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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예전부터 있던 4컷 만화용 메모장입니다. 쓰긴 쓸까? 해도 가끔가다 이렇게 쓰긴 쓰네요. 자이라는 헬가랑 엮이던데 크롬은 자이라 뿐이어서(서러우면 짬밥을 더 먹든가...) 어울릴만한 다른 캐 없나 했더니 트친 분이 로잔나 꼽아주시더라고요. 꼰대랑 예스맨이랑 잘 어울린다고. 말도 안 듣고 건방진 애송이보단 말은 잘 듣는데 하는 짓이 답답하고 고...
실제인물, 지명과 일치하지 않는 상상의 이야기 입니다. 알페스에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알못주의. “안녕하세요. 샤오잔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분주한 대기실에 눈에 확 띄는 미남자가 들어와서 인사를 했다. 헤어스타일링을 받던 왕이보는 거울을 통해서 그를 보았다. 그는 뒤에 키가 큰 모델 같은 남자를 달고 있었다. 매니저가 핸드폰을...
아카아시 케이지 / 미야 오사무 / 카게야마 토비오 추천 BGM _ https://www.youtube.com/watch?v=TPzN__A7yeg 한여름, 강렬한 태양을 등지고 웃는 너 얼굴엔 그늘이 졌고 살짝 땀에 젖은 셔츠 사이로 훅 끼치는 더운 바람 한 조각, 그리고 ..., 미야 오사무 _ 같은 배구부인 우리는 레프트. 한 점 더. 지치지 마라, 뭐...
S#56.수지의 집/저녁 수지의 집 부엌, 도우미 아주머니가 저녁을 차리고 있다. 수지, 식탁에서 책을 읽는다. 수지의 부와 모(새엄마), 저 멀리 서재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다정하게 웃는다. 수지, 책을 놓고, 아버지와 새엄마를 뚫어져라 본다. ------------------------------------------------------------...
Catch My Candy : 어떤 맛 사탕 -내일도 못 올 것 같다고요? “응…. 미안. 학원 보강이 잡혀서.” -…하. 알겠어요. “미안해. 나도 진짜 너 보고 싶은데….” -됐어요. 학원 일인데 뭐 어떡해요. 그럼 내일 모레에 봐요. “응 그래. 모레에는 꼭 갈게! 잘 자 한솔아.” -네. 승관은 끊긴 전화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쉰다. 잘 자라는 말도 ...
Catch My Candy 完 “아씨, 따가.” 내내 매만지고 물어뜯던 입술에서 결국 피를 보았다. 승관은 급하게 거울 앞으로 가서 입술을 내밀며 상태를 확인했다. 아. 많이 뜯기진 않았네. 피도 그냥 조금 나다가 말았다. 다시 침대로 돌아와 앉은 승관은 버릇처럼 다시 입술을 매만지다가, 그냥 베개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그때의 장면을 다시 상상하는 것만으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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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아, 최비서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해도 돼" "사장님 오늘 어디 가십니까?" "응, 볼 일이 있어서 말이지" "알겠습니다. 그럼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후- 벌써 4시군. 여주씨가 가게를 5시에 마감했었나? "음...아직 여유가 있네" 차에 시동을 걸면서 태구는 여주 가게로 차를 몰았다. 태구는 긴장이 되어 손가락을 핸들을 톡톡-치면서 운전을...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왕이 쓰러졌다는 소식이 마치 폭풍처럼 왕궁을 휩쓸었다. “프리스트 분들께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셨소.” 누군가가 말했다. “여기 남은 우리가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봐도 좋소.” 하지만 그 말에 납득하지 못한 누군가는 말했다. “그런데 로드께서는 어째서 일어나시지 않는 겁니까?” “로드께서 의식을 잃으신 것은 일반적인 부상이 아닌, 저...
총 입금액 513,244원 총 지출액 544,200원 (재인쇄비 제외) 차액 -30,956원 (혹시나해서 덧붙이는) 차액이 마이너스가 된 이유,, 1. 스티커 수량에 맞춰서 폼을 끊었다보니 미리 염두해뒀던 엽서 수량보다 240장가량 오버되어서 주문량을 늘리는 바람에. 2. 택배 견적 실수(이건 제 실수ㅠㅠ)로 인한 안전봉투 값이 추가되어서. 정도입니다. 공...
* 내 존재를 깨끗이 잊어버리다니, 아주 괘씸하구나! * 다음 날 아침. 하룻밤 지나면 기억이 돌아올지도 몰라, 하고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안타깝게도 벨레스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 식당으로 내려간 그녀를 찾아와 기억이 돌아왔냐 물어본 사람 중 가장 큰 실망을 떠안은 건 바로 세테스였다. “기억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모든 일정을 재조정해야겠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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