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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드디어 종업식. 그간 나를 힘들게 했던 우리 반 개구쟁이 녀석들과 드디어 안녕이다. 하지만 막상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돌아서니 그간 미운 정이라도 든 건지 괜히 코끝이 시큰거린다. 그래도 선생님이 돼서 먼저 울 순 없지. 꾹 참고 모두에게 안녕. 그러다 교무실에 와선 결국 눈물이 찔끔. “선생님 안 가시면 안 돼요?” “에이, 이 샘. 자주 만나면 되지, ...
“이 샘 오늘 어디 좋은 데 가? 왜 이렇게 신경 써서 입었어? 설마…… 프러포즈?” “아우, 아니에요!” “에이, 아닌 게 아닌 거 같은데?” “정말 아니에요. 그냥, 날씨가 많이 풀렸잖아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중요한 약속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설 연휴에 미국에 가게 된 그의 어머니가 가기 전에 내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길래 흔쾌히 수락해 버렸다. ...
어느덧 새해도 한 달이나 지나 버렸다. 갓 서른을 넘기며 이젠 진짜 어른이 된 듯한 묘한 설렘도 며칠 전의 회식 여파가 여태 진행 중이라는 것에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속도 속인데 어깨가 뭉쳐서 컨디션이 말도 아니다. 뭘 했다고 어깨가 이래. “이 샘도 삼십 대 되니까 몸이 확 다르지?” 뭉친 근육을 풀고 있으니 김 선생님이 곁에 다가와 그런다. “회식한 ...
레오나에게 있어 발렌타인 데이란 별거 아닌, 어제와 그리 다를바가 없는 날이었다. 왕궁에 있었을 때조차 이런 이벤트와는 거리가 멀었던 그는 이 나이트 레이븐 컬리지에 와서도 그러려니 하고 말았다. 애초에NRC는 시커먼 남자들이 가득한 학교였기에 더욱, 그런 달달한 이벤트와는 거리가 오억광년은 멀었다. 물론 레오나는 남성들간의 연애에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
※사망을 암시하는 묘사가 있습니다. 로이드(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물결치는 / 지어낸 이야기 / 동귀어진 https://kr.shindanmaker.com/302638 로이드에게 사람들의 악의란 우스운 것이었다. 날 때부터 뭇사람들의 두려움 속에서 자랐는데 어찌 우습지 않을 수 있을까. 하찮은 악의 따위는 공포에 파묻혀 사라지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안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저희 이제부터 베프 사이인거예요,, [세준] 비밀 연애 눈.눈 ~ 치즈 ~ '^' 너 왜 이제 오냐? 나 아까 완전 대박인 거 봤잖아. 너 우리 반 회장 알아? 어 맞아. 엄청 잘생긴 애. 오, 너 아는구나. 그치. 진짜 완전 정석 미남상! 걔 이름이 김준면이거든? 완전 모범생이란 말이야. 맨날 안경 끼고 다니고 공부만 해. 1, 2학년 둘 다 개근에,...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을 보려고 포스타입을 깔았는데... 생각보다 글 쓰기 좋은 것 같다. 인스타나 블로그는 왠지 모르게 손이 안 가고 다이어리나 스케쥴러에 일기를 쓰기에는 귀찮았는데 포스타입이 딱 적당히 괜찮은 것 같다! 근데 진짜 내가 어쩌다가 이 새벽에 포스타입에 일기를 쓰고 있는 걸까.....? 적당히 괜찮다 해도 남들 다 보는 곳에 내 일기를 쓰는...
하늘의 신 김여주께서는 자주 천하에 뜻을 두어 인간 세상을 구하기를 탐내셨다. 그의 어머니가 딸의 뜻을 알고 그곳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여주께서는 신하 셋을 이끌고 태백산정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으니, 그곳을 신시라 부르고 이분을 여주천왕이라고 불러라. 풍백(이상연), 우사(배준영), 운사(손영재)를 거느리고.. - 야 시발 그래서 이걸 지금 하늘 일보에 ...
태윤은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저 인간 게이인가?’ 제 침대에서 얌전히 술에 꼴아 잠든 얼핏 보면 청초하기까지 한 외모의 남자가 호모라고? 보통 호모라고 하면 목소리가 얇다거나 행동이 게이 같지 않나? 아니 애초에 게이 같다는 게 뭐지? 게이탈트 붕괴가 찾아온 태윤은 머리를 쥐어 뜯었다. 애꿎은 머리카락만 뽑혀 아프기나 했다. 아니, 이게...
_ "스기모토킁~" "뭐야, 기분나쁘게 들러붙지마." "또 고백 받았다면서?" ".....아니야." 카무이고교 1-B반은 오늘따라 유독 소란스럽다. 왜냐, 하고 이유를 따져본다면 분명 어제 방과후 스기모토가 타교의 여학생에게 고백받는 것이 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반반한 얼굴에 친절한 성격으로 빈번히 고백을 받아왔던 스기모토는 종종 이렇게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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