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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무는 작은 뒤통수를 뚫어버릴 기세로 쳐다봤다. 신스케, 감독님이...... 조막만한 손으로 주장의 이마에 흐르는 땀을 조심스레 닦아주며 말을 건네는 모습을 아츠무는 아무 말도 없이 노려봤다. 주장만 아니었다면. 선배만 아니었다면. 그 꼴을 더 보고 싶진 않지만, 그렇지만 눈을 떼는 것을 더더욱 싫었다. 등신 새끼. 언젠가 오사무가 혀를 차며 했던 말이 ...
울컥 쏟아지는 빗물을 삼키기가 힘들어서 그러는데 숨통을 막아주라 나만 앓는 사랑이 서러워서 파편들이 흩어져 있잖아 하늘의 색이 바래져가 이파리가 굵직한 바람에 추하게 추락해 햇살이 울고 있어 느껴지지 않니? 말갛게 비치는 꽃잎이 지잖아 보이지 않니? 세상이 뒤엉켜서 우리가 같은 것 중에 다른 것을 보는 걸까 느슨해져 멀어져 작아져 사라져 부정하지만 감각은 ...
갑작스레 궁금해진 과거가 있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별님에게 빌었던 소원이 무엇이었던지 기억나질 않습니다. 그날도 역시 브릴런트는 달의 눈동자로 별을 세었고 별자리는 늘 찬란한 연주였습니다.보고 싶다는 생각은 그때의 기억인지 지금의 마음인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안녕. 로시. 살아가는 풀내음은 생생하고태양이 흥얼이는 노랫소리는 어지러운 여름이야.그 초...
푸른 나무문이 서서히 열리며 경찰 박스의 내부 안으로 빛이 얽혀 들어왔다. 며칠간 내려있던 침묵이 마침내 깨졌다. 그렇지만 평소보다도 타디스 안의 전구빛이 미약하다. 콘솔에 다다라 기계판을 손끝으로 쓰는 닥터의 표정이 어딘지 복잡해 보였다. “안녕.” 타디스에게 인사를 건네는 닥터의 숨이 옅다. 참으로 오랜 삶이었다. 뉴욕의 시간으로부터 몇십 년이 흐르고,...
*일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해서 다시 간단하게 풀어 씁니다. *현대 AU로 연상 자하녀와 연하 몽랑이 이야기 *현패, ts, 캐붕, 날조, 망상, 스포 등등 적폐 썰입니다 취향 타므로 안 맞는 분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썰 기반이라 짧게 짧게 끊어 풀다가 가끔씩 보충 연성 들어갑니다 1. 몽랑은 공식적으로 풍운 몽가의 셋째 아들이다. 하지만 실상은 서...
변함 없이 더웠고 습한 날씨였다. 가만히 있어도 입고 있던 연하늘색 셔츠가 땀에 젖어 동그란 땀 자국을 만들 만큼 후텁지근했으나 발걸음만은 가벼웠다. 생일을 맞은 나를 위해 친구가 친히 요리를 해주겠다고 해서였다. 모든 게 발걸음만큼 가볍고 잘 풀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날이 사랑 없는 날들의 종말이란 것도 모르고. 요리를 잘 하는 친구는 솜씨를 발휘해서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타케른 -마이타케 -마이키와 사귄 적이 있었던 타케미치 -고교시절 -여체화 -최강 일찍이 '무적의 마이키'라고 불렸던 사노 만지로에게는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하나가키 타케미치花垣武道. 그 이름처럼 그녀는 강한 여성이었다. 무려 마이키의 형인 사노 신이치로가 만들었던 흑룡의 11대 총장이었으니까 말이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둘의 사랑이 영...
* 글씨를 가장작게 맞춰서 보기를 추천합니다 *사진은 저작권이 없는 사진을 이용했으나, 문제가 생길시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축제준비 전에~ 우리,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ㅎㅎ) ” 그는 쳐진 눈꼬리를 곱게 접어 웃으며 네 옷자락의 끝을 조심스레 제쪽으로 당기며 말했다. 네가 이쪽을 봐줬음 해서. 이름 / 청 양 “성이 청...
그날 이후, 시도때도 없이 드나들던 유태오의 집엔 다시 가지 않았다. 유태오 역시 나를 찾지 않았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유태오가 팀장으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처럼 아침 미팅이 아니고서야 마주칠 일은 생기지 않았다. 프로젝트에 작게 수정할 일이 있어 퇴근 전 급히 회의실에 팀 전체가 모였다. 크게 문제 될 일은 아니라 의견을 모아 빠르게 수정을...
프롤로그(1편)에서 이어집니다. 수연영우는 진짜다... 최수연 나라 세워야 한다... 그쵸? 분량 주의! 오래 공들인 글이라 유료 걸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미리보기 1) 수연을 올려보는 영우의 눈이 화등잔만하다. 훤히 드러난 수연의 허벅지와 어깨와 앞가슴에 시선이 스친다. 허둥거리던 영우가 쿠션을 들어 제 눈을 가린다. 수연도 영우만큼...
새 계정 링크⬇️ 개인적인 이유로 포타 계정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ㅠ 추후 이 계정은 삭제할 예정이구요 그러니 얼른 얼른 새 계정에 오시길 바랍니당..🥺🥹❤️🙏🏻ㅠㅠ 죄송해요.. 암튼 기존의 글은 다 재업할거구요 그 무뚜뚝 제노 사셨던 분들은 제가 이 계정 삭제해도 구매한 포스트는 소장으로 계속 가지고 계실수 있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
형은 나보다 피아노를 잘 쳐. 다섯살에는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먼저 시작한 사람이 더 잘하는 게 세상의 이치니까. 그를 훌쩍 뛰어넘지는 못할지언정, 1년의 차이는 유의미하게 메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무엇보다 키가 100센티미터를 조금 웃돌 그 시절, 실력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피아노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건반이 빛나는 것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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