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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보통의 연애 1 "저기요. 시간도 늦었는데 집에 안 가십니까?" "지금 집에 있잖나." "아니,니네 집 가시라고요,제발.집에 가라." 한유진은 본인 집에 갇힌 채 수요 없는 공급,우렁각시 간수 겸 애나벨,그리고 자신이 납치했으나 가라고 보내줘도 거듭 돌아오는 자칭 '연인'을 떨떠름한 얼굴로 바라보았다. 그러니까, 한유진이 이 예쁜 애나벨을 납치한 것은 8개...
여름이 왔다. 내리쬐는 볕과 후덥지근해진 공기에 땀이 맺히는 그런 여름이 왔다. 우연히 카페 앞을 지나던 길에 너를 본 것 같다. 평소에 자주 다니던, 네가 좋아하던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있는 카페였다. 가까워질 수록 유리창에 번진 실루엣이 눈에 익었다. 설마 너일까? 조금은 기대감에 부푼 채로 발걸음을 멈춰 유리창을 통해 내부를 살짝 들여다 보았다. 하지만...
※ 이 글은 실제 인물, 올림픽과 무관합니다. 연도는 제가 글의 시간 흐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사용했을 뿐입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혹시 몰라 적어둡니다....그저 재미로 즐겨주세요:) 쇼트트랙의 열정 막내 이찬과 대한민국 피겨의 상징 부승관. 공통점이라고는 주니어 때부터 각 종목의 판도를 뒤집으며 등장해 정상의 자리에 거뜬히 이름을 올린 사람이라는 것 말...
드라마도 이렇게 쓰면 욕 먹는다. 묘하게 심기가 비틀린 채 신랑 대기실 문을 열자 쌔끈하게 빼입은 재영 옆에 효진 승준 나란히 앉아 입 털고 있을 확률은. 주부구단 소시지처럼 우락부락 튀어나와 손에 착 감기던 팔뚝이 신부의 취향 따라 호리호리해져 수트 품이 묘하게 남는 걸 민균이 캐치 못할 리 없다. 좁아터진 자취방에서 닳을 때까지 주물거리던 살덩이가 사라...
- 음슴체랑 썰체가 어색함... - 적폐캐해 - 대략... 3000자? 홀리에타네 딸내미들... 그러니까 이사벨라 루이사 미라벨 첫사랑이 드림주였으면 좋겠다는 상상... 드림주는 포도주를 담그는 집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어렸을 때부터 포도주를 담갔고, 몸에는 자연스럽게 포도향이 베었지. 달달한 포도향과 부드럽고 온화한 미소에 푹 빠져버린 이사벨라와 루이사, ...
"...급실에서 빠르게 조치한 것 같은데 상처가 깊어서요. 그래도 생명에 지장이 없으니 다행입니다." 남이 하는 말이 이렇게 딴나라 말처럼 들리는 기분도 참 오랜만이다. 기억이 맞다면 아주 어린시절, 그러니까 도박장에서 꽁지꾼 노릇을 하며 김밥 얻어먹던 시절에나 느꼈던 기분이었다. 분명 머리는 깨어있는데 귀 안에 들어오는 말이 스르륵 녹아 사라지는 감각이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강압적 사랑 13 썰 형식 1 각 잡고 쓰는 게 아닌, 시간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로드하는 글이기 때문에 연재 주기를 정확히 답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1 2 3 4 5 남주 시점 여주 시점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 마음 얻으려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여주 제외) 더러운 성격 숨긴 채 "누나, 누나" 하며 애교 부리다 결국 제 성질 못 참고 여주 납치...
23년동안 무료공개(외전제외) 감사합니다 >_<* *22년 1월 아이소에서 판매됐던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유료 발행 합니다. *실물 회지는 5권정도 남아있으며 테스타배포전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행사 전 구매를 원하시는 경우 본계 페잉등으로 문의 부탁드려요. *가격은 회지 선입금 가격과 동일하게 책정되었습니다. *실물 회지에 실린...
*죽음에 대한 언급 및 여러 트리거 요소 포함. 도어락의 비밀번호가 눌리는 소리가 나고 곧장 일어나 비틀거리며 현관 쪽으로 걸어 나갔다. 도착한 현관문에서 마주친 심수련을 가리키며 헤시시 웃어댔고, 발에 딱 맞는 신발을 벗기 위해 한 쪽 무릎을 굽혀 앉은 심수련을 폭 안았다. 조금 더 정확히는 내가 심수련을 안는 것으로 시작했고 심수련이 내 어깻죽지를 꾹 ...
"야 너 그니까 이찬이랑은 그냥 아는 사이라는거지?" "아우, 그렇다니까! 몇 번을 말해야 돼. 귀찮아 죽겠.." "다행이다! 그럼 나 이것 좀 걔한테 전해주면 안 돼?" 승관이 멍한 눈으로 눈 앞에 내밀어진 물건을 바라보았다. 깜찍한 하트모양 스티커가 붙여진 흰 편지봉투. 아주 고전적이고 직관적인 러브레터였다. 부승관과 이찬의 인연은 깊고 진했는데, 그들...
뱀파이어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뱀파이어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담피르. 그들은 죽어서, 뱀파이어가 된다. 달도 구름에 가려 빛이라곤 없는 암흑 그 자체였다. 온몸으로 뿜어대는 그들의 기운이 역겨워 차단된 시야가 반가웠다. 두 명. 곧 꺼질 운명도 모르고 쯧. 전희를 기다려주는 배려 따위는 그들도 바라지 않을 것 같아 시위를 당겼다. 남자 뱀파이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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