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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와 날조와 퇴고 안 함 주의- 박문대의 취미 생활은 계속되었다. 까칠한 동물이 온순하게 자기 손길을 받아들이는 것은 각별한 즐거움을 주는 데다 보람마저 있었다. 박문대는 자신의 또 다른 취미까지 동원했다. 바로 사진 찍기였다. 이른 새벽, 샵에 가기 직전 아직도 잠이 덜 깨 멍한 햄스터에게 롱패딩을 입히고 후드를 씌우고 그 위에 새로 주문한 목도리를 ...
* 사망 소재 주의 *퇴고 X, 지인들과 1시간 정해놓고 쓴 글이라 두서없습니다.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균형으로 인해 돌아간다. 커다란 천칭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버리고, 주워 담기를 반복하며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무 커다란 질량을 가진 것들은 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유형의 것들만이 고유의 질량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조금 더 솔직해질걸. 그 생각을 몇 번째 했더라. 이제는 그것조차 모르겠다. 셀 수 없을 정도의 세월동안 지는 해를 봐왔고, 몇 번이고 새로운 너를 봤으니까. 아벨, 네가 살아있을 가능성이 너무도 많았어. 네게 말해주고 싶었어. 너랑 내가 행복할 가능성이 이렇게나 잔뜩 있다고. 너는 떠나지 않아도 됐다고.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그런데도 그렇게 말...
인간됨이란 참 좋은 거구나. 줄리엣은 어쩐지 허망함을 느끼며 제 앞에서 원한다면 말을 뱉으라는 사람을 멍청하게 쳐다보았다. 말만 해도 들어주는 요정 대모가 드디어 오셨나. 현실임이 느껴지지 않아서 상황을 동화에 대입하기 시작했다. 머리가 과부하에 걸려서 드디어 생각이 이상한 곳으로 튀기 시작하는 모양이지. *** 시위는 생각보다 시끄럽고 평화롭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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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릭- 삐리릭- 삐리..." 고요한 어둠 속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소리. 평화로운 주말 아침의 시작이었다. 하룻밤 새에 묵은 퀘퀘한 먼지냄새가 방 안을 가득 채웠는지 코끝을 간질였다. 더러운 건 못 참는 성격인지라 침대에서 일어나 곧장 두꺼운 커튼을 제꼈다. 창문 너머의 모습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햇살은 커녕 건물 조명만이 거리를 비추었다. 날씨에 별 ...
"내 이름은 타냐야. 오빠는 이름이 있어?" 초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말을 걸었다. 긴 빨간 머리를 예쁘게 땋아 한쪽 어깨로 넘겨, 그 모습이 단정하게 보이는 여자아이였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면서, 내 손을 잡고 어두운 건물 틈에서 거리로 빠져나왔다.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떠들썩한 거리를, 오후의 태양이 환하게 비추...
bgm_Peaceful Sleep(NieR: Automata OST) " 미리 말해두지만 내 취미가 이야기 만들기라지만 잘 한다는 보장은 없어요. 긴 이야기를 만들려면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상관없다면... 짧은 모험 이야기를 해볼까요? 당신이 원하는대로 세상을 구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나는 그런 이야기. " 어느 오래...
* 짓시팟에서 함께해주신 아루지들 트위터썰 그냥 순서대로 복붙해서 다 섞여잇습니다 * 팔공님 일화님 쑝님 레자님 파이님 시오님 트훔 (제가 빼먹엇을수도잇음!!더계시면 당근흔들어주시기) * 기본설정: 천년 전 순백의 신수와 태초의 용의 가호를 약속받아 제국을 세운 초대 황제 쿠니히메의 천년 만에 태어난 환생인인 황녀님 쿠니미의 여주성장물 로판 "황녀님에게 사...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루트 팔에서 느껴지는 맥박이 연신 콩닥콩닥 뛰었다. 연우는 등 뒤로 느껴지는 모닥불의 열기와, 청명의 체온이 느껴지는 열기에 조금 몸이 풀린 건지 나른하게 표정이 풀려있었다. 청명은 그런 잠든 연우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다. 조금 어이가 없었다. 연모하는 여인이 코앞에서 제 팔을 베고 누워있다. 누가 긴장을 안 하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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