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애착인형은 그 애착을 사랑할까요? - - - 21세기. 인류에는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아름답고도 신비로우며, 경이로운 능력을 다룰 수 있는 개체가 생겨난 것이다. 생김새와 행동은 인간과 다르지 않으며, 짐승과 같은 움직임을 가진 그 개체들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떠는 이와, 앞으로의 안전에 대한 안심을 갖는 이로 ...
BGM 꼭 들어주세요! 오호라~ 나 매일 울어 다들 이러고 사는 거겠지 천사라니 우웩 ㅋㅋㅋㅋㅋ 갑자기 추억팔이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귀여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팔만대장경 급이야 내 첫사랑이야 진짜 찐으로 준비 안 함 (하고 싶겠냐) 네가 왜 그러냐고…. 그래 네가 왜 이러냐고 진심 . . . .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응…^^ 나름 진지함 ...
※웹소설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2차 창작입니다. ※ RPG Maker MZ의 기본 스프라이트를 기반으로 작업했습니다. RPG Maker MZ 소유자 외에 사용을 금합니다.
우리의 여주는 서큐버스 악마임. 원래 서큐버스는 남자의 정기를 먹으면서 살아가는 종족이라 정기를 많이 흡수할수록 날개도 커지고 형태도 뚜렷해지고 건강한데 여주는 날개가 너무 작아서 날지도 못하고 형태도 거의 반투명임.. 왜냐? 정기를 못 먹어서ㅜ 못 먹은 이유는 간단함. 정기를 어캐 먹죠?ㅜ 남자인간들도 사람인데ㅜ 어캐 사람 정기를 먹어요ㅜ 이래가지고 혼자...
1. 정국이는 참지 않아 만약에 아버지만 아니라면 정말 오지 않았을 자리였습니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가 아니라면 절대로 상종 안 했을 사람이었습니다. 정국은 불쾌한 얼굴로 안 온 사이 몇 배나 더 휘황찬란해진 거실을 바라보았습니다. 집은 곳곳마다 온갖 고급스러운 가구로만 꽉 채워놓아 꼭 세트장 같았습니다. 엄마가 다른 아이들이 서로 각기 다른 얼굴을 하고 ...
https://youtu.be/iFx-5PGLgb4 세상이 곧 멸망이라도 할 것처럼 흔들렸다. 성현제는 불타오르는 거리를 마치 산책이라도 나온 것처럼 거닐었다. 흑백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쓰리피스 정장을 차려입은 그는 오늘도 지루한 표정이었다. 인적 없는 거리를 한 번 더 둘러보는데 인기척이 느껴졌다. 잿가루 한 톨 묻지 않은 깨끗한 그와 달리 시커먼 먼지...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천천히 이을 것 같아용 다음편부터는 꾸금입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고독한 냉전을 계속한 지도 이 주 가량이 지났다. 이후 연락한 해린에게 민지는 나름대로 선을 그었고, 해린도 딱히 이의를 제기하거나 화를 내지도 않았다. 그렇게 둘은 사무적인 사이가 됐다. 회식 참석도 안 했고, 점심 식사도, 커피 타임도 같이 하질 않았다. 딱히 무슨 사이는 아니었대도 민지는 허전했다. 그 사이 엑스가 연락을 했다. 잘 해...
"안아줘, 사이노." "안아주고 있잖아." "이거 말고, 제대로 안아줘." "… … 내일, 너 일 있잖아." "괜찮으니 안아줘. 잠이 안 와." 사이노. 물기에 젖은 목소리가 애달프게 내뱉은 음절은 겨우 3음절이다. 타이나리의 흰 피부는 달빛을 받아서 더더욱 희게 빛나고, 사이노는 고민한다. 건드리면 금세라도 부서질 것만 같은 이 사람을 사랑하기엔, 역시 ...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한밤중 소란에 발딱 깬 바다는 곤히 자는 하늘을 흔들어 깨워. 하늘이 우응, 얼굴을 비비며 깨자 바다가 밖을 가리켜. “압빠 소리 들렷서.” “…아니야아. 코오. 바다, 코오….” “아냐. 바다가 들엇서, 지짜야.” “코오….” 그러거나 말거나 하늘은 다시 잠들려고 해. ...
"아이고, 니 동준이 아이가.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고." "어무이, 잘 지내셨어예." 동준은 남훈이 싫어할 일을 하기로 했다. 남훈도 제 처지를 봐주고 있지 않으니 저도 이제 남훈의 처지를 봐주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봐줄 형편이 못된다는 것이 더 맞았다. 동준은 여느 때처럼 거실에 앉아 남훈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기만을 기다렸다. 조용히 문이 열리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