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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제발 밖에 나갈 때 가이딩 잠궈. 알았지?“ ”엉~“ 하아.. 한숨을 푹푹 쉬어대는 동혁이를 뒤로 하고 하숙집을 나섰다. 가이드든 노멀이든 센터 안가면 대학교 가야지. 동혁이는 자기가 주변에서 어떻게든 가려주겠다했지만 우리같이 센터 안가고 버티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음. 얘네랑 나는 점 특이한 케이스고ㅋ 남들은 뭐 발현하자마자 끌려가거나 뭐 그럴...
“누구세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알바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려 가방에 짐을 챙기고 있었다. 울리는 휴대폰을 보니 처음 보는 번호가 적혀있길래 처음엔 받지 않았다. 두 번째로 전화가 왔을 땐 머뭇거리다 결국 전화를 받았다. [김여주 씨 되시죠?] “.. 네 맞는데요“ 가게 앞이 아닌 뒤로 나오라는 말에 누구냐고 되물었다. 그제야 아까 그 ...
0. 신분증에는 그 사람을 표기하기 위한 여러 정보가 적혀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와 같이 사회적으로 부여되는 정보 그리고 눈 색, 성별, 형질처럼 타고나는 정보. 15살이 되는 해, 스네이프의 신분증(청소년증)에 열성 오메가라는 형질이 추가되었다. 1. 영국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의 풍경은 다른 하이스쿨과 비교해도 크게 다...
W. 산호섬 * 본편보다 시간이 많이 흐른 미래의 시점입니다...! . . . . . 아아,, 마이크 테스트 원, 투, 원, 투, ...좋아. 가볼까? " 까치~까치~! 설날은~~♪ " "........" ".....?" ...... " ......어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나아알으은~~! " "........." "..까치..? Magpie..?...
꼭 그래야지... 이 겨울을 녹일만한 태양이 되어... 자유를 찾자. 그것에 나는 무어라 답해야 했을까. 자유를 찾아도 나는 네 곁에 있지 못 해, 체디엔. 그렇게 말하기엔 네가 슬퍼할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목이 떨어진 채로 살아있다면 내게 찾아올 거라고 말한 너였다. 내가 그 상태라면 너에게 찾아오라고 말한 너였기에 오히려 전하지 못했다. 체디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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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제국력 810년, 아카데미가 폐쇄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겨울의 끝 무렵. 이것은 빌헬름 앤더슨에게 도착한 편지이다. 편지의 주인을 드러내듯 한껏 반짝이는 실링 왁스로 봉인된 편지는 향수가 뿌려져 있어 당신에게 익숙할 향기가 났다. 함께 도착한 상자에는 푸른 보석이 박힌 새 모양의 브로치가 담겨있다. 레이디 빌헬름 앤더슨께. 안녕하세요, 영애! 잘 지내고...
~ 본격 코로나 뇌절 시리즈 2탄 ~ 화요일 야근을 달리는 직장인의 애환을 전지 두 장에 가득 써서 회사 일 층 게이트 옆에 붙여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다. 광기서린 이 분노가 느껴지게끔 빨간 물감으로 써야하나 빨리 쓸 수 있게 마카를 써야하나. 고민이 채 끝나기도 전에 몸 전체에 열이 확 오르는게 느껴졌다. 화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대자보고 뭐고 얼른 보...
어느 날 뜬금없이 혜정이 이름 문신하고 온 사라. 이유도 별거 아니고 어디서 네임버스인지 뭔지 하는 거 우연히 보게 돼서 삘이 딱 꽂혀서 한거임. 자신만 볼 수 있고, 언제든 만지작 거릴 수 있는 곳에다가 새겼겠지. 기왕이면 바짝 마른 옆구리쪽이면 좋겠다. 새길 때 졸라 아파서 약생각이 절로 났지만, 거울에 비춰본 옆구리에 혜정이 이름 박혀 있는게 못내 뿌...
1. 206개 강유일: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면 안된다네. 하나밖에 없으니까. 대신 뼈를 부러트리거라. 206개나 있거든. 2. 아우가 약하다고? 컴퓨터: 암호를 설정하세요. 강유일: (강무이의 이름을 암호로 설정.) 컴퓨터: 암호가 너무 약합니다. 강유일: 아우가 약하다고??? 3. 달은 별이 아닌데 강유일: 아우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줄 수 있어. 강유...
거지같은 감정들이 나를 삼킬 때면 나는 감당하기 힘들 만큼의 외로움을 탔다. 나는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이 하고 싶었다. 있는 마음 없는 마음 긁어모아 어떻게든 사랑의 모양이 되도록 깎아내었고 그리고 그게 사랑이라 믿었다. 그게 사랑이라 믿고 그 하나에 울고 웃고 가슴 저려했다. 근데 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흔한 표현이긴 하지만 밑 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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