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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맛있어요. 저것도 맛있어요. 하나 더 먹어요. 마실 것 좀 가져다 줄까요?문 앞에서 자리를 지키던 영준(34)은 지금 제 눈을 의심하고 있다. ㅇㅇ 의심해야지. 근 10년을 넘게 모셔온 제 형님이! 어떤 애송이 하나에게 꿀 떨어질 듯한 눈을 하곤 수발을 들고 있으니까. 가서 꿀 종지 라도 턱 아래에 대고 있어야 할 판이야. 완전 양봉장 차렸어.평소 ...
regret : 그의 부재 01 “뭐 하다 지금 들어와?” 새벽 네 시가 돼서 집에 들어온 정국은 술에 잔뜩 취해있었다. 휘청거리는 몸으로 대충 신발을 벗어 던지곤 거실로 느리게 걸어왔다. 거실 소파에 앉아 정국을 응시하던 태형이 복잡한 심경으로 마른 얼굴을 쓸어내렸다. “너 나간다는 말도 없이 어디 갔었어?” “하아, 형.” “술은 또 왜 이렇게 먹,” ...
“다녀왔습니다.”“수고했다.”문을 열고 들어오는 윤을 보지도 않고 범신은 하던 일을 이어갔다.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는 범신의 뒤로 윤이 다가갔지만 여전히 뭔가를 들여다보는 일에 더 열중이다. 방금 마친 제 임무에 대한 후속조치가 한참인 듯 했다.“가이딩은요?”“그럴 필요가 있니?”그제야 코끝에 내려간 안경을 당겨 벗으며 범신은 윤을 올려다보았다. 곧 아...
- 김석진이요? 글쎄.윤기는 입을 다물었다. 석진을 떠올리면 지끈지끈 뒷골부터가 땡겨왔다. - 그냥 뭐, 피곤한 상대랄까.말대로였다. 얼굴 위로 피곤이 검게 그늘졌다. - 하. 그런거 안 해요. 이게 사랑일 리 없죠.그저 병적인 집착일 뿐이지. 속으로 삼킨 말을 억지로 꺼내는 일은 없다. - 그럴 수만 있다면야. 벌써 눈 앞에서 치워 버렸겠죠. 그래. 시작...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I.F의 동명의 노래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신라호텔 22층 스위트룸으로 와.」 익숙하지 않은 넥타이가 까끌했다. 손가락을 넣어 느슨하게 푸르려다 그냥 내렸다. 왁스로 넘긴 머리도 피트되는 정장도 모두 어색했지만 가장 불편한 건 따로 있었다. 무려 5년만이다. 그 세월의 간극이 너무도 까마득해 나는 숨을 몰아쉬었다. 엘리베이터의 거울에 얼굴을 비춰본다...
*뷔민 - 군대물이라 욕설이 조금 나옵니다. 그런 걸 싫어하시는 분이 있을까 봐 미리 말씀 드려요 - 박병장과 김이병 편과 내용상 이어지며 순서로 보면 박병장과 김이병 편이 먼저입니다 대한민국의 예비군이라면 대부분이 그러하듯, 박 병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니까… 제대 후엔 본인이 뭐든 다 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우리 나라에도 동절기면 작은 빙하기가 오...
*뷔민 - 군대물이라 욕설이 조금 나옵니다. 그런 걸 싫어하시는 분이 있을까 봐 미리 말씀 드려요 요즘에는 그래, 군대가 많이 좋아졌다나 아니면 무슨 육군 체험 캠핑장이 됐다나 것도 아니면 아주 그냥 당나라 물군대가 다 됐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장은 병장이지. 아암, 그렇고 말고. 오뉴월 혀 돌아간 개도 안 건드린다는 그 잘난 말년 병장. 사나이는 뒷모...
* 작품 속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죽음에 관한 소재입니다.) 명부가 내려왔다. 오늘 태어나 눈도 뜨지 못하고 그대로 생을 마감하는 운명. 그래서 이름도 없다. 생년월일과 죽는시간이 같은 여자아이라는 것밖에는. "둘중 한 사람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5중 추돌사고로 응급환자들이 밀려드는 아비규환의 응급실 안. 고통스럽게 일그러진 얼굴로 울음을...
본 프로필은 실제 인물, 단체, 기관, 국가와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워너원 팬픽 <우연은 없다>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에 대한 가상의 프로필입니다. [ 외관 ] 도자기 인형. 여인의 첫인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랬다. 새카만 머리, 하이얀 얼굴, 그리고 표정 없는 낯이 모두 도자기 인형과 닮아 있었다. 화려하진 않으나 정갈하게 고운 이목구비...
15. “ 김재환, 힘들제. ” “ 힘들긴 무슨. 깃털같은데. ” “ 깃털은 개뿔이. 니 지금 땀 엄청흘리는거 아나. ” “ 조용하고 가자. ” “ 싫은데. ” 아 쫌. 재환이가 툴툴거리니까 다니엘은 뭐가그리 재밌는지 웃으면서 재환이 쫄쫄 쫓아감. 요즘 내기하는데 맛들려서 가방들어주기 내기를 했는데 재환이가 져서 다니엘 집까지 다니엘 짐을 들어줘야했음. 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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