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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B루트 노멀엔딩 및 트루엔딩의 스포를 포함합니다 ※B루트 노멀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해피엔딩 지향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도윤은 거실에 앉아 멍하니 넋을 놓았다. 마침 거실에선 전면창 너머로 비 오는 너른 정원의 풍경이 아주 잘 보였다. 지나가는 소나기인 줄 알았던 비는 생각보다 오래 이어질 모양이었다. 어둑해진 하늘은 개일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
*A-CHU 님의 CoC 7판 1인용 시나리오 <시데라티오 사람들>의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AU / 알오물 “에, 배신자 왕이보! 오늘 같이 놀기로 했잖아. 네가 빠지면 수가 안 맞는다고.” 괜히 과장되게 실망한 기색을 내비치는 친구에게 딱히 할 말이 없었다. 왕이보는 미안, 형이 잠깐 보자고 해서, 뒷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했다. 부러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기운 없는 체를 하는 게 우스워 힘이 실리지 않은 그의 어깨를 툭 쳤다. 샤오잔에게 괜히 ...
친애하는 메리앤, 기뻐라! 레이디다운 답장에 제 뺨이 불그스름해졌다면 믿을 건가요? 잉크를 채워주는 집사가 옆에서 히죽거리며 '자, 보십시오, 아가씨, 이게 바로 레이디다운, 레이디에 의한, 레이디의 답장입니다'라고 저를 놀리는 걸 꾹 참았어야 했지만요. (어휴, 나랑 나이 차이도 많이 안 나면서 뭐 그리 말이 많은지! 참고로 지금 적는 이 문장은 절대 비...
샤오잔은 저 나름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의지였는지, 샤오리에게 왕이보의 번호를 물어보지 않았다. 어차피 집주소를 아니 별 문제가 안될 것 같았고. 그래서 무작정 왕이보의 집으로 발걸음을 했나보다. 샤오잔의 집 또한 방송국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하여 왕이보의 집과도 가까웠다면 좋았겠지만, 걸어서 30분? 상당히 애매한 거리였다. 버스를 이용하자니, 도보 17...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B루트 노멀 엔딩 및 이규혁과의 통화내용을 기반으로 한 IF 망상 주의※
친애하는 애독자 데릭 선생님, 짠. 옛날 옛날, 그런데 그리 머지는 않은 어떤 옛날. 어떤 소설에서, 경찰관이 한 용의자를 붙잡아다가 "네가 죄를 지었어?"라고 추궁했어요. 리지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요"라는 말만을 반복했답니다. 마치 흰토끼처럼 애처로운 눈으로 말이죠. 그러나 무서운 경찰관이 그 말을 믿어주지 않자, 그때 길을 지나가던 어느 키 크고 친절...
친애하는 허니, 편지를 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겉봉의 허니 서명을 보고 남몰래 히죽히죽 웃은 게 집사에게 티가 날까, 얼른 가슴에 품고 위층의 내 침실까지 달려와 서둘러 펜부터 빼들었어요. 침대에 잉크 얼룩이 남아도 상관없어요! 무엇보다 내 소설을 그새 허니가 읽어봤다니, 부끄럽고 너무 기쁜 거 있죠……. 취향에 맞는다니 신인 작가로서 최고의 기쁨이에요. ...
어둠의 언사는 푸르른 청공의 길가온 희뿌옇게 뭉개진 구름을 관통하여 자라나지 못한다. 그 추악함에 가지를 치솟아 무슨 꽃을 피우겠으며, 온몸으로 자라나지 못 하여 제 한 몸 지켜보겠노라고 솟아오른 설진만한 가시들은 바람이 가져온 공허의 무게에 짓이겨 흘러간 구름을 다시금 흩뜨려놓아 소낙비로 떨구어낸다. 깎아진 바위 절벽 저 아래는 적막하게 말라비틀어진 외침...
친애하는 메리앤,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지는 않았나요?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우린 서로 얼굴 보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펜을 들어 편지를 쓰려니 몹시 새롭고 유쾌한 기분이 드네요. 메리앤이라면 잘 지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역시 당사자에게 직접 듣는 근황이 더 좋은 것은 어쩔 수 없어요. 나는 금세 건강이 회복되어 정원도 가꾸고, 당장은 ...
친애하는 토니, 벌써 훌쩍 몇 주가 흘렀지요. 그 동안 당신이 잘 지내고 있는지, 무슨 일이 생기진 않았는지 묻고 싶어 안달이 났다가 비로소 오늘에야 펜을 잡아 들었답니다. (당신에게 새롭고 신나는 일이 있었다면 좋을 텐데요.) 나는 이제 아주 건강해요. 마치 내가 토니도 건강하길 바라는 것처럼요. 사실 그동안 나는 집에서 요양하며 이런저런 사고도 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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