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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이은/는 친구를 배신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자 (흔들리는 눈빛으로) 나이(이)가 한 말 나이: 그는 내 친구입니다 배신 할 수 없어요 https://kr.shindanmaker.com/888019
청색을 품은 애정의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나이. 담담한 물결 너머로, 사랑했던 추억이 보인다. 그것이, 네가 본 마지막 빛이야. 그래도 용서할거니, 나이? #바다로_가라앉는다 https://kr.shindanmaker.com/890162
[190422]담백한 시(시) 담백해지고 싶다 무지, 엄청나게, 담백해지고 싶다 완전히 메마르고 싶다. 바싹 마른 사막의 죽은 나무처럼 사랑도 모르고 눈물도 모르는 그런 담백한 사람이고 싶다 그러나 세상은 설탕을 한 움큼 집어먹은 입처럼 텁텁할 뿐이다 담백함을 흉내 내는 세상 짝퉁 담백함 그래서 나는 당뇨에 걸리고 내 피는 자꾸 끈적여간다 담백해지고 싶다
"티백이 되게 많구나! 나는 그중에서 페퍼민트랑 로즈메리만 마셔 봤는데. 사실 카밀러 차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많이 마셔 본 적 없지만 말이야." 당신이 꺼낸 커피 믹스를 비롯한 티백은, 하나같이 엄마께서 많이 마시면 안 좋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는 것들이었다. 그래, 카페인이라는 게 많이 들어 있다고 하셨었지. 우연의 일치일까 짧게 고민하던 그는, 이어진 당...
🌦오늘의 상해는 아침부터 비가 왔다. 하늘이 내내 회색. ○ 口语课 (不去) 사유—늦잠 슬슬 결석률을 걱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 점심午饭 숙사에서 자전거 타고 4분 정도 거리에 있는 중국 음식점에 다녀왔다. 12시 2분에 만나는 게 약속이었는데 그때 딱 맞춰 일어나서 같이 밥 먹기로 한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모자만 쓰고...
습관이란 관성 같은 것이어서, 처음 어떤 행동을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기는 어렵지만, 한번 몸에 붙고나면 그 후론 그 행동을 하지 않는 데에 더 큰 정성과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동현은 점심을 먹고 자리에 앉아 익숙하게 메신저를 열었다. 그리고 정지. 그대로 폰 화면을 껐다. 마음 같아서는 메신저까지 지워버리고 싶었다. 책상에 엎드려 눈을 뜨자 노란 병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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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포5 나기사 풀돌(2장) 4133 1차 : 경험치 3200 29엘피 에이피 200 다이아 1,565개 / 기간제 요구 22개 스드 6개 빵 3개 / 플라워 > 968,576점 2차 : 경험치 4240 19엘피 에이피 84 다이아 1,305개 / 기간제 요구 6개 스드 2개 빵 5개 > 2,539,222점 3차 : 경험치 2280 19엘피...
이 마음이 얼어 얼음이 된다면 무슨 색을 띠고 있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애정과 증오가 적당히 썩혀 아마 색을 정의할 수 없을 것이다. 탁한 색을 띠고 있을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줄 수가 없어 평생을 홀로 안고 살아야겠지. 차가운 바람에 눈물이 나도, 뜨거운 햇빛 조각에 맞아 쓰라림에 발버둥을 쳐도 나에게 구원은 없다. 감정이 쌓이고 쌓여 빙산이 될 것이...
- 너랑 자는 꿈을 꿨어. 내가 정국에게 카톡을 보낸 오후엔 비가 내렸다. 긴소매를 입기에 조금은 더운 계절의 끝이자 초입 무렵이었다. 문자는 읽히고, 씹혔다. 나는 두 가지 중 한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었다. 녀석의 무시를 무시 하느냐, 마느냐였다. 잠시 고민하다 결국 쑥색 장우산을 집어들었다. 정국을 보러 가려면 지하철을 타야 했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DIE-ary . . . 2019.04.22 01:57am . . . 생각보다 이사 스트레쓰가 크다 어제는 별로 한 일도 없었다 지금은 사실 짐을 더 싸야 정상인데 방불을 다끈 지금 이 어둠이 완전히 내것만 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겠는 내가 한심해서 무기력해지는 내가 싫어서 무슨 노래를 듣던 네 노래가 듣고싶어지고 까만천장에 살아생전 웃고있던 네 얼굴만 떠다니...
“후회하지 않는다면 무서워 말고 나아가렴. 그래야 나도 네가 원하는 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으니.” 손이 조금씩 따뜻해져가는 것을 느끼면서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녀와 닿는 것은 색다른 것이었고, 간만에 느끼는 사람의 온기였으면서도 그와 동시에 가까이 있으면서도 멀리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나는 그 말에 답을 하는 것을 망설였다. 지금 하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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