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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여울님, 이브님(@yeo_wool88, @Ayeaye_Mr)의 토비개빈 트윈지'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48*210mm, 126page약표제지, 판권지, 본문, 후기 등
Portrait of memory 기억의 초상 Trafalgar D. Water Law 01 거대한 전광판은 건물 외벽을 절반 이상 차지하고 있었다. 아주 작은 모자이크를 수백 개 붙여 만든 듯한 판이다. 나는 가만히 서서 광고를 바라보았다. 꾸준히 인기가 있는, 스테디셀러로 유명한 향수 광고였다. 번잡한 글자나 배경은 나오지 않는 차분한 이미지 광고. 광...
-#8 "마리네뜨!""알리야?" 교문 앞 계단에 서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했던 알리야는 마리네뜨가 걸어오자 다급히 부르며 뛰어나갔다."걱정했잖아! 연락도 안 받고!! 그런 메세지 남겨놓고서!!!""어... 어...?""네가 무슨 말 남겼는지 잊은 건 아니겠지?"".....? .....아!!!"마리네뜨는 그제야 금요일 저녁 알리야에게 남겼던 음성메세...
7 본격적으로 작전을 수행하게 된 것은 연희가 조직에 들어온 지 6개월이 지난 후였다. 초영은 연희를 믿었기에 곧바로 작전에 내보내도 된다 하였지만, 다른 조직원들의 입장은 달랐다. 그들은 연희를 처음 보았고, 그녀는 어린 여자였다. 그리고 딱 보아도 이런 일에 익숙해 보이지 않았다. 또한 이런저런 부차적인 작전에 투입을 시키는 것이라면, 사람도 부족하니 ...
모두가 브루스 웨인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그가 차에서 내리면 캠퍼스의 거리는 시상식의 레드카펫이 된다. 그가 지나가면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 없고, 조금이라도 그의 환심을 사고자 미소를 보내지 않는 자들이 없다. 그들이 사고 싶어 하는 것은 브루스 웨인이라는 이름과 그 이름 아래 놓인 부와 명성뿐이다. 브루스는 제 양팔에 붙은 학생들을 부드럽게 밀어낸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 사랑 동개님 그림을 보고 썼습니다. 제 존잘님 한번 보고 가셔요 https://twitter.com/ddd_gae/status/933668519543169024 이른 새벽녘을 닮은 피부는 향이 나는 물에 반쯤 잠긴 채 나른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사카아르에 떨어지기 전이라면 마시는 것 외에는 닿는 것조차 질색을 했지만, 정말 가끔, 더군다나 그랜드...
*친절한 익명님께서 주신 그마로키 소재입니다! [왕자님으로 곱게 자라서 난교파티나 접대요구도 다 낯설고 당황스러운 로키로 그마로키가 보고 싶어요 흑흑 의외로 저항하고 난교파티 보고 (헐크 봤을 때처럼) 기겁하고 도망갈라하는 로키요.......] *생각보다 순진했던 로키(?)에 초점을 맞춰 보았습니다 8ㅁ8 잘 해석했는지 모르겠네요8ㅁ8 로키는 자신의 몸이 ...
*그림 출처 : @DDD_gae (제가 많이 사랑합니다) 어두운 밤에도 이탈리아의 카지노는 자신을 태양처럼 환히 내보인다. 사람들은 룰렛과 카드에 나오는 숫자 하나하나에 울고 웃으며 소리를 지르고 환호한다. 알코올이 테이블마다 판을 치고, 반쯤 벗은 무용수들은 무대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뿌려지는 지폐를 받아들었다. 쾌락과 유흥의 본거지, 카지노 [사카아르...
성당의 종은 여전히 그 묵직한 소리를 자랑하며 울음소리를 도시 전역에 퍼뜨리고 있었다. 도시의 사람들은 그 종소리에 맞추어 하루를 시작하고, 가늠하며 마무리짓곤 했다. 해가 가장 높이 뜬 시간, 날씨가 그리 좋던 초가을의 어느날. 까마득히 높은 그 종탑의 위에서 한 쌍의 눈동자가 시끌벅적한 광장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로키. 또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구나....
[거리를 지나는 당신에게 남루한 차림의 음유시인이 다가와 말을 건다.] -얘들아. 내가 이야기 하나 들려줄까. 그렇게 지루한 이야기는 아닐 거야. 알고 있었니? 이 도시는 마녀와 마법사를 인정하지 않아. 마법은 금기시되었고, 잡히면 화형을 당하거나 돌과 함께 강 아래 잠기고 말았지. 지금 내가 해줄 이야기는, 그 마법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란다. 잘 들어 ...
0. 카사마츠 유키오가 죽었다.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빼앗기는, 피비린내가 난무하는 전쟁통 속에 탄환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상을 입은 아군을 구하기 위해 움직이다 결국에는 과다 출혈로 인한 사망. 참으로 그 다운 이유라 생각하며 사내는 종이에 글을 적어 내렸다. 마지막에 잡았던 손의 온도가 아직까지 남아있는 기분이라 누군가의 피인지 모를 것이 묻은 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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