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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마지막 시험은 전공 과목이었다. 덕분에 현우와 호석은 금요일 오후까지 시달리고 나서야 중간고사를 마칠 수 있었다. 강의실을 나온 현우는 먼저 답안지를 내고 나간 호석을 복도에서 눈으로 찾았다. 기다리겠다는 말은 없었지만 암묵적인 약속이었고, 역시나 복도 모퉁이 너머에 서 있다가 이쪽을 빼꼼 내다본 호석과 눈이 마주쳤다. 현우를 본 호석이 씩 웃었다. 호석은...
원문 링크 https://m.weibo.cn/status/4368330343219729? 알오버스 1p 별도 달도 뜨지 않은 틈새의 땅에서, 진정 마음을 다해 묻는다 위대한 힘 아래에서 그가 당신에게 숨겨진 진리를 말하라 요구한다. 과거와 미래. 닫힌 문을 연다. 당신을 거침없이 흐르게 하며, 허무에 의해 속박당하지 않게한다. 하지만 지식은 그냥 주어지지 ...
이안 로즈모어 로원 에이튼 릭스 에이튼 어느 날이었다. 정말로 평범한 어느날에 세계는 대공황에 부딪혔다. 지역, 성별, 인종을 가리지 않고 밤이 되면 사람들은 기억을 잃었다. 내가 누구인지, 내 앞의 사람은 누구인지, 이곳은 어디인지, 나는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해가 뜨면 깨달음을 얻은 현자라도 된 것처럼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 아, 나는 데이비드...
RIDE OR DIE 재현은 지금 모든 상황이 다 꿈만 같았다. 악귀가 들이닥치고 몸을 내놓으라고 자신을 쫓아오고 지옥불을 타고 저승까지 달리고 있는 모든 상황이. 갑자기 피곤이 몰려왔다. 눈을 감으면 다 끝이 나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난장판이 된 집을 떠올렸다. 할아버지랑 하나하나 꾸몄던 집이 다 부서지고 깨져버렸다. 산산조각 난 게 유리창이 아니라...
알렉, 나 왔어. 매그너스는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속삭였다. 삐거덕거리는 흔들의자에서 잠든 알렉의 얼굴 위로, 따뜻한 초여름의 햇살이 쏟아지고 있었다. 매그너스는 그 모습을 보면서 손가락을 휘둘러 얇은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다. 작은 점들이 알렉의 얼굴 위에서 선이 되고 또한 곡선이 되어 너울거렸다. 매그너스는 그런 그의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
썰 원본은 민셩카피페님입니다. https://twitter.com/MS__cpp/status/1123226141852979206?s=19 ※ 키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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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AU "음.." 산달폰은 망설이며 다음은 뭐라고 써야할지 망설였다. 언제나의 도움 감사합니다? 잘 지내세요? 아니 이건 너무 헤어지는 사람같은데. 한참을 망설이다가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 그렇게 적어넣고는 며칠 전 친구가 찍어준 사진을 봉투에 넣었다. 이 기묘한 의식은 몇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어린시절 의지할 친인척 없이 기관...
달력에 빨간 날이 가장 많은 가정의 달 오월, 그리고 그 오월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어린이날. 누가 어린이날을 만들었지. 방정환 선생님? 거 저 좀 봅시다. 아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매년 이딴 축제에 참여하는 이 놈의 회사가 문제구나. 부쩍 따뜻해지다 못해 더워진 날씨에, 부스 안쪽에서 눈을 찌푸리던 기현이 버석한 얼굴로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얼굴...
*현대 AU 얼마 전 옆집이 시끌벅적했던 탓에 누군가 새로 입주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집밖으로 두문불출하는 특성상 새로운 거주민을 볼 기회는 없었다. 어쩌면 새로 입주하고 인사를 왔을수도 있었겠지만 학교에 간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이미 해가 저물어 어둑해진 무렵 하교한 산달폰은 집 열쇠로 문을 열다가 방금 나오는 옆집 사람과 마주쳤다. 분명 천사가 ...
*다음에는 사진을 좀 더 열정을 가지고 찍어야 겠다ㅋㅋㅋ - 부산 여행때 할게 없어서 센텀 신세계 갔다가 FORTNUM & MASON 매장이 있어서 홍차사야지 하고 갔다가 고르기 힘들어 죽는 줄. 사고 싶은거 너무 많고 틴케이스 이쁜거 너무 많고.ㅠㅠ 하 진짜. 돈 많은 백수 이고 싶다. FORTMASON이 제일 무난 하고 향기도 좋아서 이걸로 고름...
* 등장인물 : 종인 찬열 밤새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쌓인 아침은 싸늘했다. 종인은 장갑 낀 손을 코트 주머니 속에서 잠시 꼼지락거렸다. 길을 잃고 주변을 헤매다 같은 장소로 돌아온 게 벌써 몇 번째였다.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을 속으로 가늠해보던 종인의 마음이 급해졌다. 처음에 제이와 약속했던 시간이 거의 가까워진 탓이다. 어떡하지, 여기서 더 늦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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