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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자리들을 이끄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별들의 주인 다른 말로 ‹별의 아이›라 불리었다. · · · 별의 주인, 별의 아이여, 내가 존경하고 증오하는 자여, 당신은 선을 넘었습니다. 당신은 내 기대를 져버렸군요. 하지만 어찌 내가 당신을 미워할 수가 있겠습니까. 난 어찌 됐든 당신을 따를 것이며, 당신의 곁을 태양계처럼 빙빙 도...
브금 꼭 제발 틀어주세요 진짜 노래가 멱살 잡고 캐리 숨막히는 사내연애 1 설마. 말도 안 돼. 침대 옆에 누운 뒤통수가 핑크색이라니. 숨이 막혀왔다. 머리 속을 강타하는 기억의 편린들이 심상치 않다. 꿈이겠지. 꿈이어야 한다는 말을 속으로 잘근잘근 씹으며 흩어진 옷가지 먼저 주워 입었다. 상황 파악은 나중에 하고. 우선 이 곳을 이불에 묻힌 저 핑크 몰래...
천천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티비를 켰다가 이내 껐다. 앉아 있던 몸을 쇼파 위로 뉘였다. 천장에는 방금 봤던 얼굴이 떠다녔다. 티비를 틀기만 하면 어떤 채널이든 꼭 한 번은 나오는 사람. 행인 중 아무를 붙잡고 물어도 대부분은 아는 사람. 그 사람의 이름은 왕이보였고, 그는 나의 남자친구다. * 시작은 여느 연애와 다르지 않았다. 당시의 나는 휴학계를...
순서 보실때는 1) 👉: 해당 선택지의 다음 선택지or 대답: 표현 다를 경우 2) 손가락 표시 없는 경우 : 바로 다음 선택지 3) 💗 : 하이, 💙 : 솔, 💛 : 리오 [ #01 01:38 얘기가 하고 싶어서 ] - 나 👉 💛 - 이제 - 나랑 👉 💛 - 고양이 - 하이가 👉 💗 - 어떻게 - 리오는 - 난 👉 💛 - 뭐 - 프로라면 👉 💛 - 음.....
*프세터 정리하다가 2016년에 킹오파14 스토리모드 엔딩보고 적은 썰 백업용. *킹오파14 발매일이 8월 24일가 그랬으니 발매하자마자 하루만에 중요팀 엔딩보고 썰 적은 것이었네요. *당시에 적은 것에 약간 다듬어서 올립니다. *부가설명은 (*) 표시합니다. #킹오파뽀틴_그_동인설정 프롤로그 오브 엘리자베스 KOF14 공식초대팀 엔딩 스포있습니다. 스포밟...
얼마나 마셨는지 누가 옆에서 징이라도 쳐대는 것처럼 머리가 댕댕 울렸다. 시계는 벌써 정오를 가리키고 있었다. 오늘 쉬는 게 다행이네. 퉁퉁 부은 눈만 하염없이 비벼대며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도 않은 채 주연은 어떻게 집에 왔지, 누가 데려다줬더라. 이미 스러진 지난밤을 되짚었다. 흐릿한 스탠드 불빛 사이로 상헌의 얼굴이 보였다, 창민의 얼굴이 보였다 결국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김영훈은, 내내 후회했다. 후회가 막심해졌다. 밥 먹다가도 이 닦다가도, 자다가도 일어나서 후회했다.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는지를 곰곰이 곱씹었다. 무작정 궁궐로 찾아갔을 때부터? 아니면 이주연 경호차량에 치였을 때부터? 아무래도 그 차가 몸만 치고 간 건 아닌 모양이다. 아무 후유증 없이 퇴원을 했지만 지금부터가 진짜 후유증의 시작 같다. 아까부터 책상에 ...
같은 그레이 수트 다른 느낌의 시목과 고니 계원즈(조승우, 최재웅 배우)의 학창시절 트친님의 워홀 우장훈 썰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트친님 썰 중 게이 유튜버 김고니 ㅎㅎㅎㅎ
정국은 싫다 했고, 태형은 실실 웃었다. "싫다고요. 비정규직이 무슨 출장입니까." "비정규직은 출장을 안 가지만, 김태형이랑 가는 출장엔 전정국이 가는 거야." 다시 그 미소였다. 저 잘난 줄 잘 알고 있는 미소. 정국이 눈살을 찌푸렸다. 여전히 태형은 제 아래에 있었다. 정국이 태형의 어깨를 잡고 밀어냈다. "전 출장에 도움도 안 됩니다. 가서 일 하려...
도아해 랑 호랑해는 둘의 암묵적인 애정표현 이라고 생각함, by 구름
민망스럽게 간만에 그려온.... 내 국뷔~ 하지만 이건 국뷔가 잘못했어요~!!!!! 워낙에 자기들이 다해먹었어야조~!!!!!!! 이젠 커퀴를 넘어선 부부 바이브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크흡.... 하지만 국뷔야 앞으로도... 알지~? 보라해~ 큨 큨 컄~! 이제 할로윈 국뷔 그료야지~!!!!!!! 🎃
7 건넛집 필재 아저씨가 심부름거리를 주셨다. 길을 걸어가는 나를 큰 소리로 부르시더니 대뜸 내 손에다 꼬깃꼬깃한 만 원을 쥐여 주시는 거다. “후딱 가서 모종삽 하나랑 목장갑 두 개 좀 사 오너라.” 아저씨는 엄청 바빠 보였다. 내 손을 꼭 붙잡고 부탁하는 와중에도 동동거리는 발놀림이 그걸 말해주고 있었다. 어이구, 뭐 부터 해야 하나. 머리를 긁으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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