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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 스크롤 압박 주의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드림주 프로필 ◆ * 마다라의 스사노오 색과 어...
그도 나를 좋아하는 것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다. 시작은 물론 그 MT였다. 한번 그런 기대를 품기 시작하자 모든 것이 그렇게 보였다. 유난히 마주치는 듯한 시선. 가는 곳마다 나타나 부딪히던 잦은 우연. 다정하게 건네는 세심한 걱정들. 그가 매체에 데뷔하고 나는 드라마 제작피디로 진로를 바꿔 한창 정신 없을 때부터는 오히려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도 많아졌다...
*판타지물 *진기, 태민 과거회상 중 아동학대, 악마 숭배, 살인, 조연의 자살요소 있음. 불편하면 스킵~ ___________ "진짜 안 먹을 거야?" "아 그냥 놔두라니까. 나중에 먹겠대도?" "그러고 또 남길 거잖아." 태민이 다녀간 이후 기범은 음식을 제대로 넘기지 못했다. 그것이 태민을 향한 두려움 때문인지, 소설을 다시 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
호시우미 코라이는 만화를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카모메다이전을 만화로 보고 오세요... 저희 학교에는 엄청 귀여운 선배가 있어요. 이름은 호시우미 코라이, 배구부에서 키가 제일 작지만 누구보다 높이 뛰는 윙스파이커. 사실 친구들은 기가 쎄보여서 무섭다고 하는데 제 눈에는 너무 귀여운걸요. "코라이 선배!" 오늘도 점심시간에 선배를 찾아...
🎶: 米津玄師 - 「感電」 감전을 들으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마 카즈미 형사님. 이부키 아이 형사님. 저를 기억하시나요? 반년간 형사님들을 태우고 도쿄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는데 벌써 잊어버린 건 아니시겠지요? 예? 제가 택시냐고요? 아니에요! 형사님들 택시도 잘 안 타시면서! 심지어 이부키 형사님은 차를 타는 것보다 달리시는 걸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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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의 공식과 무관한, 글쓴이(@Pelie_NM)가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링크 공유 제외) ※ 역전재판3과 역전검사1 사이 시점입니다. 역전재판3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 약 1.1만자. ※ 상편은 이쪽이며, 중편은 이쪽입니다. 균열의 바람(望) 下...
“ 자, 이거 마시고 기운 차려. 일 해야지. ” [ 외관 ] [ 이름 ] 안필두 / An Pil Du [ 나이 / 성별 ] 45세 / 남성 [ 키 / 체중 ] 187cm / 평균보다 무거움 [ 직업 ] 호야 펫카페 사장 [ 성격 ] 느긋한 다른 사람들이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이야, 그거 큰일이네~' 하고 능청스럽게 대꾸하는 성격. ...
너는 여름 그 자체니깐 분명 어울릴 거라 생각했어. 하얀 와이셔츠가 바람에 팔락여 식은 땀방울이 날아갈 때마다 오존 냄새가 났었으니. 장마는 지난 지 오래인데도 물방울이 염천 아래서 구슬져 있던 건 왜였을까? “ KPC 어때?” 부장이란 작자들이란! PC. 당신이 몸담고있는 문예부는 분기마다 계절호를 펴내고 있었었죠. 봄 간행은 보통 겨울방학동안 선배들이 ...
*버리는 글입니다....ㅡㅜㅡㅜㅡ이어지지 않음 주의 *버릴건데 아까워서 올리는..... *버리고 새롭게 쓸 예정...이라서.....아마...회상에나 나올법 하지 않을까 한...................... 뺨을 타고 흐르는 핏물을 소매로 거칠게 닦아낸다. 쓰라린 통증이 함께했지만, 몸을 뒤덮고 있는 멍들이 생겨난 고통에 피하면 별 것도 아닌 아픔이었다...
여주가 재민에게서 한걸음 멀어졌다. 죽음이다. 죽음이 코앞에 있었다. “귀문. 질서를 어지럽히지 마.” “떨어져.” “명을 따라.” “나재민.” “균형을 지켜.” “...” 뒷걸음질 치던 여주가 사납게 눈을 치켜뜨고 죽음을 노려봤다. 명계의 사자는 명부에 따라 움직인다. 산 자에게 죽음을 강요할 수 없고 죽은 자에게 삶을 부여할 수 없다. 명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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