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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FINAL FANTASY 14 비나 비에라족 남자캐릭터 (파판14 공식에서 나온 남비에라 일러스트) / 두번째장-맨오른쪽끝 토끼의 귀가 달린 종족입니다. 산을 덮은 눈처럼 하얀 피부를 지닌 비에라 부족. 스카테이 산맥 남쪽의 산 중턱을 근거지로 삼아 바깥 세계와 접촉하지 않은 채 지금도 옛날 그대로 수렵 채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근래에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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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으로 받습니다. *상시 커미션 풀채색타입 두상-15000 흉상-25000 반신-35000 전신-45000 신청이나 문의는 트위터(@meatpie_11233)나 오픈채팅으로해주세요!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EbrppHd 이메일 : meatpie11233@gmail.com ※ 마지막 샘플 신발 미완성입니다. 마감 지정일...
민규는 그 열흘에 가까운 시간 동안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닫힌 원우의 응어리 진 마음을 풀기 위해 애를 써보았으나 돌아오는 회답은 거의 무(無)에 가까웠다. 제게로 들어오는 공물들 중 가장 값나가는 것, 희소한 것, 새롭고 신기한 것들만 골라가며 별궁으로 보냈지만 별궁 마마님으로부터는 아무런 응답도 돌아오지 않았다. 받았다는 말도, 마음에 든다...
중학교 과학시간이었다. 공부에 영 흥미가 없는 건 그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수업시간에는 바르게 앉아 선생님들의 말씀을 경청해야 한다’는 일말의 예의가 남아있었기에, 미츠이는 추를 달아 놓은듯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풀과의 싸움에 사력을 다했다. 그러나 점심시간 직후, 교실 안으로 따사로이 내리쬐는 햇살. 그늘을 지나 창문 틈으로 새어들어오는 선선한 가을 ...
분홍 벚꽃내음은 지나가고 파릇하지만 쓴 잡초향이 올라온다 누구에게는 설레고 또 다른 이에게는 끈적이는 때가 왔다 봄은 나에게 괜스레 작은 희망을 주는 계절이다 그런 몽롱한 계절의 착각에 눈을 뜨는 때가 오월이다 여름 장미의 색깔과 질감, 향은 짙어서 나의 정신을 깨우고 흔든다 봄에 취해있던 나는 금세 현실과 직면해야했다 햇볕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반지하 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 뒤로 며칠이 흘렀다.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처럼 불안하던 상황은 차차 정리되었다. 정한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서 일정을 미루는 것은 물론, 승관이 평소대로 쉴 수 있도록 상황을 정리해주었다. 단순한 배려라기 보다는 정신도 성이 않은 승관의 행동반경을 가능한 좁히려는 의도였겠지만, 승관은 순수하게 고마운 마음이 들 뿐이었다. 당장은 달라진 환경에 ...
*신청자의 요청으로 사지절단 소재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주인을 물어뜯은 사냥개에 대해 들어본 바가 있는가. 주인을 베어 버린 기사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이 글은 그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군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주군을 벤, 한 기사에 대한 이야기다. . . . 나는 엑스칼리버라고 일컫는데 왕의 아름다운 보물이다. 알트리아...
폐하!!!!!!!!!!!!!!!!!!! 우리 롱거 나라 줘라.. 백우 황후로 맞아서 와꾸로 나라 다스려줘..... 내가 백성1할래.. 콧대 봐.. 화이트(白) 시계가 참 아름답군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손톱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손톱이 없잖아ㅠㅠ 고만 좀 물어뜯어ㄷㄷㄷ 야성미 보소.. 당신에게 없는 건 뭔가요.. (역시 경사에 결혼반지가 빠지면 안되지ㅋㅋ...
"병원 데려다주랴." "아, 아니요. 괜찮아요." 어른과 아이의 목소리가 교차한다. 마츠노 치후유는 제 허벅지 위에 올려둔 가방을 꼬옥 끌어안았다. 원체 든 것이 없는 가방은 납작이 구겨졌다. 싱겁기는. 타박하듯 툭 던진 짧은 문장에 치후유는 고개를 푹 숙였다. 차량용 방향제를 놓지 않은 차 안은 텁텁한 담배 찌든 내만 풀풀 풍겼다. 싸구려 방향제의 인공적...
그녀의 이름이 세간에 알려지기를, 시간의 감시자. 그녀는 시간 그 자체인 동시에, 그 흐름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관리자였다. 여기까지만 들은 모든 인간들은 그녀를 칭송하였고 지엄한 신의 이름으로 숭배했으나- "무메이." 문명의 수호자, 인간이 없으면 의미가 사라지는 이기(利器)이자 이성으로 쌓아 올린 바벨탑. 얼핏 세계를 유지하는 저울의 양 끝에 있는 그 신...
낭만, 너무 이상적이라 차라리 꿈결같은 것. 새소리가 들리는 아침, 볕이 드는 창에 기대서 듣는 노래, 나무 그늘 아래에서 읽는 시집. 갓 내린 커피의 향기와 화려한 옷, 그리고 너와 맞이한 또 다른 오늘, 너를 이루는 모든 것. 내게는 모두 낭만의 다른 이름이었고 네가 있었기에 내 이상은 현실이 될 수 있었다. 낭만 하나 없이 사는 사람은 향기가 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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