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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날조 주의 - Dahlia :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 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쓰러진 카베를 안고 있던 알하이탐은 명을 쳐다봤다. 그녀는 곤란한 듯 바라보더니 기절한 그를 작은 볼에 담아 축소시켰다. 투명한 구체 안에 잠든 카베를 챙긴 알하이탐은 현재 상황을 그녀에게 말해주었고, 명은 조용히 생각하더니 주변을 둘러보았다. "...
멋진 분들의 가오 넘치는 연성에 숟가락만 얹었던 문왼 합작. 제 글을 올리기 전에 합작에 썼던 소스들을 여기에라도 작게 써보자면. 배경화면은 이쪽. 브금은 이쪽입니다. 그건 그렇고 이제 이 합작에 참가한 제 글은... ^ㅂ^ 브금이 왜 이렇냐면 이 노래를 알아야 이해가 가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전 프세카 안합니다. (진짜임) 여하간 즐거웠습니다~! [...
“더러워.” 충격이다. 황태자가 그런 말을 하다니. 물론 원체 고상한 놈이라 깔끔 떨며 할 법도 하지만, 이렇게 거침없이 내뱉은 적은 없었는데. 내가 당황하자, 언제 매몰찬 말을 했냐는 듯 진득하게 사근대는 눈길을 보냈다. “빈센트, 당연히 네게 한 말이 아니야. 놀라게 해서 미안하네.” 신경써서 말한 게 여실히 느껴지는 달짝지근한 말씨였다. 뭇 ...
재활이 끝나고 학교에 복학 했을 때 미유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 홈경기 초대권을 내밀었다. 도쿄 돔 VIP석이라는 말하며 답지 않게 쑥스러워했다. 선수가 이렇게 막 줘도 되냐는 말에 미유키는 서운한 얼굴로 받기 싫음 말라고 초대권을 다시 가져가려 하길래 초대권을 손에 쥐고 꼭 갈 거라고 말했다. 갑자기 초대권을 내민 그가 의아했지만 좋아 보이는 좌석에 고맙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ternity Doesn't Exist 영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W. 절미 김여주.. 왜 그랬어!!! 언니.. 나는 언니 믿었는데 왜 그랬어.. 왜 우리를 그렇게 나뒀어!!! 너가 좀만 더 빨리 왔어도 이런 일은 안 일어났을거야 김여주 다 언니 탓이야.. 아니야.. 아니라고.. 나는 너희들을 그냥 나둔게 아니라 살리려ㄱ- 헉...!! 헉 허...하.. 또다...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일족, 그 외 캐릭터 최종 수정일 : 2023년 05월 05일 2023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쓴 짧은 단편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날이었으면 해서, 마다라...
쿠르릉- 검은 구름들이 신세계의 하늘을 뒤덮고 구름 사이에서 번쩍이며 언제라도 떨어질 것 같은 번개가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것에도 밀짚모자 해적단은 착실하게 신세계의 바닷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 "준비해. 우리는 세계정부로 향한다." 선두(船頭)의 사자 상에 서서 입을 연 루피의 목소리에 밀짚모자 일당들은 저마다 자신의 무기를 다 잡았다. 라프텔에 ...
“역시 좀 크군요.” “괜찮다. 이정도는. 걷으면 되니까.” 사실 카일을 굳이 부른 이유는 옷 때문이었다. 아침나절의 로엔이 천 자락을 동여맨 나를 보고 고민하다 떠올렸다. [아버지께서 예전 옷을 좀 보관하고 계십니다. 상당히 작은 옷들도 있던 걸로 기억하니, 개중 맞는 것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었지. 아니었다면 내내 엉성한 것...
Episode 6. If I could tell you 52. 쉽게 말하면, 지민은 여자를 좋아할 수도 있는 여자... 뭐 그런 거였다. 지민은 그걸 고등학생 때 깨달았다. 퀘퀘한 냄새가 나는 오래된 노래방 13번방 구석에서. 그날 처음 만난 어떤 여자와 벽에 기대선 채로 키스를 하던 도중에. 상대는 스물한 살 먹은 대학생이었다. 난감한 얼굴로 네가 교복 ...
“아...젠장.” 욕하기 미안한 높고 설익은 목소리였다. 놀랄 것도 없었다. 이미 내 몸의 변화는 내가 바로 알아차렸다. 적어도 원흉은 바로 짐작됐다. 플레게톤은 제가 장난을 칠 거라고 노골적으로 밝혔으니까. [형, 기대해.] 제발 쓸데없는 짓 말랬더니, 그 간곡함이 오히려 더 장난기를 부추긴 게 분명했다. 일어나자마자 몸이 이 모양 이 꼴이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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