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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 최근 (-)는 자신이 비흡연자라는 게 큰 장점처럼 느껴졌다. 덕분에 스구루와 24시간 중 10분을 더 같이 보낼 수 있었다. 살면서 크게 생각해 본 적 없던 단어였는데 이제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가장 먼저 '비흡연자'라고 소개해버릴지도 모를 것 같았다. 하루에 한 번은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에 맞춰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
* 적폐 캐해석 有. 드림주 일본 학원물 만화나 드라마, 특히 양키 폭주족 남주랑 범생이 반장 여주 알콩달콩 연애하는 거 보고 맨날 환상 품는데 그거 하나 보고 모아둔 돈 들고 일본 감...ㅋㅋ 근데 일본 도착하자마자 호텔 가는 길에 도만 산즈 만나고 눈 돌아갈 것 같음... 저거 특공복? 저건 바이크?? 미친 거 아냐?? 하면서 노빠꾸로 산즈한테 터벅터벅...
*트위터 썰 백업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저기, 미야. 나 할 말이." "낸 니허고 할 말 읎다." "...한 번만 들어줘, 그럼 네가 원하는대로..." 드림주는 아츠무를 좋아하고 있어. 그런데 아츠무는 드림주를 들떠보지 않았지, 왜? 정말 터무니없게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드림주가 싫었기 때문이였어. 드림주의 호의란 호의는 다 받아놓고말야. 처음엔 ...
[오늘 조퇴해요. 집에 일찍 갈게요.] 이활은 두 시간 전에 온 문자를 확인하곤 한숨을 내쉬었다. 한창 바쁠 시간에 문자가 오길래 휴대폰을 꺼 두었었는데 괜한 짓을 했었나. 그러고 보니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미열이 있었다. 문자에 적힌 조퇴의 이유가 명확지 않더라도 그는 쉽게 결론을 도출해냈다. 아프구나. 차라리 출근을 하지 못하게 할 걸 그랬다. 그런 어...
쿠즈하라 아키라 葛葉 明 (くずはら あきら) ※ 설정 오타가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개요 "남이 좋아하는 걸 무시하다니, 정말 최악이네." "나는 말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즐기는 사람을 좋아해. 왠지 그 사람이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거든." "오늘은 뭐하고 놀아볼까?" 이나리자키 고교생이자, 남자 배구부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
*이번 화에는 한국인 비하 발언과 여성 모욕 발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을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고시키의 말을 빌리자면 대략 이러했다. 자기가 유니를 쫓아 매니저실까지 갔는데, 그곳에 AA고등학교 사람들이 유니의 주변에 있었다는 거였다. 그래서 자기가 재빠르게 유니 앞을 막고는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꺼지라며 자기를 툭툭 쳤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래서, 만지로 차례야.” “...싫어.” “뭐?” “어쩐지 대답할 기분이 안들어.” 만지로는 지금 이런 중요한 순간에 그런 투정을 부리며 침대에 몸을 눕혔다. 야, 미쳤어? 일어나! 하고 침대 스프링이 삐걱대도록 그를 흔들어봤지만 무용지물이었다. “그거, 둘 중 하나가 답 하지 않고 한시간이 지나면 버튼 리셋되니까.” “뭐? 너 그걸 어떻게 알아? 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겠지만. "스킨을....뭘 가져가면 좋을까요, 일단 이거랑." 한가로운 오후, 스킨이 많은 일라이는 옷장 문을 열어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의 옆에서는 이미 스킨을 다 고른 (-)가 침대에 앉아 다리를 흔들고 있었다. 일단은 바로 달의 위상을 챙겼지만, 황금 스킨과 보라 스킨이 여러 개 있던 일라이는 더 가져가고 싶은 모양이었다...
*사필안 외전입니다. 이전에, 살아생전 형님과 한 대화가 있다. "아우야, 넌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어쩔 것이냐?" "그 사람과 잘 지내다가 후에 제 마음을 고백해야죠." "그렇다면.... 만일 그 사람이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때는 어쩔 것이냐?" "일단 좀 슬플 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형님은 웃으면서 연못의 물고기에게 밥을 던져 주었다....
*일라이 클락 외전입니다. 선지자(先知者). 앞에 일어날 일을 내다보고 예견하는 사람. 그게 역조님을 만난 후로부터, 나에게 붙은 수식어였다. 나는 누군가의 미래와 현재,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다. 누군가는 축복이라 하겠다만, 썩 좋은 건 아니었다. 현재와 과거는 뒷전, 사람들은 내가 볼 수 있는 '미래' 에 초점을 맞췄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이익을 위...
*본편의 마지막화입니다. 내가 일어나고, 일라이와 나는 계속해서 서로를 붙들고 울었다. 내가 정신을 차려도 일라이의 눈물은 그칠 줄을 몰랐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웅얼거렸다. 그런 그를 달래기 위해 나는 계속해서 그의 등을 토닥여주었다. 우는 아이를 달래듯이, 부드럽게 그의 등을 쓸었다. "엘리, 얼굴 들어봐요." 일라이가 겨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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