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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받찯녈이가 오새늬 일당에게 불려 나갔다. 아 그러니까 누구냐거~~~~ 2. 받찯녈보다 술이 쎈 오새늬가 받챧녈을 침대 위까지 배달해주고 갔다. 이런 걸 보았고... 잼있을 거 같았고... 그렇다, 늘 하던 것 처럼 매우 순조롭게 망했단 이야기 역시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보내고 놀기엔 톡썰이 개쨩이니까 톡썰 겟판도 하나 파야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
'우선 환자분께 큰 이상은 없는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히트사이클 억제제를 처방해 드릴게요. 환자분께서 아팠던 것은 감기였던 것도 있지만 신체가 베타에서 오메가로 각성하면서 생기는 변화에 의해 생긴 몸살이라서 크게 걱정 하실 필요는 ……' 하아. 히로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머릿속을 자꾸 맴돌면서 헤집어대는 의사의 목소리를 어떻게든 떨쳐낸 ...
김영훈의 오랜 지인들 중, 최찬희와 김영훈의 관계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김영훈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다.‘최찬희 없었으면 지구 상에서 멸종할 인간.’김영훈은 능력 좋은 팀장으로 회사 내에 유명하다. 얼굴 잘생겼어, 일도 잘해, 젊고, 거기에 키도 큰. 물론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 김영훈은 아직 결혼 안 한 싱글이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애만 없을 뿐 ...
1. “야”비누거품 묻은 손을 씻어내던 민우가 한 박자 늦게 고개를 돌린다. “왜.” “너 왜 춤 안 췄어?”수도꼭지를 툭 내린 민우가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손을 짤짤 흔든다. 변기에 앉아 있는 정혁이 옆에 걸린 두루마리 휴지를 둘둘 말아 쥔다. “담 달에 축제 있잖아.” “아아..”고개를 까딱 거린 정혁이 힘 주는 소리인지 대답인지 모를 신음을 낸다. 시원...
“담배, 줘.”1 학년 김선우가 3 학년 최찬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는다면 답은 짧고 간단하다. 재수없는 인간. 학기 초부터 이어진 질긴 악연이 그 이유. 고등학생이 되어 첫 등교한 날에는 피어싱으로 걸려, 그 다음 날은 지각, 어떤 날은 넥타이, 어떤 날은 담배. 걸려도 꼭 최찬희가 선도 서는 날에만 걸리니, 1 학년 김선우에게 3 학년 선도부장 최찬희...
항상 생각했다. 돈을 모아 훌쩍 여행을 떠날거라고. 그래도 남들과 같이 흔한 곳은 가고 싶지 않았다. 가려면 확실히 차별화 된 곳. 나에게 그 곳은 북유럽이었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나에게 있어 북유럽은 정보도 많이 없는 뭐... 그런 나라였다. 우선 여행을 가기 위해선 돈이 필요했다. 그러기위해 열심히 돈을 벌었다. 어느정도의 여행경비가 모이자호기롭게 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눈을 떠보니 방엔 아무도 없었다. 숙취로 아파오는 머리를 부여잡고 간밤에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았다. 역시 그건 꿈이었나.... 힘겹게 일어나 문을 열어 부엌을 향해 가는데 못보던 상자가 보였다. "이게 뭐지?"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상자를 열어보니 딸기 케이크가 있었다. 웬 케이크인가 싶어 눈만 깜박거리다 옆에 있던쪽지를 발견했다. 「생일 축하해...
첫 번째로 썼던 팬픽(바람이 일어온다)을 다른 시각에서 다시 써봤던 글ㅎㅎ 보관! 바람이 일어온다는 풍기시 느낌에서 지어봤었다 싱거움주의^^.. 2015.12.27여느때와 같은 분주한 나날이었다.나는 새벽 일찍부터 가지런히 단장하고 랑야각의 빗장을 열었다.제일 먼저 하는 일은 이곳을 그야말로 랑야각으로 만드는 전서구들을 살피는 것이다.쪽문으로 나와 낭떠러지...
“너랑 같이 다니는 걔 있잖아.” “아, 민현이?” “응, 걔 잘생겼더라.” 걷던 걸음을 멈췄다. 같은 반 짝꿍인 선호는 웬만하면 잘생겼다, 예쁘다는 칭찬은 안하는데 심지어 연예인도 딱히 외모를 잘 모르겠다고 하는 앤데 잘생겼다고 하는 칭찬이 민현이를 향한다. 기쁘다. “응, 우리 민현이 잘생겼지.” 나도 인정하는 민현이 외모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있어...
지겨워. 찬희가 이 학교에 와서 처음 느낀 감정이었다. 찬희는 첫 발령 받고 나서 한참이나 한숨을 쉰 적이 있었다. 교생 실습 때야 뭣 모를 때니까 아이들이랑 웃으면서 탈 없이 무사히 넘겼지만. 아니, 그렇다고 볼 수 있나? 아무튼 나쁘지 않게 보내기는 했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 선생님이 되고 나니 현실이 훅 느껴져 안 그래도 예민한 성격이 더 예민해졌...
니시노야 유우 . ver 부제 : 배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 생길 지도 모르겠다. written by. 츳키처럼 @Like_moonisland 트위터 소통계로 놀러오세요 :-) 하늘이 유독 아름다운 날이었다. 예쁜 배경, 못난 배경을 가리지 않고 하늘은 맑고 높았다. 매번 어떤 연습도, 시합도 불만족스러웠는데 이상하게 그 날은 리시브가 완벽했다. 평소 같았으...
"하아.. 하아.. 제발.. 아직 있어야.."미유키를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그날, 미유키로부터 문자를 받은 그날로부터 3일간 연달아 계속해서 실수를 했다. 그에게서 혹시나 또 연락이 올까, 그것을 못 받을까, 그냥 내가 먼저 연락해볼까, 잘 지냈었느냐고, 나는 지난 몇 년간 미유키만 그리워했는데 당신은 나를 잊었었냐며 원망 한번 해볼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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