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닷가_마을로_향하는_기차역_티켓 그대를 영원히 간직하면 좋겠다는 나의 바람은 어쩌면 그대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쓸데없는 집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꽃 잎, 이정하. 中. ✦ [죄송합니다. 혹시 힘으로 이겨도 되겠습니까?] ✦ "···어, 음. 아···. " (시선만 피하며 고민하는 소리 냈다. 흐엉 담이 보고 싶다) 이름 陈晓 첸 샤오 나이 23. 성별...
https://twitter.com/Dal_bakbak/status/1447534352053641220?s=20 이거의 연장선.. *류시무 유사입니다..근데 시무 분량이 없는..감안하고 보시길 바람.. *퇴고 안했음..마지막에 급발진함..참고참고 바래요 *만류인력 어쩌고 하는데 만류인력이 뭔지도 잘 모름주의..네..이과분들은 절 참아줏세요 [단편] 당신은 ...
집에 놀러 오라고 했을 건데, 분명 그 말을 듣고 왔는데 분위기가 엉망이다. 늑대는 또 한숨을 쉬었다. 이 집은 조용할 날이 없구나. 이제 익숙한 비서는 혼자 주방에서 요리를 했다. 이 두사람 사이에 날 두고서. 늑대의 자리는 딱 가운데였다. 권순영과 이지훈 사이, 그 불편한 자리에 낀 늑대는 먼 허공만 쳐다봤다. 이지훈이 놀러 오라고 할 때는 같이 쿠키를...
세상에는 각각의 사랑이 있다. 이성과 성욕, 갈망의 사랑, 에로스. 서로에게 향하는 호의적인 사랑, 필리아.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 아가페. 세상은 대표적으로 이 세가지의 사랑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랑이 사라지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신은 그런 의문점을 가지게 될 때를 계획해서 세상에 사랑을 없앴다. 물론 사랑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점심시간 종이 치기가 무섭게 동혁은 학교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재민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체육대회에 큰 흥미가 없던 재민은 매년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었다. 알고 싶지 않았지만, 여주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보니 알게 된 패턴이었다. "드디어 여주한테 차였나?" 재민은 곁눈질로 동혁이 오는 것을 확인하고 책을 덮었다. 도서관 내부는 평소보다 더욱 조용했...
“레페토.” “응.” 무언가를 진득하게 응시하듯이 줄곧 ㅡ허공에 머물러 있던 기억의 신 레페토(지훈)의 시선이 그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옮겨졌다. 그를 부른 이는 시공간의 신, 스타피오(원우). 몸을 돌려 그를 마주한 레페토가 제게 다가온 스타피오를 빤히 바라보았다. 무슨 할 말이 있냐는 뜻이었다.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바라보는 레페토를 응시하던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내리친 번개였습니다. 어쩐지 조금 전부터 들려온 카페의 문 주위가 부산스럽게 느껴졌다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소나기, 비가 온 것입니다. 사실 저는 비 오는 날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정확히는 특유의 습한 비내음과 귀를 간지럽히는 빗방울 소리를 좋아합니다. 지금처럼 이...
두사람 왜 헤어졌어요? 거진 백 가지 목소리와 천 가지 방법으로 물어들 본다. 언제들어도 선뜻 대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이었다. 옅어져 가는 사랑의 빈 자리를 대신 채우는 권태감을 못 견뎠을까. 다른 누군가에게서 나와는 멀어진 설렘을 느껴 죄책감이라도 느꼈을까. 아니면 둘 다 일 수도 있지. 오래 만난 연인이 헤어지는 이유가 어디 한 가지, 한 순간으로 정의...
짝사랑학개론 임창균은 욕심이 없는 성격이었다. 원래가 그랬다. 무언가를 쥐어본 적이 없는 인생을 살아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오래 전부터 떨어져 살았던 부모님. 아니, 자신을 할머니 손에 버려두고 도망친 두 사람. 그리 좋지 못한 가정 형편을 바탕으로 근근히 살아왔더니 무언가를 바라는 일은 오래 전에 사치가 되어버렸다. 어쩜 애가 이렇게 어른스러워요? 창...
나는 인류의 가치와 본능을 귀히 여깁니다. 집단 또는 개개인의 본질을 높이 사고 있어요. 쉬이 파헤칠 수 없으니 되려 흥미를 느끼는 겁니다. 하지만 나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아요. 나는 나를 아니까요. 이리 말하거든 당신은 이해되지 않는다며 또 웃을 건가요?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된다는 속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별 만큼 무한한 가치를 지녔다면 그에...
"네 노래는 최고야!" 차유진이 와락 김래빈을 껴안았다. 래빈이 놀라 떨어트린 스틱이 드럼에 부딪히면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세게 내리쳐진 심벌즈의 울림이 잦아들 때까지도 유진은 래빈을 꽉 안고 있었다. 쉴새 않고 움직이는 입술이 온갖 찬사를 쏟아냈다. "나 이 노래 너무 좋아! 프롬 때 등장하면서 부르면 난리 날걸! 대단해- 정말 최고야!" 간간히 스페인...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였다. 아쉬운 마음에 차문을 잡고 노지선에게 괜히 밍기적 거리고 있을때 내 이름을 부르는 서연이가 등장했고 그 다음에 정신을 차렸을 땐 마치 처음 사랑니를 뺀 날 그랬던 것처럼 나는 서둘러 달아나는 것 같은 노지선의 차 뒤꽁무니를 바라 보고 있는 중이였다. 차 후면 브레이크 등의 빨간색이 사라지는 걸 확인 하고서야 아무말 없이 내 옆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