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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31일. 나의 멘탈은 쿠크다스처럼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커미션 후기글 쓴다면서 이게 뭔 삐ㅡ같은 소리야." 할 것이다. 뭐, 아닐 수도 있겠지만... 넘어가고. 아무튼 내가 이 커미션을 발견하여 신청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하면... 그 날의 내 기분에 대해 말해야 한다. 참고로 이 글의 초반은 나의 우울 전시가 아...
자동차 관련 뉴스를 보면 'F세그먼트 차량 판매량 증가', 'J세그먼트 수요층 증가'와 같은 내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Segment)란, 차량의 등급을 나타내는 용어로 차량의 규격을 구분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세그먼트의 분류는 차체 전장(길이)으로 분류하는 A, B, C, D, E, F와 용도로 분류하는 J, M, S가 있습니다. 다만, 아래...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세요)(*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빠..." 졸려온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너를 찾았다. 이제는 투명해지고 있는 너를. 그리고 손을 뻗어, 네가 사라지기 전 제대로 손을 붙잡았다. "...같이 있자. 끝까지... 같이 있자. 나... 혼자는 싫어..." 아아, 다행이다. 내가 다시 져...
전화번호를 주고받은 뒤, 그 애와 연락을 자주 하게 되면서 서로 이름도 알게 되며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고 말도 놓기 시작했는데 되게 신기한 게 뭔지 알아? 그 애 이름도 너랑 똑같아. 황인준 너의 이름과 똑같은 사람은 주변에 없었는데 말이야... 우연인 듯 우연 아닌 느낌이 진짜 이상해 만약에 이 애가 너라면 어떨까도 생각해 봤는데, 되게 기쁘기도 할 거 ...
류지준기 로그 백업 류지준기 좋아는 하는데 뭔가 많이 그리지는 않은 느낌 한참 버닝할 때 더 좋은 연성러들이 많아서 그 분들 것 먹고 나니까 배부르더라구요... (그러니까 더 써줘) 그치만 류지준기만 보고 싶다거나, 그러한 분들이 있을 걸 알기에 따로 분류하여 포스팅합니다. 잘 그리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작은 연성 하나가 오타쿠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체감했...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누님 저랑 키스해보지 않겠습니까?” 갑자기 폭탄 발언을 하는 허창현. 평소의 티라노를 좋아하던 아이같언 모습은 사라지고 웬 진지한 표정의 195 거구 남성이 림주 앞에 서 있음. 하지만 창현아 우리는 안 사귀잖아…라고 답하는데, “하지만 키스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라고 배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퇴고X “쉿. 잠깐만.” 속마음을 내비치려던 상대의 입을 막은 샤오잔은 목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눈앞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 너무도 선명하게 들리는 목소리에 도저히 상대에게 집중할 수 없었다. “...학교는 돈을 그렇게 받아 처먹고...” 게다가 도저히 그냥 지날 수 없는 말이다. 샤오잔은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몸을...
여주 친구만 좋아하는 재민 동혁이 들러리 취급하던 여주가 제노랑 사귀자 본색을 드러내는 짜릿한 맛 제발 연재해주세요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고 진심이었다. "선 사장님, 잘 지내셨지요." "늘 덕분에요. 재현이도 잘 지냈니? 안 본 새 많이 컸구나." "재현아, 사장님께 인사 드려야지." "안녕하세요..." 어릴 때의 재현은 지금보다 훨씬 내성적이었다. 유명한 로펌 내에서도 간판 변호사였던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아주 고상하게 자란 탓이었다. 일곱살 ...
08.06 아인이 나를 칭찬해주었다. 근데 어째 칭찬이 아니라 맥이는 거 같이 들릴까. 내 귀가 이상해진게 아닌가 무척이나 고민했었지만 아인의 반응을 보면 내가 이상한게 아닌 모양이다. 그래 나쁜건 아인이야! 또 이곳에 위장에 블랙홀을 단 디저트 귀신을 만난 거 같다. 무심코 돼지라 불러버렸지만... 내 잘못은 아닌걸로. 진짜로 먹성만 보면 닮았는걸. 그리...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 "나 오늘 너네 집 들렀다 간다" "아 왜!" "너네 집에 얹혀사는 그 치타도 좀 보고" "나재민이 너네 집에다가 usb두고 갔다길래 그거 가지러" "그건 나재민이 직접 가져가면 되는 거 아니야?" "나재민 바빠, 조별 과제 혼자 독박 써서" 김여주랑 황인준은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함께 집으로...
아무튼, 아이리는 그날 이후로 다시 신사에 제집처럼 드나들기 시작했다. 나루카미 부부는 여느 때처럼 그녀를 반갑게 맞았고, 아즈마는 무슨 일 있었냐며 넌지시 물었다. 아이리는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일을 돕기 위해 찾아오는 것은 아니었다. 세나를 만나려는 목적이었다. 처음엔 기세 좋게 혼자 그의 영역을 찾아가려 했으나, 도중에 길을 잃어서 세나가 마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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