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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괌?" "응..한 5일 정도래" "나혼자 서울에서 뭐해?" 정재현이 여주네집 소파에 퍼져서 입 댓발 내밀고 시무룩해 함. 그러다가 번뜩 일어나서 "누나 절대 서영호한테 넘어가면 안돼. 나 누나껀데 누나가 다른 새끼한테 넘어가면 누가 나 사랑해주는데. 알지?" 하면서 짐싸는 여주 뒤에서 껴안고 대답하라고 보챔. "아 알겠어 걱정하지마" 호기롭게 알겠다...
백합 망무입니다. 거부감 느끼신다면 뒤로 가기 해주세요.필력이 좋지 않아 글이 어색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날조 주의!후원 하지 말아 주세요!! 결국 남망기는 모든 수사와 자제들이 보는 앞에서 계편 17대를 맞았다. 남망기는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계편을 꿋꿋이 맞았다. 계편을 맞는 것을 처음 보는 몇몇 자제들은 입을 가리며 고개를 돌렸다. 그렇...
❣︎ 저, 사실 처음에 편지를 받고 뭐라고 써야할 지 엄청나게 고민했어요. 휴가 그런 생각을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저도 가끔, 휴 같은 생각을 하고는 해요. 휴가 제게 해주는 행동들이 너무 좋은데, 저한테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만, 휴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저는 생각보다 욕심이 많아서, 휴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뿐이었으면 좋겠어...
조각글 연습용 첫키스 키스에는 타이밍이 있다고 들 하던데. 글쎄 솔직히 생각하면 요즘은 아저씨를 보는 매 순간이 타이밍 인 것 같다. 아저씨를 만날 때 마다 이 불온한 생각들이 떨쳐지지가 않았다. 남들이 이 말을 들으면 이상성욕있는 여자로 볼 수도 있겠지만, 내가 그렇게 미친년은 아니다. 그저 사귄 지 며칠이 됐는데 진도를 어디까지 나갔네 어쩌네 하는 말을...
♥ 실은 프리네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게 있어. 비록 편지 너머로 보는거라 실질적이진 못하지만, 네가 나에게 해주고픈 모든 행동들이 너무 좋으면서도 가끔은 불안하기도 해. 내 욕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리네는 상냥하고 좋은 아이잖아. 밝고, 착하고, 상냥하고. 누구에게나 미소지어줄 수 있는 그런 환한 사람. 그래서인지 조금... 이 편지에서나마 내 작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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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로 2차 창작물입니다.시점 변환 있습니다.세계관 날조 있습니다.새로운 요소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각색된 내용이 많습니다.캐릭터 붕괴가 많을 수 있습니다.연재가 좀 느린 것 같지만... 계속 이 페이스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글을 봐주시는 분들, 좋아요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분 전환 Cha...
12. 응석 “연우 오빠는 아직이야?” 어제는 깨자마자 눈앞에 서 있더니, 오늘은 대기하는 이들 사이에 연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깨자마자 관리하지 못한 얼굴을 보이는 것은 창피한데, 어제 그런 일을 겪고 나서 안 보이니 마음이 또 좋지 않았다. 하룻밤이 지났어도 어떤 얼굴로 연우를 봐야 할지 아직 모르겠는데, 막상 눈에 안 보이니 섭섭한 건 ...
1. 그건 어떤 날이었지, 바다를 일주하고 주름잡은 흉악한 해적단 히가 해적단이 인어왕국인 롯카쿠에 쳐들어온 건 말이야. 롯카쿠의 늙은 왕에게 철포를 쏘아대며 존재감을 어필한 히가 해적단은, 야만적이고 호전적이라 값나가는 보물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약탈하기로 유명했는데, 하필이면 인어왕국 롯카쿠가 표적이 된 거지. 인어들은 나름대로 응전한다고 해봤는데 결...
_ 웅장한 클럽 안 여러 남자를 만나고, 관계를 맺으면 사랑을 해본 지민 그러나 사귄 적은 없다 그냥 다 원 나인 관계이다 하루 만나고, 헤어지니 지민을 그리워해 전화나 문자를 하는 남자들 정말 마음에 드는 남자 이외에는 전부 차단하는 지민 지민이 만난 남자 중에 유일하게 연락하는 사람은 딱 2명이다 1명은 '우리 고양이, 오빠 기다린 거야?' 민윤기 지민...
떠나는 그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생각했다. 그가 부디 강녕하길, 아무 위험이 그의 곁에 없길. 그렇기에 나는 나를 즈려밟으며 그의 부탁에 나 자신을 삼키고서 그와 걷던 길은 환한 밤에 태양을 드리웠다. 비도 눈도 아닌 꽃송이가 한 겨울에 떨어지며 그의 길을 환하게 물들였고 나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체념밖에 할 수 없었다. 그를 원해선, 욕심내선 안된...
형, 형은 날 사랑하죠? 응,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람은 언제 사랑을 하는가 W 달믄 윤기와 처음 만난 건 게이클럽에서였다. 그저, 심심해서. 딱히 성향은 없었지만 평소에 궁금했기 때문에 한번 가 보았다. 그게 문제였다. 거기서 민윤기가 나에게 고백을 할 줄 알았겠나. 난, 받아줬다. 이유는? 그냥. 재밌어 보여서. 지금 생각하니깐 개쓰레기네. 그 이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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