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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박고재, 훈련 시간 자꾸 늦네.” “네, 죄송합니다.” 물을 마시고 있던 우영은 간만에 큰소리를 내는 구원 쪽으로 고갤 돌렸다. “술 냄새가 지금도 나. 정신 차려.” 불쾌하다고 불쾌한 기색을 바로 내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따라 새로 들어온 멤버인 고재에게 엄하게 대하는 것을 보며 우영은 그쪽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말 그대로였다. 진짜 가지가지한다. 이렇게 여장을 하는 것도 이런 짓을 하고 있는 우리도. 그리고 영희가 말하는 내가 여자친구가 생겨야 전정국이 자신을 본다는 말과 변태새끼의 의미모를 웃음소리도, 다 전정국과 나의 일 인거 같은데 나만 모르고 있는듯한 거지 같은 느낌도. 기분이 더러웠다. “와..짐나...나 반한 거 같아” “죽쒀놓은 얼굴이라며” “음 전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사탕 팍 맞고...)(아;)(이... 싸가지없는 놈...;) 얼씨구, 춥다고 징징대길래 둘러줬는데 그냥 얼어죽으라고 냅둘 걸 그랬나봅니다.(한숨...) 내나이 반토막인 애랑 뭐하는건지... (중얼) 매번 울고 슬퍼하고 공감...
모든 창조와 탄생은 파괴와 죽음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시데랄 픽스테른Sideral Fixtern이 변화를 꺼리는 이유였다. 그는 타인과 ‘무언가’를 하는 것이 퍽 서툰 사람이었다. 그것이 감정이든, 인간 관계든, 무엇이든 간에. 그의 주변의 타인들은 시간에 쫓기기라도 하는 것처럼 충분한 관계를 쌓을만한 시간도 없이, 애정에 대해 배울 시간도 없이 늘상 떠나...
오랜만에 늘어놓는 잡생각.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인 시노팜은 최근 중국에서 조건부 승인이 나긴 했지만 아직까지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 시노팜을 구입해 사용하겠다는 개도국 국가들도 꽤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 안전성에 대해 우려가 많은 가운데 일본에서 뒷돈(?)을 주고 몰래 중국산 백신을 접종했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기사를 보고 또 혼자만의 생각을 늘어놓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오늘도 늘어놓는 잡생각. 한족(漢族)주의자들이 극성인 가운데, 문득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중국은 현재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이다. 인구수로는 채 10%가 되지 않는 55개 소수민족이 약 60%의 중국 영토에서 자치 중이다. 한족과 소수민족을 합쳐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중국에서 아무리 인구수가 많다지만 한족중심의 부흥운동이 일어난다? ...
오늘도 써 내려 가는 잡생각. 요즘 계속 중국은 대체 왜 저러나… 하면서 지내다 보니 오늘도 잡생각의 주제가 중국이다. 늘 그렇듯 오늘도 역시나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이다. 중국이 이번 코로나의 발원지가 자신들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타국으로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는 행동은 아무래도 “소송”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봐야 할 듯하다. 전염병, 질병에 책임을 물을...
[부드러운 달빛의 선율은 레가토] “아니, 조금만 기다려줘, 아직 준비가...” 📭이름: 하연우 📭키/몸무게: 175/표준 📭성별: 남 📭반: 7반 📭성격 “응, 잠시만.” [조용한, 침착한] 그는 대체로 조용한 편이다.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언제나 조곤조곤, 조용하게 정숙을 지키려는 편이다. 그는 언제나 중립을 유지하려하며, 어떤 일에도 초연하게...
감자의 눈/이도은 화분 모퉁이에 감자의 눈이 붙은 한 귀퉁이를 올려두었다. 작년에 수확하고 남은 감자 몇 알, 아까워 창고에 뒀다. 까맣게 잊고 있다가 바가지를 들여다보니 푸릇푸릇 죽지 않고 파릇한 눈을 뜨고 있었다. 나는 싹이 붙은 쪽을 잘라 차마 버리지 못하고 화분에 빙 둘러서 얹었다. 그런데 쑥쑥 키가 자란다. 감자의 몸, 그 한 귀퉁이는 신기하게도 ...
2019년 3월 2일~2022년 1월 6일. 3년동안 중학교에 다니며 했던 것들. 그리고 3년을 마무리하며, 이제는 미련도 훌훌 털어버리고 시작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차례 1. 나에 대해 2. 성적 3. 여러 활동들? 3. 국제고 입시 5. 공부와 입시 이외에... 6. 3년의 마무리, 그리고 다시 시작 1. 나에 대해 나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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