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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왠일인지 아주아주 상쾌하고 또 상쾌한 아침,, 불길하다 이 곳의 천장,,분명 나의 저택이 아니다, '부스럭' '?!' 리엘:'이 사람은,,?!,,황,,제??' 내 인생 19년차 난 인생 조졌다,,어머니,아버지 그리고 빌어먹을 동생아 그동안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엥?,,갑자기,,시선이,,? 리엘:c~이이이이이이이이ㅣㅣ발아아아아아아아 최율(황제):으아아...
행성 정복이 너무나도 시시해진 왹져왕자. 이제 뭐 할까 떠돌아다니다가 지구를 발견해. 생긴 것도 아름다운데 저 별에서 새롭게 시작하자 하고 지구에 정착하는데, 뭔가를 잘못 건드렸는지 우주선이 삐용삐용 난리가 남. 결국 어딘지 모르는 곳에 착륙이 아니라 그냥 냅다 떨어져 버림. 렌은 다친 곳이 없지만, 우주선은 많이 다쳐서 재가동을 안 해. 급한 대로 렌은 ...
• 카피페형식 입니다~~ • 듦주 여주 설정은 그때그때 바뀝니다~~!! • 원작과 무관 • (-)가 여주로 변경되었습니다 -갸루짱예쁘다 -말싸움필승법 -니가어케알음? -얘기하고올게 -나와 -든든한감귤워치 -렌치로구부려ㅋㅋ (사진주의) -음~별민데요? -성능좋네요 -? -공허해 -어케한거임 -아보지만말고꺼내달라고요! -가끔..그런생각이들어 -영고루피 - - ...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므흣) (디에잇) "너를 탐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지.....아앗" "흥! 그런 욕망의 눈으로 날 봤단 말이야?" 그래 너가 너무 섹시해서 라면서 허벅지 만져대는 명호 (준) "...............대답" "........주.......주인님" 말 잘들어 안그러면 안할거야 라면서 목줄 잡아당기는 준 (버논) "발코...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므흣) (에스쿱스) "누나~ 난 능글공인데............9년된 남자보다 내가 좋지?" "읏..........아읏" 예민한 그곳을 손톱으로 긁으면서 느끼냐고 물어보는 에스쿱스 (정한) "...........까칠하지만 너한테만큼은 다정해주지" "저....정말??" 그....그래 라면서 눈을 마주치는것이 부끄러운지 이...
https://twitter.com/syzhlv/status/1683321407286149120?s=20 ▲ 권도랑 님 연성 3차 창작입니다... 갓 연성 다들 한 번씩 봐주시길...// ※ 시대 고증 하나도 안 돼있습니다... 그냥 퓨전 신라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상선, 이번 주 금요일 일 있으십니까.” 자하는 헉, 하며 잠에서 깼다. 며칠 째 이 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닿고 싶어 항상 그려오던 그 순간이 내 것이 되길 바라 가장 빛나는 자리에서 모두의 사랑을 받고 싶어 정말? 아냐 사실 두려워 그 앞을 버티고 선 가시덤불들이 살갗이 쓸리고 발이 베이는 고통이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며 할 말들이 나는 아직 더 자라야 하는데 몽상 속에서 현실을 잊고 싶은 거니? 손을 뻗고 있는 그 모습이 네가 바라는 너니? 넌 겁쟁이야 .....
광자光子는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촌극일 뿐이라고. * * * 오, 안녕. 또 만났네요. 미술관이 닫힌지 벌써 6개월 가까이 되었죠? 우리에겐 눈 깜빡하는 시간보다도 더 짧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무어, 시간이 우리 사이에 굳이 꼭 필요한 개념이던가요? 구르제스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셨다면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이제 이곳...
끼룩거리는 갈매기 소리가 항구를 뒤덮었다. 테트라포드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새 무리의 한가운데로 발을 내딛는 사내. 놀란 새들이 푸드덕거리며 날아올랐다. 껑충대며 제 몸보다 족히 10배는 큰 테트라포드를 무리 없이 내려온 사내는, 짠 물에 스스럼없이 금속질로 된 손을 넣어 몇 번 휘저었다. 차가운 수온이 돌아왔음을 매일 저녁마다 확인하는 그 자신의 습관이었다...
파도가 모든 것을 허물어버린 모래사장에는 흰 것과 검푸른 것, 그 둘을 가르는 울퉁불퉁한 선밖에 없었다. 하늘은 무색이었고 암초도 등대도 없는 바다와 구별이 쉽사리 가지 않았다. 그곳에 덩그러니 남겨져 서 있던 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달리 없었다. 바다에 몸을 던지거나 모래 위로 침을 발라가며 단단히 굳힌 벽돌을 쌓아 올리는 것밖에. 하여 생존자는 눈물과 ...
"아침부터 뭐하세요?" 꽤 이른 새벽이었다. 잠에서 깨었을 때 옆이 비었다는 것을 깨닫고 김재희는 하품을 손으로 꾹 억누르며 거실로 나왔다. 달그락소리를 듣고 예상은 했지만 침실 문을 열자마자 고소한 냄새가 풍기기 시작했다. 이런 시간에 요리? 이런 새벽에 배가 고프셨나. 주방으로 다가가 빼꼼 고개만 내밀고 묻자 한창 무언가 조리하기 바쁘던 무현이 돌아보더...
*하단에 소장용 결제+보너스 *고2 최종수 고3 드림주 "아 진짜 계속 참아야 되냐?" "내말이. 우리가 뭔 최종수 따까리짓 하려고 장도고까지 왔냐고" "그새끼 아까 말하는 거 들었지? 백보드 노리고 던지면 들어갈거라고" "존나 재수없는 새끼. 누가보면 지만 농구한 줄 알겠어" "다들 오냐오냐 해주니까 지가 뭐라도 된 줄 알잖아. 뒤에선 다 그 새끼랑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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