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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3번째 외전이 마지막이 아닙니다! 4번째 외전은 앱이 아닌 브라우저로만 확인 가능합니다. (유료 성인 외전이기에 굳이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호텔 존잘남한테 홀렸어요 By. 말리부밀크한잔 소파에 편히 앉아 인스타 피드를 쭉 쭉 내리는데 한 가지 게시물이 여주의 눈을 사로잡았다. 일본 후쿠오카의 사진들이 담긴 ...
"선배도 하나 드실래요?" "아니, 괜찮아" "왜요, 하나 드시지." 이 새끼들을 씹을 순 없으니 이거라도 씹어야 하지 않나요. 게다가 이건 맛도 있으니 더더욱 좋고. 기껏 편의점에 들려 사 온 마이쮸를 나눠주겠다는데 선배는 그걸 사양하며 제 앞에 놓인 아메리카노나 마셨다. 흥. 달달한 거랑은 거리가 멀게 생겼어. 하지만 그와 다르게 나는 단 것을 좋아하지...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윤아의 시점) 무언가가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면 더욱 더 빨리 오는 것처럼 임무의 날은 뭐가 그리 급한지 눈 깜박할 새에 찾아왔다. 여주도 제노도 동혁이도 재민이도 각자의 일을 바쁘게 하며 걱정 하지 말라는 위로의 말들을 건넸지만 그중에 혼자 백지가 되어 우두커니 서 있는 내 손은 서서히 온기를 잃어갔다...
아침 식사 자리는 조용했다. 평소에 점심 저녁시간은 바깥에서 해결하고 그나마 팀원들 모두가 모여 조우하는 유일한 시간대가 아침식사 시간이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작전 지원을 나간 정우와 재현, 어제 저녁에 나가서 아직 들어오지 않은 동혁까지 빈자리가 셋이나 됐다. 정적 속의 식사 중에 도영은 좀 전부터 거슬리는 움직임에 눈을 치떴다. 어쩐지 여주의 밥그릇 ...
1편 : https://tsunami.postype.com/post/9987968 지난 이야기 ~ 돌고래 수인 김여주의 복어 뽕 중독을 막아야 하는 해양수인센터 친구들의 눈물 똥꼬쇼! 1. 범고래 쫑천러 얘 처음엔 걍 여주 졸졸 따라다니기나 했지,, 옆에서 말 종알 종알 걸구,,, 굳이 지 몸 왕만한 범고래로 만들어서 개 쫍은 수조에서 같이 재활 훈련 해주...
* 해당 회차는 무료입니다. 하단에는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있습니다. 쟤야 나야?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린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걸 직감하곤 한다. 어느 식당에 들어가 저녁 메뉴를 고심할 때도 그렇다. 또한 당장 내일 입어야 하는 옷을 고를 때도, 금방 관둘지도 모르는 게임 캐릭터를 선택할 때도. 우린 항상 무언가의 ‘선택’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갖은 고통과 온갖 수난만 당할 것 같은 김여주에게도 봄날은 온다. 김여주가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다. 카페 풀썬에서 일 시작하고 난 후 행복 끝 고생 시작 제대로였던 김여주의 팍팍한 삶은 그 사람 덕에 다시금 고생 끝 행복 시작으로 되돌아갔다. 썩어가던 동태눈깔은 갓 잡아 올려 팔딱이는 생태눈깔로 회귀했다. 실루엣을 떠올리기만 해도 서비스직 미소가 자동으로...
요즘 포카판 장난 아니다..나 엑소팔때만 해도 포카는 그냥 콘서트 나눔받을때 팬 인증용으로만 썼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과장 조금 보태서 반포자이 월세값이 나온다 참고로 글쓴이는 갓 탈빠했음 초딩 잼민이때 엑소엘 하다가 투바투 좋아할때는 포카에 관심이 없었는데 새오빠 만나고는 포카에 미쳐산다..이래서 환경이 중요하다. 아무튼 갑자기 생각나서 막 싸지르는 글...
#1 #2 #3 #4 임보함에 있길래...올려봅니다 담편은있을지도없을지도... 이남매톡 취향저격톡은 써둔 건 있는데...언제 업로드할지는 모르겠어요 소재신청도 받음!!
nct 엔시티 노딱 나페스 추천 저 완전 마조섭이라 그런 것만 봐요 15개정도 제가 봤을 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만 모았어욤
정재현 러브 콤플렉스 w. 알렉사 下 아저씨가 혼자 중얼거렸다. 내가 너만큼, 네 반 만큼이라도 용감해 질 수 있게 네가 용기를 좀 더 내줘. 이기적인 거 알아. 미안해. 진짜 미안한데, 그래도 부탁 좀 하자. 아, 진짜 어이없네. “싫어 하냐고 물어봤죠.” “……” “싫어해요.” “… 미안.” 술에 취한 아저씨는 말랑말랑 했고 솔직했다. 싫다는 말 한마디...
나는 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꾸는 꿈은 현실에 기반을 둔 경우가 더 많았으니까. 나쁜 꿈이라면 너무 생생해서 기분이 썩 좋지 않았고, 좋은 꿈이라면 그럴 일이 생기지 않을 걸 너무나도 잘 알아서 싫었다. 희망고문 뭐 그런 거 같잖아. 그런 면에서는 좋은 꿈보다 나쁜 꿈이 더 낫지만… 이 경우에는 좀 달랐다. 이건…… 미안했던 일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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