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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갑과 을의 전환 갑 전원우 X 을 문준휘 그 둘의 균열이 완벽하게 반으로 갈라진 날은 그 둘의 고등학교 동창회였다. 대현재단 산하에 세워진 대현고등학교라 거기엔 다른 재벌 집 자제들도 많이 다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동창회는 간단하게 식당에서 모여 만나 과거를 추억하는 자리가 아니라 호텔 연회장에서 주최되어 어떤 기업 축하 파티 같이 규모가 어마했고 ...
+ 말투 약간 수정(220125) “안녕하십니까~” 낮은 목소리가 귀를 울렸다. 앞의 사내는 원태와 맹종을 번갈아 보며 말을 이었다. “이 분이신 거죠? 사장님!?” 맹종이 고개를 끄덕이며 원태를 손바닥을 펼쳐 가리켰다. “이쪽이 구원태, 경찰이신데…….” 원태를 향해 눈짓하자 원태가 사내를 향해 고개를 살짝 숙이면서 말했다. “구원태 경사입니다.” 그러면...
1. 생각해보면 별 게 아니었다. 그래, 그 온갖 나의 개고생이 말이지. 시발... 이거 원, 처음에나 좀 절망적이었지, 그 이후로는 덤덤하게 화면을 마주할 수 있게 됐다는 게 그나마 다행인건가. [죄송합니다, 합격 명단에 귀하의 이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아오! 뭐가 되어먹질 않아! 이미 모든 게 끝나버린 순간에, 주저앉아...
SUPERMASSIVE BLACK HOLE : OUROBOROS 바지만 대충 걸친 V는 의자에 느슨하게 앉아 앞에서 저처럼 바지만 걸치고 왔다갔다하는 윤기를 봤다. 이 쪽으로 오면 V의 눈동자도 가까이에 머물렀고 저 멀리로 다시 사라지면 저기까지 따라 붙었다. "...죄송하다고만 말 할거면 차라리 닥쳐 김남준." 의자 팔걸이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괸 V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피고 황인준은 원고 이제노의 시야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이제노의 사생활을 수시로 훔쳐봤으며, 심지어는 이제노의 나신을 보며 침 줄줄 흘리는 등, 인간으로서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파렴치한 짓을 행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끼기는 커녕, 단서가 없다는 둥 정체를 얼른 밝히라는 둥 마음 속으로 원고에게 짜증을 내기까지 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이 사태의 심각성을 ...
“···그러니깐 얼른 좌측을 막아! 거기가 뚫리면 우리도 끝이야!” “이미 입 아프게 말 안 해도 막고 있어, 너는 제발 저 괴물들 어그로나 잘 끌어 봐! 지금 저 자식이 그 좌측으로 가려고 눈알 굴리는 거 안 보여?” “······미안해. 내가 얼른 해결해볼 테니깐.” “제발 부탁한다. 저기 뚫리면 네 말대로 우리도 끝이고 우리 미래도 사라진다.” “알아...
신도 떠난 이 거리 위에어떤 기준이 어떤 정의가손잡아 줄까, 알아줄까 -Hello, Hickee 가사 中 https://www.youtube.com/watch?v=0MIK29X4-Xs 위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작품 속 사건과 대사가 나오지만 작품 시간 흐름, 인과는 다릅니다. 동훈의 죽음을 속이고 지우를 언더커버로 보낸 설정은 같습니다. '동천, 같은...
이세계의 악신(惡神), 블랙 드래곤이 거느린 수하들이 불화살을 쏘았다. 그에 따라 하늘에선 불비가 내렸다. 신촌 일대의 모든 가로수가 타 들어가며 우지끈, 쓰러졌다. 악신이 연 차원문에서는 비행형 몬스터와, 그에 올라탄 인간형 몬스터가 우르르 쏟아져 나왔다. 수십의 몬스터가 한꺼번에 쏟아질 정도로 거대한 차원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헌터 연합 송파지구 본부...
죽던가, 아님 살던가. "쏴봐, 그냥 내 손에 죽어도 좋고."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까지 된 걸까, 나는 너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고, 너는 그런 날 보며 한 자루의 총을 내밀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숨죽이며 나와 너를 응시하고 있었다. 일그러진 나의 표정과는 다르게 너의 표정은 차디차기 그지없었다. 어찌 되었든 그 전, 나를 보며 매끄럽...
입술이 닿은 순간은 찰나였다. 서로의 온기를 적나라하게 느낄 만큼 얇은 피부가 맞닿았다 떨어지는 소리가 흩어지고 목을 감싸고 있던 주연의 손바닥이 부드럽게 어깨를 매만지는 순간 영훈은 자신도 모르게 감았던 눈을 떴다. “씻고 올게요.” 주연이 짧은 말을 마치고 방을 나서고 어두운 방에 혼자 남겨진 영훈은 손등으로 입술을 가린 채 한숨을 쉬었다. 이건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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