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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는! 봉잡았다! 나는! 봉잡았다! 나는! 봉잡았다!!"미치겠다. 예식장에 우렁차게 울려퍼지는 재한의 목소리에 해영은 견디지 못하고 양 손으로 얼굴을 덮었다. 웨딩드레스 차림의 해영을 양 손으로 안아든 채 앉았다 일어나며 '나는 봉잡았다'를 삼창한 재한은 뭐가 그리 좋은지. 동기들의 장난질에도 싱글싱글 웃음으로 얼굴이 터져나갈 것 같았다.그게 딱. 2년 ...
다음날 아침, 키라 이즈루는 이치고를 깨우기 위에 안으로 들어갔다. " 쿠로사키 대장님 " " 어 좋은 아침 키라 " " 좋은 아침입니다. 대장님 " 이치고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는 동안 키라 이즈루는 진앙영술원 복장인 하카마를 가져다 이치고에게 내밀었다. " 이건 진앙영술원 복장인데 현세로 친다면 교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착용 도와드릴게요. " "...
이치고와 뱌쿠야는 12번대를 빠져나와 3번대로 향하고 있었다. 말없이 걷다 이치고가 먼저 입을 열었다. " 근데 뱌쿠야. 원래 넌 이런거 안하지 않았었나? 어쨋든 신경써줘서 고마워 " " 쓸데 없는 소리. 3개월 안에 졸업증 따오기나 하거라." 그렇게 대화하는 사이 3번대 대사에 도착해 집무실에 들어가니 키라, 루키아, 렌지가 이치고를 반기면서 뱌쿠야의 등...
진앙영술원 입학이 이틀 남아있었다. 이치고는 3번대 대사에서 키라와 함께 서류 정리 하고 있었다. " 오늘 서류 정리는 끝~~!! " " 수고하셨습니다 쿠로사키 대장님 " " 응 키라도 수고했어. 근데 키라~ 나 아직 대장도 아닌데 대장님 호칭 빼면 안될까? 지금은 이치고라고 불러줬으면 해서.. 진앙영술원 다녀오면 그때 불러줘 " " 음.. 그럼 대사안에 ...
천계문을 통해서 빠져나와 그대로 3번대 대사로 향했고 현세에서 볼일은 2일만에 해결하고 돌아가는 길이였다. 뱌쿠야와 이치고는 같이 3번대로 들어가니 서류 정리 한창 이던 키라 이즈루가 그들을 반겼다. " 쿠로사키 대장님 볼일 다 보고 오셨어요? " " 어 응.. 혼자 서류 정리 하고 있었던거야? 나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 이치고 말에 키라 이즈루는 ...
이치고와 뱌쿠야는 구류를 통해 현세로 나가고 있었다. 그때 문득 이치고가 물었다. " 근데 뱌쿠야.. 현세에 볼일 있는거지? " " 그대가 알 필요없다. 단지 휴가 가는 것뿐 다른 이유는 없다. " " 흐응~ 그래?" 곧이어 천계문이 포인트 지점인 우라하라 상점에서 열렸다. " 어래~? 어서오세요~ 쿠치키 뱌쿠야 대장님, 그리고 쿠로사키상~ 소·사에 갔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3번대 부대장 키라 이즈루가 대사에서 이치고를 맞았다. " 쿠로사키 대장님 어서오십시요 " " 키라 이즈루, 나도 있네만.. " 어리둥절한 키라 이즈루는 마지못해 뱌쿠야에게도 인사해야 했다. " 그나저나 쿠치키 대장님은 부대장들 시키셔도 되셨었어도 됐을텐데요.. " " 아.. 그러고보니 현세에도 뱌쿠야가 왔었지..? 음.. 키라 말대로 렌지나 루키아만 보내...
뱌쿠야를 제외한 대장들은 뱌쿠야의 말에 놀라고 있었고 이치고는 더 놀라고 있었다. " 뱌.. 뱌쿠.. 뱌쿠야..? " " 그대만 정하면 되는거네.. " 그때 야마모토 총대장이 다시 물어왔다. " 쿠로사키 이치고 정식 사신임과 동시에 대장이 되겠는가? " 이치고는 마지못해 머리를 긁적이며 포기한듯한 목소리로 말을 받았다. " 아.. 알겠어 야마영감.. 그럼 ...
정의가 사라진 세상이야말로 죽은 세상 아니겠습니까. 차석영 車晳煐 ; 밝을 석 빛날 영 40 185 / 78 / 男 배우 이진욱 1980년, 9월 6일 RH+ O형 2000년, 공군사관학교 입학 2003년, 대한민국 공군 작전 사령부 입대 2004년 10월, 이라크 자유작전 제58 항공수송단 파병 2007년 01월, 공군을 빛낸 단체상 수상 후 조기 귀국 ...
** 연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안녕." ** 어떻게 버티고 있나요. 내일은 좀 나아질 거라는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는. 가도 아주 가진 않으리라는 모진 희망으로 견디고 있나요. 당신도 나처럼. 황경신/견디다. ------------------------------------------- 안녕, 나의 젤리들! 바로 상망고 귀신 올라갈 거라서...
세상엔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곁에 머무는 것 자체가 꿈결 같아서, 그 사람만 마주한다면 기름칠이 필요한 고철덩어리가 되었기에, 금방이라도 토해낼 듯한 고조된 감정들을 안간힘을 써야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감정들을 겨우겨우 화마를 입어 새까만 속으로 끌어내야 살 수 있었던, 홀로 앓는 열병보다 고독하고 짙은 감정을 들게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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