 파도. 대답 없는 외침, 닿지 않는 물음. 눈을 감으면 모든 게 선했다. 오늘도 같은 악몽이다. 안녕히 주무세요, 나의 아가씨. 나도 곧 꿈에서 당신을 만나러 갈테니.암흑이 깔려 어둑어둑한 하늘을 바라본다. 수놓아져 있는 별은 제 심정도 모른 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반짝이는 것이 아니...
후. 담뱃재가 허공을 가르고 지면으로 추락하면 매캐한 연기가 숨과 섞여 작달막한 구름을 만들어낸다. 윽고 그 구름은 향만 남긴 채 사라지고 남은 것은 사람. 그리고 난간에서 찰랑이는 물이 든 유리병. 그 옆에서 다듬어지는 로즈마리. 그리고 또 사람. 구룡성채의 어느 맨션 2층에는 영국에서 온 ■ ■ 남매가 살았다. 첫째는 여자아이. ■ ■ ■ ■ , 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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