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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칼리온 제국의 영웅은 결코 정의롭지 않다.' 아래는 설정유지X 뭐이리 많이 바꿨는지
🐇안녕하세요! 묘묘입니다~ 서투른 실력이지만 조금이나마 굿즈 제작에 대해 감을 잡기 위해서 소소하지만 7월 굿노트 스티커를 그렸습니다! 아직 브러쉬나 채색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처음이니까 눈감아주시리라 믿습니다😅 7월하면 여름, 여름하면 집에서 먹는 수박! 🍉 이라고 생각해서 떠오르는대로 배치하고 쫌쫌따리 그려보고싶은것들을 그...
보이드에서 나이프를 뒤로하고 돌아온지 3시간째, 나이트씨는 함께 지냇던 저택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녀가 없으리란 사실은 알고있었고, 그녀의 성격을 미루어보아 집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아니나 다를까 없었고, 1세계로 토벌작전을 떠날시점에서 이미 시간이 멈춰버린 채,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런 정적은 영원하게 둘 수 없었다. 난 이미 홀로 이곳에 있었고, 한시...
*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쿠소 고죠 사토루 진짜 싫어!!!!!" 응? 드림주의 진심가득 사우팅을 들은 고죠는 어벙벙하게 그 자세 그대로 굳어버림. 고죠의 앞에서는 왠만하면 불만같은 심리를 잘 드러내지 않던 프로 요조숙녀(가짜) 드림주의 입에서 나온 충격 발언이 믿기지 않는 고죠. 그냥 어쩡쩡하게 드림주에게 손을 뻗으려다 긴 팔로 ...
22/08/18 -> 23/07/24 참고로 피부과 약은 3월쯤 이소티논 2주 복용했고 그 이후로는 안 먹었습니다. 학생 때부터 볼이나 턱은 여드름이 잘 안 나는데 이상하게 이마에만 여드름이 났어요. 고등학생 이후로는 여드름이 사라져서 호르몬 때문에 여드름이 났구나 했는데 작년 초에 제품을 하나 잘못 쓴 뒤로 뒤집어지더니 이마에만 여드름이 덕지덕지 났...
숨이 조금 가쁘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면 거지같은 곳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다시 생각해도 아까 수상하게 소지하고 있는 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핑계로 더듬거린 놈은 아예 죽였어야 했는데. 여자 좋아한다면서 왜 그렇게까지 만진 건지 모를 노릇이다. 그런 놈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게 더 이상하겠지. 결국 일방적으로 때려 눕히기야 했지만 못 죽이고 도망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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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구 겸 밴드에 익숙해지는 겸 3년만에 갑작스럽게 5일 단기 커뮤를 뛰었습니다. 캐디랑 배색 고민을 도와준 마감옥 친구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ㅎ ㅎ 결제상자 아래는 전신+로그들 전체샷. 부끄러워서!!!!!! 아래로 밀어넣었습니다. 그닥 구매를 추천하진 X... 로그는 만화2개 컷2개 SD하나 있어요.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 2탄(므흣) (버논) "이 구역 악마야 넌" "그래 맞아" 그러니깐 날 더 사랑해야 해? 라면서 가둬놓고 섹스하는 버논 (조슈아) "사악한..........새끼.........읏" "자자~ 옷은 입어야지? 어라? 속옷이 없네?" 그러면 거기서 맨몸으로 누워서 자 라고 말하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 조슈아 (승관) "허억.....
저도 공방이랑 사녹 가고 싶어서 그동안 매크로 여러 개 써봤는데 그중에서 조작법 쉽고 성공률 높았던 거 공유해요 근데 버튼림은 그날 컴퓨터 상태랑 서버 상태에 따라 진짜 달라서 이거 쓴다고 성공률 100% 보장되는 건 아니고 그냥 버튼림 운빨을 올려주는 정도임요 공방이랑 사녹 신청말고도 시간 맞춰서 버튼 눌러야 하는 데에 다 사용 가능합니다 한 번 해보고 ...
*무료로 맛보는 세븐틴 꾸금 상황문답 2탄(므흣) (에스쿱스) "이 구역, 싸이코네" "당연하지" 난 미친놈이야 라면서 목줄을 씌우고 개처럼 짖어보라는 에스쿱스 (호시) "넌 똘아이야 아주!" "그래 그런말 많이 들어" 고마워 라면서 목을 조르며 섹스하는 호시 (민규) "미.....미쳐버린거야?!" "그래 너처럼 말이야" 묶어놓고 예민한 그곳에 무언가를 쑤...
높지 않은 산이지만, 길이 따로 없는 산이라 어둠 속에서 산을 오르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게다가 준호는 가을용이라고는 해도 욕의 차림이었고 거기다가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멈출 수는 없는 일이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들을 쫓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저 철이 앞장서는 대로 어둠 속을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한없이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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