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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4:00 A.M. taeko onuki 잠시 잠에 허우적대는 시간이 필요했다. 나는 불안정했고, 그만큼 불완전했다. 기침을 몇 번 하고 있으면 끈적하고 붉은 분비물이 섞여 나왔다. 징그러웠다. 몸은 뜨거웠고 나는 굳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언제나의 일상. 지긋지긋했다. 나는 더웠다. 너무 더워서 땀이 삐질 거리는 것은 일상이었고, 숨은 가빠져서는 내 ...
새해! 복! 왕많이! 받아! 가세욥!!! 오랫만에 쓰는~ 찡찡일기~~~ 사실 그동안 찡찡거릴건 많았는데 너무 힘드니까 찡찡거릴 체력도 없는거있져~~~ 그래도 나 이번년도 안에 퇴사했다!!!!!!(제일 좋음) 그리고 새로운 분야로 다시 취직했다!!!!!! 이번에도 이 분야가 나에게 맞는지 가늠해봐야겠어!! 🐰☘️ 작년 새해에 첫 곡으로 뭘 들었나~ 했더니 '...
안녕하세요!!! 데로입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가 얼떨결에 새해를 맞이해버렸습니다... 여러분 어차피 제 비계에 다 계신 것 같아서 제가 뭐하고 사는지 알고 계셨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절 잊지 않고...(잊으셨나요?) 저와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별건 아니고 새해니까......
「좀비 잡는데 왜 셋이 연애를」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 동안 제 그림들을 좋아해주신 여러분 모두 넘모 감사하고 재미있고 과몰입되는 게임 만들어준 프로젝트문에도 감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올 한 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Fragment, Ever So Blue ) 1 하관을 폭 파묻은 목도리를 비집고 희뿌연 입김이 흩어졌다. 두 귀 안에 웅크리고 있는 차갑고 딱딱한 물체에서는 아까부터 같은 노래가 반복 재생 중이었다. 꼭 카세트테이프로 듣는 듯한 낡은 음질이 이런 계절과 어울린다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음악이 뚝 끊겼다. 아, 배터리…. 얼어붙은 손으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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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을 쥐여준다는 의미- 강혜준 "오늘 만큼은 복종할게" 이서준 "이런거 좋아하면 할래?" 조수민 "뭐.. 아프게만 안하면.. 가끔은 괜찮잖아..?" 윤소윤 "네가 날 아프게해도 사랑해" 다른건 원하는 애 불러주셈 (귀찮은거 백번 맞ㅇ)
안녕하세요, 마리입니다🤡 2023년 새해가 밝았어요, 여러분! 모두 후회 없는 2022년 보내셨나요? 저의 2022년은 여러 가지 감정들로 꽉 찬 해였습니다. 현생에서도, 포타에서도 정말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 때문에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글 주변이라고는 없던 제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분들께 응원과 애정을 받으며 한 개 한 개 연성을 ...
안녕하십니까. 염치없이 새글도 아니고 안부인사…로 찾아왔네요. 2022년도엔 유달리 많은 일이 있었더니 글을 쓰는 일에 집중을 못했네요. 그럼에도 틈틈이 포타에 들러 글을 읽으며 다음 스토리를 끄집어내려고 노력중이었답니다… 허허허허호허허ㅓ허허허허호 제 핑계는 그만두고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은 전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생각했던 것...
구독자 여러분 계묘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새해에는 잠깐의 휴식기 동안 단편을 선보인 뒤, 곧 새로운 소설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신의 장난감은 총 1-3부로 걸쳐 ebook으로 출간 예정이며, 이미 출간이 완료된 1-2부는 (아직 대형 판매사이트 게시 전) 유료 전환 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날씨도 한층 따뜻해졌네요. 소...
Λsʜᴇs 아티스트 - Gemie / 사와노 히로유키 (Λsʜᴇs와 Λsʜᴇs~RETURNS~의 가사는 동일합니다.) I could hear the signs calling out from the bottom of the fire I am like a torch flickering in the wind as the saying goes 난 들려 불꽃의 밑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니까, 저도 제 옛날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지아군. 다만 먼저 하고 싶은 말은, 그 모든 일들이 당신 탓이 아니라는 것. 한 걸음 다가오면 한 걸음 물러나는 당신이 있었다면, 당신의 용기 낸 두 걸음에 거리를 유지하려 뒷걸음치는 제가 있었으니까요. 스무 살, 저는 해맑은 사람이었어요. 하루가 멀다하며 그 사람에 게 전화를 걸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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