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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추적추적하게 비가 내리는 날, 엄마와 아빠가 크게 싸우고 시즈카를 품에 안고 옷장에서 숨어 소리없이 울던 나날. 술병깨지는 소리와 귓가를 찢는듯한 소리가 잦아들면 그제야 엄마가 이제 나와도 된다며 울음섞인 목소리로 우릴 꺼내주던 그런날 우리집에서는 이젠 흔한 풍경이 된 나에게는 평범하다고 할수있던 날중 한날은 가끔씩 다른 사람이 끼어들기도 했다. "언니.....
* 제이드가 회지로 발간한 모든 텍스트들은 포스타입을 거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가격은 본 포스팅을 따르고, 이곳에서는 회지 판매가를 따릅니다. 연락은 트위터 @Jade_Saunie로 부탁드립니다. > https://treeofjade.blog.me/221036947627 * MCU 닥스토니 <시간의 공전>...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Written by. Jade Revolution of Time 시간의 공전 혼자서 죽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확실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스티븐 스트레인지였다. 그는 혼자서 천 번쯤 죽어 보았다....
모노톤의 사무실을 처음 찾은 사람들은 전부 “우와-”하고 저절로 감탄사를 내뱉는다. 한쪽이 전면 창으로 되어있어 광합성하기 좋을 정도로 햇볕이 잘 들지만, 정작 창은 언제나 까맣게 차양이 되어 있어 사무실은 묘하게 차가운 느낌이 든다. 사무실 주인이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나 싶을 만큼 깔끔한 책상을 보다 시선을 살짝만 틀면, 온갖 책과 다양한 장르의 DVD...
“ 짝사랑은 이제 그만두기로 했어. 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더라. 나한테 안 맞으면 안 하는 거 아줌마도 알잖아. ” - “ 엄머? 언제는 받아줄때까지 좋아할 것처럼 해놓고? 어이구 우리 세리 고집 꺾은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다. 아줌마한테만 말해주면 안 돼? ” “ 그 사람은 ” - “ 그 사람이 왜? 뭐 어쨌는데? ” “ 예뻤어. ” - “ 에이씨, 똑...
*오메가버스 *캠게물 -last page 바로 코앞에서 들려오는 묵직한 덤프트럭의 무게감. 그리고 그런 큰 트럭에서 들려오는 클락션 소리. 이윽고 들려오던 끼이익 거리는 소리. 저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두 사람의 목소리. 지민은 여러 소리의 향연에 정신이 없어 멍하다가 금세 정신을 차렸다. “미쳤어?? 정신나간 새끼들아!” “......” 덤프트럭은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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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기락유연 전력 [새해 선물] 참여글. 기원 데이트 관련 내용 있습니다. “셋, 둘, 하나!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연은 소파에 앉아 기락의 어깨에 몸을 기댄 채 타종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함성이 터져 나오는 TV를 보고 있었다. 기락은 서른 세 번의 종소리가 끝날 때 유연의 이마에 가볍게 볼을 맞추었다. “허니칩씨! 새해 복 많...
*오메가버스 *캠게물 -15page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태형아?” “저도 모르겠어요.” 서울의 어느 병원. 고요한 병실 안에는 두 남자의 한숨 섞인 대화만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은 지민이었다. 약 한시간 전 태형의 폰으로 지민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전화를 받은 태형은 깜짝 놀라 멍...
아무 것도 되고 싶지 않아요 그저 건강히 지내고 싶어요 무서워요 나도 언니처럼 죽어버릴까봐…. CASE1SP044주연화 (朱嬊花)XX (ALPHA)2081. 02. 01168cm 45kg한국 신체 능력 A+ 정신적 안정 B 면역 능력 B 생존 의지 A- 콜록 콜록 콜록…… , 최근 밤마다 작게 들려오는 기침 소리는 조용한 에서 울려댔다. 그 기침 소리가 곧...
*취향 주의*캐붕 주의*트리거워닝 - 자살, 집단 폭력*한 캐릭터의 자살을 암시 하며, 다중의 사람이 한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서술이 존재 합니다. 위 사항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글을 읽지 말아주시고 나가기 및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길 바랍니다.*이 작품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명, 회사, 단체, 건물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
“냐앙~.” “……알렉산더. 얘 진짜 고양이 맞죠?” “……맞지 않을까? 고양이들 물 싫어한다며…?” “네…… 그런데 매그는… 고양이가 아닌 것 같은데요…” 갑자기 들려 욕실로 이동되는 것에 조금 버둥거리길래 역시 싫어하겠지 싶어 고양이에게 긁힐 각오도 다 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의외로 이 고양이는 제 몸 위로 뿌려지는 물에 반듯하게 서서 고개를 치켜들고 ...
YOUR EYES ON ME 上 * MY EYES ON YOU에서 이어집니다 #1. 2018년 12월 26일 새벽 둘은 밤을 거슬러 서울로 돌아왔다. 운전은 재범이 했다. 이번에 진영은 졸지 않았다. 대신 재범이 피곤할까 행여나 졸지 않을까 내내 걱정했다. 재범은 진영을 집에 내려주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진영이 잠 깨고 가라고 하는 바람에 진영 집에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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