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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밟을 때마다 느껴지는 사각사각 소리 모래 소리 손을 맞잡은 온기에 내 마음도 따뜻해진다. . . . . . . . 죽고 싶다. 학교도 집안도 모든 곳이 나에게 기대한다. 어릴 때부터 예쁘다, 착하다, 예의 바르다, 똑똑하다 등의 좋은 말은 숨 쉬듯이 듣고 자라왔다. 부모님은 그런 나를 완벽하게 만들고 싶었나 보다. "친구? 인맥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
(들으면서 씀) 꿈에 보이는 동식의 손은 온통 흙투성이였다. 꿈에서 동식은 계속해서 땅을 파고 있었다. 흙투성이가 된 손으로 말이다. 꿈에서 동식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땅을 파고 있는지 모르는 듯 보였다. 손 끝이 새까매지도록, 손톱 사이로 흙이 마구 들어와도, 얼굴로 흙이 튀어도 그저 계속 팔 뿐이었다. 그렇게 땅을 파다보면 어느 순간 흙 틈으로 가느다란...
모멘트랑 다를건 없는데 그림만 따로 모아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를 하고 싶었으나 중도에 지치는 바람에 영원히 안할듯 적지만 걍 올림다 가뜩이나 교복치마 불편한데 옷 똑같은거 여러벌 준비할 여력이 있었으면 잠옷이나 달라고 불평하던 아카마츠, 사이하라가 내 바지 빌려줄까...? 하니까 절레절레 제발 우리애들 저 불편한 생활복 어떻게든 잠옷으로 편하게 리폼한거...
To. 매 순간 미소 짓는 찰리에게 찰리, 네 미소에 눈물을 쏟아지는 날이야. 난 상처에 무뎌진 걸까, 감정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걸까. 아무리 분석하고 생각해도 뭔지 알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 분명 귀찮고 불쾌하고 짜증 섞인, 그리고 상처받은 말과 행동인데도 무심코 넘겨, 아니, 무심코 넘기려다가 순식간에 넘어져. 나는 그렇게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
소재주의 대체로 도박 따위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라고 윤정한은 생각한다. 터무니 없는 확률에 목숨 걸고 천운에 매달리며 대단한 한탕을 노리는 한탕주의 같은 건 절대로 삶을 뒤집지 않는다. 순간의 운빨은 생각보다 많은 걸 바꾸지 않는다. 한순간의 도박따위에 인생 걸었다간 좆되기 쉽상이다. 그럼 도박하는 새끼들은 그걸 모를까. 정한은 양주 네 병 끌어 안아...
한국인 드림주X사쿠사 키요오미 저번 썰이 만 칠천 자를 넘겨서 못 썼는데 사쿠사랑 드림주랑 하나비 가기 전 그 애매한 관계 (사쿠사 짝사랑 인지하기 직전+드림주는 자기 감정 눈치 못 챔) 에피소드 몇 개 더 보고 싶다~ 15. 드림주가 전파하는 한국 문화가 새롭고 해서 뭔가를 하는 족족 이타치야마에 열풍이 이는 건 맞지만 드림주도 일본 문화가 새롭고 신기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트위터에서 떠든 각종 썰의 백업입니다. 다자이 + 각종 인간들 주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면 커플링은 보시고 싶은 대로 보심 됩니다. 캐붕 및 적폐, 불건전망상 다수 포함. 정돈되지 않은 언어 주의. 1. 다자이 / + etc 조합 2. 쌍흑 3. 산코이치 4. 다자이 + 쿠니키다 5. 다자이 + 아쿠타가와 6. 다자이 + 아츠시 7. 다자이 + 란포 / ...
탃히전력 #탁히 <피사체의 시간> 늦봄 “작가님! 여기 이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또 질문…’ 영탁은 또다시 질문을 던지는 희재에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 보자…’ 낮게 중얼거리며 희재의 등 뒤로 다가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애 손을 제 손으로 덮고 몇가지 버튼을 대신 눌러 조작해 주었다. “여기서는 심도를 섬세하...
상실의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 소중한 것을 아주 많이 만든다. 둘, 그 무엇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음으로써 잃지 않는다. 논리적 모순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반드시 후자를 택한다.스스로의 세계에 매몰되기 쉬운 예민한 정신과, 둔감함으로 비춰질 수 있는 공감과 이해의 결여가 모순되게 맞물리는 일상이 문제없이 굴러갔다. 그리고 마침내-...
"눈 떴어!" 정신을 차린 건 심장이 철렁 내려앉게 만들 정도의 쨍한 목소리때문이었다. 아직 눈뜰 생각이 없었는데 떴다고 소리치는 게 누구인지 황당했다. 슬며시 눈꺼풀에 힘을 주자 하얀 천장에 그럴듯하게 달린 인테리어 조명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의미로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잠에 녹아버린 것처럼 흐물흐물해졌던 몸에 순식간에 힘이 들어갔다. ...
[신간] 택배 왔습니다!전연령 구매 가능|글|A5|100P|10,000원표지 : 오밀조밀변태 (이자 세성그룹 회장) 성현제 × 택배기사 한유진미공개 에필로그 수록 선입금/통판 신청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313979 선입금/통판 일정 : 12.16 20:00 ~1.10 23:59 유의 사항 : 1...
월간욱맠 - 3월호 참여 글의 재업로드 https://monthlylumark.postype.com/post/9537054 신체훼손, 학교폭력, 가톨릭 소재 有. 등장하는 지명, 기관, 단체는 실제와 무관. 처음과 같이 아마 그때였을 걸. 키우는 개가 못 먹을 걸 집어삼켰을 때처럼 황욱희가 내 볼을 쥐고 손가락을 밀어넣었을 때. 썰린 고추 끝을 끄집어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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