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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사실 운전을 하는 석민이를 바라보는 민규가 보고 싶어서 쓴 글인데, 언젠간 덧붙히겠지 하며 좌표를 링크해둔다. - 개봉한 영화가 생각보다 잘 되고 있어서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 너 이거 봤어? 나 이번 주말에 보러가. 덕분에 처음으로 라디오 초대석도 나가보게 된 민규였다. 촬영이 아닐 때 빼고는 이렇게 바빠진게 처음이고, 촬영 이외의 방송...
언제 다시 우리 셋이 만날까? 천둥, 번개, 아니면 빗속일까?난리 소리 멈췄을 때, 싸움에 이기고 졌을 때. 그건 해지기 전일 때지. 어디에서?황야에서.거기에서 맥베스를 만나지. 01.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몇 번의 전화 수신음이 울리자, 달칵.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받는 남성의 목소리가 꽤 허스키한 것이, 자다 깬 것임이 분명했다. 웅얼...
*현대 청게AU *상아수영 요소 있음 요즘 누가 옥상에서 담배를 피우는가. 자고로 몰래 피우는 담배는 소각장도 아니고, 체육 창고도 아닌 으슥한 골목에서 피워야 제 맛이다. 김독자는 원가보다 웃돈을 얹고 산 귀한 담배에 불을 붙였다. 말단이 타들어가고 텁텁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필터를 물고 숨을 들이쉬고 다시 내뱉는다. “어휴, 겉담배 새끼.” 언제 온지...
w.열혜 * 2월의 연애의 달, 그러니까 발렌타인데이도 있고 날씨도 쌀쌀하니 연애를 즐기기 딱 좋은 달이었다. 끼워 맞추기 같지만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면 커플이 되는 사람이 열이면 아홉이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성규도 매년 발렌타인데이 때마다 초콜릿을 그렇게도 사댔다. 줄 사람도 없으면서. 그래서 매년 느는 건 애인도 연애 스킬도 아닌 살 뿐이었...
방아쇠를 당겨 노린 것은 파란머리의 소년 허나 그것은 눈속임 이었다. 당혹함을 감추지 못하는 한 남자는 급히 주변을 둘러 본다 그 때 뒤에서 느껴지는 권총의 장전 소리에 등골이 서늘해졌다. "안녕 보스?" 자주 듣는 익살스런 목소리가 오늘따라 소름 돋는다. "이게 무슨짓이지?" "보스야 말로 왜 내방에서 총을 쏘고 계실까?" 남자는 입을 다문채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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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없으면 소모품으로 버려지는 일이 많은 센티넬이었지만 엘엘프는 달랐다. 엘엘프가 가진 모든 능력이 소모품으로 버려지기에는 아깝다고 판단한 도르시아의 상부는 엘엘프에게 기대를 걸며 가이드를 붙였다. 처음으로 붙인 가이드는 엘엘프의 활약을 보고 그를 영웅으로 생각하는 소년이었다. 소년의 반짝거리는 눈동자가 엘엘프가 가진 능력의 부작용인 심각한 감정 기복...
파아-라다이쓰 모텔에서는 창문을 열면 기차 소리가 들렸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소리인지 알 수도 없이 아득하게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너는 그 소리를 들으며 방음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모텔 방이 낭만 있다고 말했다. 저 멀리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두구두구, 두구두구, 하고 다가오는 것 같다고. 꼭 그 소리가 심장이 뛰는 소리 같다고. 그럴 때면 나는 네 머...
안녕하세요... Switch 멤버들로 플레이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먼저 미리 말씀드립니다. *스위치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사용해주시는 것은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다음 리텍스쳐는 앙상블스타즈!의 유닛 스위치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2차 창작으로, 절대 절대 재배포 및 2차 가공 금지입니다. *일단 자급자족으로 만든 것이므로, 만약 해당 리텍스쳐를...
현수는 회사 빌딩이 줄지어 선 사거리 한쪽에 위치한 약국에서 일을 한다. 원래는 이모가 하던 약국이었는데 이 주 전에 허리를 삐끗하셔서 쉬게 된 후로 같이 일하던 현수가 아예 도맡아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많으니 식당이 많아서 점심 메뉴를 걱정할 일은 없지만 또한 사람도 많아서 쉴 틈이 없었다. 예를 들어 ‘잠시 자리비움’이라고 쓴 종이를 문에 붙여두고 나...
01. 1월 중순의 어느 흐린 날이었다. 다행히도 눈이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칼날 바람이 매서웠다. 몇 주전에 서른 살이 된 남자, 김독자는 목을 자라처럼 움츠린 채 퇴근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열차 안의 공기는 후덥지근했다. 그는 얼마 안 가 뻣뻣하게 긴장해있던 몸에서 힘을 풀 수 있었다. [나 지금 퇴근 중. 너희 집 갈래.] 출입문 근처에 자리 잡고 선...
※이전 프라이베터에 공개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업합니다. 담배 아카아무 전력 4주차 솜사탕 같이 푹신푹신한 구름 위에 누운 것 같은 부유함에 라이는 정신이 몽롱했다. 이대로 무거운 눈꺼풀을 뜨고 싶지 않았다. 덩달아 몸은 점점 아래로 축축 쳐지기까지 했다. 이대로 이 솜털 같은 구름 아래로 푹 꺼지면 영원히 달콤한 잠에 취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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