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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회적 경제와 관련한 수업을 통해 모인 4명의 충북대학교 대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도시재생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합니다. 각자 다른 학과 다른 학년이지만 도시재생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공중파 프로젝트’를 기획해보았습니다. 학교 수업을 넘어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충북...
잡을 수 없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위태로운 로한을 눈 앞에 바로 목도하면서도 손 한 번 뻗을 수 없었던 건 그순간 로한이 고꾸라져 죽는다해도 제 도움을 거부할 것이라는 게 무서웠기 때문이다. 미움받을 짓을 한 건 자신이다. 차라리 미워하라고, 자신에게 화라도 내라고 했던 짓인데. 죠스케는 뻗은 손을 천천히 내렸다. 로한과 자신을 이어주고 있던 인력...
세상에 태어나면서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는 과정에서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다. 특히, 부모님 내가 세상에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적응할 수 있도록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미 알고 계신 많은 것들을 내가 알아갈 수 있도록 기꺼이 안내자가 되어 주신다. 안내자가 있어도 없어도 모든 순간은 내 선택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안내자가 있어서 ...
김독자는 눈앞에 놓여진 메이드복에 주먹을 쥐었다. 메이드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찾아왔지만, 남자인 자신에게 정말로 메이드복을 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런, 김독자의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이 큰 저택을 총괄하는 집사는 김독자의 호리호리한 체형에 맞는 메이드복을 눈 앞에 내려놓았다. "이걸 입지 못하겠다면, 돌아가십시오. 주인님의 저택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셰이드의 폭탄주의 효과인건지 머리가 지끈거리며 몸 안에서 열이 나와 꽤나 후덥찌근한 상태로 왕게임은 계속 되었다. 이런 상태이지만 모두와 어울리고 싶었고 조금 더 이 자리에 있고싶어 무리하지 말고 방에 올라가라는 모두의 말에 괜찮다며 답하고 저도 게임에 계속 참여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술에 잔뜩 취해 가지말고 더 놀고 마시라는 로키와 지오형의 만류에 못 ...
오늘은 약간 일찍 마쳤어요! 그래 살다보면 이렇게 이유 없이 좋은 날도 있어야 하는 법이지!! 김독자씨는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주차장으로 잰걸음으로 다가가 차에 올라타서 신나게 시동을 걸었어요. 집으로 날아가서 저녁밥을 먹고 잠을 잔다!! 오늘 저녁 메뉴는 뭘지 생각하는 것도 즐거운 일임. 혼자 살 때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인데요, 중혁이와 같이 살게 되니 ...
(❖님 본진에 나오는 황녀 이야기 하던 도중) ☪️:아 황녀 독자 보고싶어요 독자야 입어줘 언니 옷 개이쁘다.. ❖:납치당하는 황녀 독쨔... 쭝은 뭐할까요 ✡:호위무사!!!!!!!!!!!!!!!!! 결코다시 호위!!!!!!!!!!!!!!!!!!! ❖:이거 머지 백합두 가능한 게. 요 세계관에서 황녀 최측근이면 군인이 여성들이면서 이 무리를 황녀의 정원이라...
🐟프로필🦴 커피 후루룩(중후한 목소리로) 데댱데댱~ 왜 요즘 멍멍버거 나라에눈 오지 않눈고야??"(발랄한 목소리로) 그렇다구 요기까지 내려오면 오또켕~!!"🐟이름: 강아지🦴나이: 18세🐟성별: 여성🦴종: 강아지 (포메라니안)🐟가게: 햄버거가게🦴신장/체중: 162/표준체중🐟외관: 포메라니안 특유의 온기가 도는 아이보리색 머리카락이 특징이다. 얼핏 보아도 복슬...
항상 밝은 성격. 다쳐도 금방 일어나고, 누군가 심한 말을 심장에 내리꽂아도 그저 웃으며 싫은 내색조차 보이지 않는 긍정적인 꼬마.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자기 자신을 착한 아이라고 자부하며 몇 년을 살아오고 보니 남은 건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이름표. 그래도 별로 신경 안 쓰는 착한 친구, 아니 바보.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도 365일 내내 ...
그날은 어버이날이었다. 내 손엔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갓 태어난 동생 지연이의 몫까지 네 장의 종이 카네이션이 들려 있었다. 눈이 시릴 만큼 하늘이 새파랗고 날씨가 화창하던 그 봄날, 며칠 전 새로 흰색 페인트가 칠해진 우리 집 담벼락에선 고약한 석유 냄새가 났다. 유치원 버스에서 내려 선생님과 손을 흔들면서 인사를 나누고, ‘나쁜 냄새니까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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