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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낮/실내 있잖아, 그레이. 전에 내가 말실수한 거 있지. 널 골칫덩어리라고 한 거. 네가 들었는진 모르겠지만… 들었어. 내가 싼 똥 닦아주는 것도 이젠 귀찮다고. 진심이 아니었어. 미안해. 아니. 넌 진심이었어. … 진짜 문제는 그런 말이 아니야, 존. 네 태도라고. 날 겨우 견디는 무슨 똥 덩어리처럼 취급하잖아. 네가 싸지른 문제를 겨우 닦기는 ...
평생 사랑 따위 받아본적도 느껴본적도 없는 미러파이크가 애나를 만나고, 애나에게서 자신의 세상엔 부재한 무언가를 느끼고, 사랑하고, 집착하게 되는 거... 미러버스니까 애나는 필연적으로 무력하고, 동맹 없이 홀로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애나를 찾으러 온 정세계 파이크. 처음에 애나가 미러파이크와 정세계파이크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했으면 좋겠음 얼굴은 같...
대파맛 쿠키.대파가문의 마지막 후계자. 그는 무술대회에서 간단이 우승하고 "원수"라 불리는 그의 수염을 자르고 떠났다. 어느날,내 귀에 한 소식이 들려왔다. 한 젊은 무술가가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다닌다고 그리고 그는 "원수"와 닮았다고 한다. 어느날,그와 만났다. 그는 "원수"랑 너무 닮았다. 그나저나 그는 옷에 가려졌지만 군데군데 상처가 보였다. ...
뜰팁 단편소설 *욕설 포함 *알페스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특정인물에 대한 비하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상황극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뜰랃공각 위주 바다에 발을 담갔다. 뜨거운 모래와 달리 시원하고, 간지럽고, 신비로웠다. 손을 뻗어 휘 저어보았다. 내 손 안에 바다가 담기는 기...
무슨 생각해? [이름] 니에타 르쉐르 / Nieta Lecher [외관] (ㅇㅍ님 지원입니다.) 그를 보면 가장 먼저 그 얇고 부드러운 칠흑색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곱슬기는 보이지 않지만 부분부분 뻗쳐 있는 몇 가닥들이 보인다. 그 머리카락은 그의 귀를 살짝 덟은 정도의 길이이며 앞머리는 아주 살짝 이마를 덮고 있다. 그 얼굴은 당신이 퇴폐한 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브금을 틀어주세요. https://youtu.be/SQadcm_dwEM 오로지 사랑하는 나의 파에톤들을 위하여. 나의 정의는 행복입니다. 아아! 빛나는 나의 사랑들!
*545. “똑똑히 들어둬, 클라우스. 난 널 사랑하지 않아.” 당연한 말이었지만 막상 그의 입으로 듣고나니 내 위로 무너져 내릴 천장 아래 서있는 기분이었다. 당연한데. 그랬다. “...알아.” 나는 간신히 목을 쥐어짜내 대답했다. 목을 조르는건 변태적이라고 하던 놈이 이젠 말로 내 목을 조르고 있었다. 나는 파이브의 말과 목소리, 표정부터 저 서있는 자...
옭아붙는 살결이 뜨거웠다. 서로를 갉아먹고, 끌어내리던 온기가 차차 흐려지기 시작한다. 닉시 파텔은 품에 안긴 상대를 가만히 안고만 있었다. 가슴팍을 타고 내리던 뜨끈한 열기는 점차 새벽빛의 공기에 먹혀 색바래간다. 삭막해져 간다. 아, 이걸 원하지 않았는데. 이런 결말을 원하지 않았는데. 닉시는 가지 말라고 온몸으로 표현하듯 세인의 등자리를 더듬었다. 심...
https://blog.naver.com/milki0330/222074937910 << 모티브 BGM과 함께 올라온 버전입니다. 소녀는 주변을 둘러싼 남자아이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다. 이는 남자아이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금방이라도 상대를 해칠 듯 눈동자를 서로에게서 절대 떨어뜨리지 않았다. 하리는 눈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자신이 ...
73.시체들 사이를 지나는 보병 같은 마음으로, 벤틀리는 시내를 달렸다. 주인을 잃고 버려진 포드, 닛산, 현대, 재규어, 폭스바겐 등등이 도로 위에 즐비했다. 대부분은 침수되거나 전소하여 두 번 다시 도로를 질주할 수 없는 처지였다. 어떤 차는 칼이 갈라놓은 것처럼 깔끔하게 두 동강이 나서 카시트가 아스팔트 위에 나와있었다. 벤틀리는 거기 탄 사람들은 어...
태현이랑 비슷하다고 느낀 장면에 대입했습니당 가볍게 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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