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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려운 이야기, 말하지 않게 되는 주제. 여러 단어들이 쿡쿡 찔려와서, 아실리는 부러 배시시 웃으며 말들을 늘어놓는다. "맞아. 가벼운 이야기가 좋아. 괜히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도 좋은 점이랄건 거의 없으니까…더 축축 쳐지기만 해…." 하고. 진심이었고, 또 그런 가벼운 이야기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무거운 이야기들은 현실에서조차도 어깨를 짓...
맥락X, 뜬금X. 짧습니다. 창밖이 소란스러웠다. 또 마들렌이겠지. 에스프레소는 연구 자료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로 사고의 방향을 전환했다. 마들렌은 가는 곳마다 인파를 몰고 다니는 사람이었고, 유별나게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그의 햇살 같은 다정함 탓이겠지만. 어린 아이일수록 제게 가진 호의와 적의를 민감하게 구분해 낼 줄 안다. 대체로 적의보단 호...
청천벽력같은 소리. 이내 혼자서 조용히 확인해본 심장에는 금이 가있다. 이미 생겨버린 금은 무엇으로도 메꿀 수 없고. 상처는 심해지며.이것은 알마 안가 나를 지배하고 말것이다. 딱히 삶에 미련이 남아있지는 않다. 슬픈 일이 있는만큼 기쁜 일이 있었고, 그만한 사람들이 곁에 있었으며, 아직도 내 곁에. 아니, 이제 조금 멀어진 곳에서 아직도 함께 있으니까. ...
(* twitter @ _S_oeun 님 트레틀 사용) (* 배경은 저작권 프리 이미지 사용) 도서부 일을 하다가 넘어질 뻔한걸 사이키가 와서 잡아준 상황 +) 책 표지 색은 전부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만화책 색으로 맞춰봤습니다
형, 우리 이제 헤어지자.4년 넘게 만나 5년 째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정도면 너무 오래 만났다. 이제 나도 다른사람 좀 만나보려고, 철없던 시절 형이 다니는 학교를 갔었어. 아는 형을 만나러 말이야.형네 학교 진짜 이뻤는데, 기억나?근데, 그 풍경보다 저멀리서 친구들이랑 웃으며 걸어오는 형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어.바로 형에게 다가가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
옆집에 새로 이사온 미야댁 똑같이 생긴 고딩 둘이 이사 떡 들고 현관 앞에 나란히 서 있는거임대충 반갑다고 인사하고 안방가는데 엄마가 얼굴에 오이 붙이며 물어봄아까 누구냐?어 어제 이사온 사람. 엄마 쟤네 쌍둥이다? 머리색까지 똑같애그러냐 여주야 와서 이거나 붙여라엄마는 옆에 둔 오이 먹고 여주는 아까 받은 떡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했음**어 저것들 저기서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上 : https://posty.pe/5q20i0 * 좀비 아포칼립스AU 루프 청게물 * 자살, 자해, 설정에 따른 유혈 묘사가 등장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약 22000자. 즐겁게 읽어주세요 :) 아무리 채찍질해도 닿을 수 없는 벼랑처럼 아스라한 그대여 내 마음에 무수히 살면서도 도무지 삶이 되지 않는 어떤 꽃처럼 먹먹한 그대여 / 먼 여름, 이상...
여원 제로야 나 여원이야 벌써 제로 생일을 챙길 때가 왔다니 시간이 너무 빨라 바야흐로 1년 전... 처음에 짭재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정말 아님 공간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친해졌는데 너무 여린 성격이라 놀랐었지 생각도 깊고...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습관이 배어 있는데 자신한테는 야박하게 굴 때가 있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해...
저한테는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첫사랑의 일을 담는다는 것은 어딘지 모르게 간질간질하고 말하기 쑥쓰러운 기분이 들고는 하지요. 하지만 또 새삼 생각해보면 그 사람에 대한것만 머리속에 가득 차서, 어린 시절의 첫사랑이었지만 전 그 사람을 많이 사랑했구나 생각하며 웃고는 했습니다. 저한테 마법을 가르쳐주고, 마녀의 길로 이끌어주신 스승님이 바로 그 첫사랑의 상대...
사실 나는 ㅁㅇㅍ 시작한 지 진짜 얼마 안 된 생판 초보 메린이여서 환불이나 큐브는 돈 써가며 돌린 적이 없는데 ㅅ1발 코디에 조온나게 질러댔단 말임.... 오로지 코디만으로 실버 등급 찍은 개흑우쉑이란 말임.... 소이 헤어 18트 돌리고 못 얻었을 때 현타 조지게 와서 메접하고 앙스타 갈겨서 그런가(?) 주작 병크 터졌는데도 오히려 그럴 줄 알았다는 생...
커다란 유리문 위, 꽤 오래되어 보이는 팻말이 미세한 파직 소리를 내며 붉은색으로 점멸한다. 그 위에 단정하게 얹혀있는 단어는 깔끔해 보이는 고딕체로 쓰여있었지만, 내포되어 있는 의미는 호빈의 마음을 무겁게도 짓눌렀다. '수술실' 스트레쳐 카에 몸을 뉜 피투성이의 태훈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호빈은 몇 시간째 양 다리 사이 바닥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나 때문이...
아오....몇군데 걸려서 편집이 고르지 못함....😂😂😂😂이게 뭐라고 4시간이나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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