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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얼씨구, 뭐가 같냐? 숫자 제대로 셀 줄도 모르는 꼬맹이가... (볼수록 마음에 안 드는 놈이야, 제 주제 파악도 못하고 성내는 꼴이란.) 하하, 웃겨? 그럼 진작 피하지 그랬냐? (그래, 그 정도로 뻗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아, 하지만... 생각할수록 수지가 맞지 않는 기분인데. 어딘가 가쁜 기분에 숨을 뱉기 위해 한숨이라도 쉬듯 한다.) 내가...
앙헬은 그, 순순하기 짝에 없다는 미소를 보고만 있었을 뿐이다. 아주 오랫동안. 저 미소와 눈동자 하며, 당신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에게서 공통적인 감각을 느꼈다. 더러워라, 어쩜 저리도 불쾌할 수가 있을까! 의미 없는 웃음따윈 없다. 이유 없는 사랑도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앙헬에 있어서는 그러했다. 그러니 당신이 내비치는 껍데기에 거부감을 느낄 수 밖...
“빛의 신의 형벌을 내리오니 빛의 성기사 단장 마들렌은 나와서 신의 심판을 받아라” 평소와 다름없이 제단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던 때였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이여야 하는데 기도를 드릴 때 빛을 축복해주는 천사들이 와서 축복을 내려 주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눈앞에 있는 심판의 천사는 왜있는 것인가 마들렌은 자신의 앞에 나타난 심판의 천사에게 예를 다해서...
맴---매앰---맴--- “아 진짜 존나 덥네” 끈적지근한 날씨에 서준의 불만이 입 밖으로 나왔다. 이미 더운 날씨지만 에어컨이 망가져 탈탈거리는 선풍기만 돌아 가고 있는 교실 안은 더더욱 덥고, 또 답답하다. 기분 나쁜 끈적함에 서준은 하복을 펄럭거리다가 고개를 푹 숙였다. 그저께의 일이 생각난 탓이었다. 그날도 평소와 정말 다를 것 없는 그저 평범한 날...
3학년 메룰라가 5년후로 타임리프 하는 얘기 절찬리 캐붕주의~~~ 처음 써본글이라 진짜 난장판이고... 한 10년쯤 지나야 다시 읽을 수 있을듯함 1. 메룰라가 눈을 떴을 때는 달빛이 휘영청 밝은 한밤 중이었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달빛만으로도 주변 모습이 훤히 보였다. 메룰라는 어리둥절했다. 분명 자신은 어제 늦게까지 어둠의 마법 방어술 예습을 끝내고 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조짐 없이 시작된 모든 파탄을 경멸한다. 클라리몽드는 천천히 눈꼬리에 감정을 매다는 족속이었다. 느리게 자신을 덮쳐오는 '운명' 따위야 차라리 해일보다 받아들이기 쉬웠다. 클라리몽드에게는 그것을 바라볼 시간이 있었고, 생각할 찰나가 있었으며, 행동할 여유가 있었다. 일츠 브릴모 역시 클라리몽드 프랑슈콘느의 선택의 한 가지였다. 그러니 그는 구태여 일츠 브릴...
천둥처럼 차분하고도 성급한 총성은 공기를 찢어 사이에 비명들을 감췄다. 발사된 탄환들은 이어지는 이명이 채 끊이기도 전에 혁명을 꿈꿔온 사내들의 품속으로 사그라들었고. 투명한 가운데 시선에 구애받지 않을 내 검은 제복은 타인의 것으로 티 없이 젖어들어가, 넓은 곳에서 자욱하게 퍼지는 역겨운 혈향이 마스크를 거쳐 비릿하게 전신에 차오르면 이것은 가히 익숙하다...
한산한 농경지를 돌아보니 축구장만한 벌판이 펼쳐져 있고, 그 뒤로는 육지가 보였지만, 그 사이는 3km나 떨어져있었다. 육지쪽의 물 속에 많은 철조망들이 가라앉아있는 것을 어렴풋이 보았다. 일종의 양식장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섬 전체는 평평했고, 중심부에는 작은 흙무덤만 있었는데, 마치 봉분처럼 3-4m높이고, 경작지가 황폐화되어있고 곳곳에 잡초가 있었다...
재앙이 휩쓸고 지나간 평원에서, 시간을 건너 겨우 마주친- 그는 항상 그녀와 함께 했다. 지척을 지켰고, 자리를 보살폈으며, 먹고 입는 것을 도왔다. 기억이 불완전한 그는 과거에 어떠했는지 자신없어 했고 많은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는 알았다. 백년 전과 다름없이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그를, 그 누구도 이해해 주지 못하던 자신의 아픔을 똑같...
BGM : Bad 4 Us - Superfruit
해와 달은 하늘에 떠 있었고 하늘은 어두웠다. 해는 마침내, 달의 어둠을 갉아먹으며 속삭였다. “너의 어둠까지 내가 삼킬게. 사랑해.” ------------------------------------------------------------ 후하... 저도 정말 기대하고 제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들고 있어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만든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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