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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playplay.creatorlink.net 추천 BGM - 그런 날, 크래커 (https://youtu.be/onZyex8kOuI) 같은 수업을 들어도 흥미도에 따라 실력이 달라진다고들 한다. 나는 태권도에 흥미가 있고 적성까지 들어맞았으며 꿈마저 태권도 선수였다. 도장에선 선수단 형들보다도 날 더 밀어주었고, 관장님과 사범님은 날 선수로 키울 생각이 가...
송민호 x 강승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스무살에게는 통용되지 않는 말인것 같았다. 4월 초가 넘어가자 캠퍼스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했고, 아이들은 본관 잔디밭에 둘러앉아 막걸리나 짜장면 따위를 먹으며 벚꽃엔딩을 불러댔다. 저 노래는 질리지도 않나, 하고 승윤은 다소 불퉁한 얼굴로 도서관에서 노트북 타자를 두들기고 있었다. ...
석진과 정국은 결혼했다. 사랑에 의한 것은 아니고, 아버지들 간의 이해관계로 인한 결혼. 대통령인 정국의 아버지는 손꼽히는 기업가인 석진의 아버지의 돈과 지원이 필요했고, 석진의 아버지는 정국의 아버지의 영향력이 필요했으니 그들이 이 결혼을 주저할 이유는 없었다. 형질이 안 맞아 떨어지더라도 결혼시켰을 텐데 마침 석진은 우성오메가였고 정국은 우성알파였기에 ...
ㅇㅇ(이)와 여주가 사귄다면 (in Face book)
3년 동안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 이제는 고목이라고 불리워도 될만큼 커진 가로수는 가을임을 온 몸으로 알리 는 듯, 노란 색으로 뒤덮혀 있다. 바삭 바삭 마른 잎을 밟는 소리를 들으며 트렌치 코트 주머니에 두 손을 넣고 짙은 스카이 블루 색의 하늘을 올려다 보며 길을 걸었다. "아이고. 저기 오네. 저기 와." 한참을 낙엽을 밟는 소리와 함께 걸어 온 길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을 마치고 밖으로 나온 츠키시마의 앞에 쿠로오가 있었다. 지난밤의 약속을 잊지 않았다는 듯이 웃으며 츠키시마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안녕.” “안녕하세요.” 조금은 어색하고 부끄러워 보였지만 쿠로오의 얼굴에는 평소와는 다른 미소가 깃들어 있었다. “좀 쑥스럽네.” 멋쩍은 듯 웃으며 앞으로 고이 모은 두 손은 누가 봐도 긴장한 것 같은...
호우주의보 03. 권순영 때문에 잠 다 깼네- 머리를 헝클이며 자리에서 일어난 지훈은 툭 하고 떨어져 버린 순영의 겉옷을 주워들었다. 철컥- “ 어, 뭐야. 이지훈? “ “ 엥 최승철? 야 오랜만이다ㅋㅋㅋ “ “ 그러게ㅋㅋ 너 요즘 권순영이랑 세트라며? 우리 학번 애들은 다 알고있더라. “ “ 말도 마.. 걔랑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는데 대학 와서 또 만난...
* 12월 31일, 클리브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작업한 글입니다. 늦었지만 늦었다는 컨셉이니 뭐...* 클리브와 멜빈이 연인 관계라는 전제이며, 클리브의 사적 일면에 관한 개인 해석이 많습니다.* Myosotis와의 연결점을 굳이 상정하진 않았으나, 그보다 앞서 있었던 사건으로 보셔도 될 듯합니다.* 클리브 내가... 멜빈만큼은 아니지만 너를 정말 많이 ...
*둘은 연애 중입니다. *선동과 날조 캐붕있습니다. *140화 성현제를 바탕으로 합니다. 달 아래에서의 왈츠, 한 줌의 잿더미가 되었던 서양 장미 꽃다발, 반숙으로 익힌 계란 프라이, 홍콩에서 보았던 야경, 아쉬워하던 얼굴. 조명이 드리워진 얼굴에서 도드라지는 붉은색 귀걸이, 한 뼘은 족히 큰 흰색 셔츠, 그 아래의 유약한 몸. 황금색 눈동자가 머릿속을 혼...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5화의 그때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플레이어를 통해 교황 레오 13세 성하의 성미카엘 대천사의 기도문이 퍼져 나오고 있다. 온갖 벌레들이 차 앞 유리로 돌진해 시야를 가린 탓에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아무리 나뭇가지로 들쑤셔도 밀어내지지 않아, 뒷좌석에 있던 가방에서 꺼낸 성수로 그 위를 뿌리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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