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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그러셨듯이 음월 pv를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저도 그렇고요. 그런데... 음.... 생각보다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고, 불호 의견도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속상하네요. 스토리 장면 & 인게임 모션 재사용, 스토리나 떡밥 혹은 떡밥회수 장면은 하나도 없고, pv에서 보여주는 고유 모션이나 장면이 있었던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하나같이...
휴... 다 갖고 싶다. 예쁜 것이 좋다. 오래된 것, 아름다운 것이 너무 좋다. 나를 미치게 하는 벨벳, 자수, 하얀 식탁보... 아래부터 유료분량입니다. 본문 8장과 사진, 짧은 글, 이번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장소의 구글맵 링크가 함께 들어있어요. (사진은 이곳을 제외한 다른 곳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 결제해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
출처: 픽크루 오자마녀 도레미 (꼬마마법사 레미) 비밀편 ?화에 나오는 비공식 캐. 이름: 카토 하렌 (로컬라이징: 황주현) 생일: 12월 24일 혈액형: O형 나이: 도레미 일행과 동갑. 성격: 활기차고 명랑. 성격은 착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입이 무거워서 도레미들의 비밀을 지켜주고 있다. 자기 기준 특별한 사람한테만 이름으로 부르며 온푸를 제외한 ...
지난 새벽, 8월 25일. 다량의 투표로 가장 영예롭지 못한 1위를 거머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이름, 어디 내놓기도 부끄러운 우리의 신문고.. 이 기회를 맞아 자필로 반성문을 자처한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 실패를 기회삼아 회생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보시죠. . . . 그렇구나~ 반성은 개뿔. 반성을 하면 그게 진백명이던가요? 사람이 ...
https://twitter.com/SP3RM_WH41E_3/status/1695027060790702340 포차에서 술먹고 취해있는 하얀이 설득하는 소문이 ㅂㄳㄷ 집에가자, 빨리. 응? 시간 늦었다구우....하얀이 너 자꾸 그러면 뽀뽀안해준다?! 응? 제발, 하.... 사람들있어서 염력으로 끌고가지도 못하고 옆에서 어르고 달래기만 하는거ㄱㅇㅇ 하얀이 고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키린신 에니시다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다분히 회의적인 사람이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이 없었지만 그렇다고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다. 열이 받으면 화를 내고, 기쁘면 웃었다. 그것뿐이었다. 무엇을 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충족감이 들지는 않았다. 그에게 삶이란 그저 매일 제게 주어지는 과제같은 것이었다.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어쩌면...
이 글은 픽션 입니다. 취기를 빌려 술에 꼴아 난장판이 따로 없다. 나도 거기서 한 난장판 중이라 그런가 할 말은 없지만, 진짜 우린 밴드부가 아니라, 술모임이었어야 한다. 옆에서는 술만 홀짝홀짝 마시는 백현이가 있었다. 그걸 본 선배들은 계속해서 소주를 따랐다. 나는 거절 못하는 백현을 보니 불쌍해서 물로 바꿔줬다. 그걸 보니 백현이는 나를 보고 씨익 웃...
<5화> 선물 같았던 그날은 일종의 마지막 만찬이었던 모양이다. 며칠째 이어진 야근 덕분에 밤늦게까지 승철과 둘이 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처지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저녁식사도 함께하는 중이다. 그렇지만 뭐랄까, 아직 승철과 단둘이 보내는 시간은 좀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아서, 정확히는 조금만 틈을 보여도 밀고 들어오는 승철의 속도가 좀 감당이 ...
<000은/는 고백하지 않는다> 소장본에 실린 졸업편(7p) 입니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앞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000은/는 고백하지 않는다(10p) >> https://posty.pe/bnat9v <<
사람을 때리는 감각은 역시 유쾌하지 못했다. 개화한 수서윤을 넘겼을 때도, 햄스터를 넘겨 받았을 때도. 목에 무언가가 걸린 기분이었다. . . . 새벽 공기는 상당히 불쾌했다. 기숙사로 돌아간 고승원의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정문에서 시작한, 느린 걸음은 곧 뜀박질로 바뀌었다. 잘 한 선택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신고는 어떻게 하지? 우리 학교 꽃 됐어요, 하면...
모바일 감상 추천. (틀어주세여의~) 0. 21세기 ver. 점순이 0.5. 동기화 1.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타입과 잘생겨도 연애 못하는 이유 2. 나 급식실 앞에 세워두고 3. 구멍 뚫린 우산 우산: '아 안돼...!!! 내가 박성훈을 만나면...! 만나면...!' '어떡하지어떡하지' 토도도도독 '하아...' '여주에게 거짓말을 해버렸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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