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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결혼식...이요?” “네. 제 결혼식을 망쳐주시면 됩니다.” 사업 삼 년 차 윤정한은 다시 한번 폐업을 다짐했다. [천사대행 서비스] w.칠빵 윤정한, 30세, 어쩌다 사장 30년 동안 페인트칠 딱 두 번 한 5층짜리 복도형 아파트의 가장 꼭대기 층의 맨 왼쪽 집이 그의 집. 그리고 같은 아파트 같은 층 맨 왼쪽에서 두 번째 집이 그의 직장이다. 거실 창...
주의: 마약소재 불무결 충격으로 새긴 기억부터 재생한다. 전원우. 초등학교 3학년. 열한 살을 석 달 앞두고 고아가 되었다. 대형트럭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 차선을 넘는 바람에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금실이 좋아서 한날한시에 자식새끼 떼어놓고. 애가 뭘 안다고 상주 완장을 채웠지. 어쩔 수 없었다. 웃고만 있는 사진. 울렁거리는 향냄새. 조문객...
“선배님, 오늘 과모임 있어요?” 원우의 물음에 과대의 눈이 동그래졌다. 이어 원우의 입에서 나온 그 다음 말에 과대는 기함을 토했다. “오늘 있으면 가려고요.” 그 전원우가 과모임을, 그러니까 술을 마신단다. 대학교 입학 이래로 단 한 번도 MT나 과모임을 비롯한 모든 술자리에 얼굴을 비추지 않은 전원우의 입에서 먼저 술을 마시자는 얘기가 나왔다. (원우...
글 쓰면서 함께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에서 영감 받았어요~ 테츠, 넌 내게 여름비였다. 너라는 비는 모두에게 있어지는 처음과 같이 나에게 갑작스레 찾아왔다. 너와 만나기 전부터 나는 연습 종료 후에도 자주 남아서 연습하곤 했다. 나는 자주 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츠키 녀석 말로는 매일이었다고 한다. 나에겐 그게 당연했다. 농구가 즐거웠으니까. 재밌으니까. 그리...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3wxpmy ------------------------------------ 열 살에 그런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진 후, 9년 여의 시간이 더 흐를 동안 우리는 한 몸처럼 같이 다녔다. 비에 젖은 나무에서 ...
그 날은 꽃잎이 날리는 그런 날이었다. 앨버트는 그 날을 생각하면 백만가지라도 이유를 댈 수 있었다. 날이 따뜻해서, 바람이 부드러워서, 꽃잎이 아름다워서, 노을에 눈이 시려서, 하늘이 맑아서, 그리고 그 밑에 서 있는 네가 너무나도... 테라피실의 한 구석의 책장에서 앨버트는 졸업 앨범을 꺼내들었다. 자신의 내담자에게 친구에게 연락을 해 보라는 말을 듣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텅 빈 방에 멍하니 앉아 천장을 바라보았다.이민호 없어진지 한달 째. 그냥 죽은 것 같았다.면회 갈 용기도 없었다. 그가 나 때문에 감옥에 있다는 걸 아직 인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나는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다.쓰레기. 살이 빠졌다.얼마 빠진지 모르겠지만 저번에 거울 봤을 때는 볼이 홀쭉해진 것 같았다.착각인가? 내가 보는게 맞는지도 이제는 모르겠다. 갑자...
잠뜰님의 밤보눈과 미수반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프아님께서 주제를 주신 글입니다 밤보눈룡님이 소멸하고 난 뒤 무의 존재가 기회를 줬다는 설정입니다. 공경장.어?경위님?여기서 뭐하세요? 공경장이 성화 관활서로 들어오고 자신의 사무실로 가려고 했을 때 각경사과 잠경위가 사무실 밖에 있다는걸 알았다. 잠경위.이번 사건 용의자를 찾다가 또 다른 총을 가지고 있는...
되도록 스포일러 없이 작성하고 싶었지만... 그랬다면 난이도 관련 이야기밖에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따로 올립니다. 아직 안 미신 분들 스포주의~~~ * * * 엘리트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 없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지요. 완벽한 스토리란 존재하지 않고, 설령 존재한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없음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만족한 부분이 아쉬운...
현제유진 이혼 앤솔로지 <남주긴 아까운> 수록글의 유료발행 페이지입니다. 현대AU / 변호사 성현제 x 전남편에게 이혼을 의뢰하러 온 한유진 “……미치겠군." LA 카운티에서 가장 큰 로펌인 스미스 앤 손스의 시니어 파트너인 성현제는 그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도 이름이 높았다. 상대편이 어떤 증거를 들이밀어도 물샐 틈 없이 ...
원위 - 소행성 (Inst.) 풍화설월 청사자반 스토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실펠로 다른 길을 선택한 실뱅과 펠릭스 나름 평화롭던 사관 학교에서 이런 일이 생길지 대체 누가 알았을까. 흑수리반을 담당했던 벨레스 선생님은 에델가르트를 따라 제국의 편으로 붙었다. 선생님을 따르던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각자의 이유로 제국으로 붙거나, 클로드를 따라서...
하지만 난 입터는 것밖에 할 줄 몰라서 어떻게 해야 일을 더 잘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젠장 나도 잘하고 싶어 나도 당신처럼 잘할 수 있을까? 정말 괴로운 밤이다. - Photo by Ben Hershey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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