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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 조퇴해요. 집에 일찍 갈게요.] 이활은 두 시간 전에 온 문자를 확인하곤 한숨을 내쉬었다. 한창 바쁠 시간에 문자가 오길래 휴대폰을 꺼 두었었는데 괜한 짓을 했었나. 그러고 보니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미열이 있었다. 문자에 적힌 조퇴의 이유가 명확지 않더라도 그는 쉽게 결론을 도출해냈다. 아프구나. 차라리 출근을 하지 못하게 할 걸 그랬다. 그런 어...
쿠즈하라 아키라 葛葉 明 (くずはら あきら) ※ 설정 오타가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개요 "남이 좋아하는 걸 무시하다니, 정말 최악이네." "나는 말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즐기는 사람을 좋아해. 왠지 그 사람이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거든." "오늘은 뭐하고 놀아볼까?" 이나리자키 고교생이자, 남자 배구부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
*이번 화에는 한국인 비하 발언과 여성 모욕 발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을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고시키의 말을 빌리자면 대략 이러했다. 자기가 유니를 쫓아 매니저실까지 갔는데, 그곳에 AA고등학교 사람들이 유니의 주변에 있었다는 거였다. 그래서 자기가 재빠르게 유니 앞을 막고는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꺼지라며 자기를 툭툭 쳤다...
“그래서, 만지로 차례야.” “...싫어.” “뭐?” “어쩐지 대답할 기분이 안들어.” 만지로는 지금 이런 중요한 순간에 그런 투정을 부리며 침대에 몸을 눕혔다. 야, 미쳤어? 일어나! 하고 침대 스프링이 삐걱대도록 그를 흔들어봤지만 무용지물이었다. “그거, 둘 중 하나가 답 하지 않고 한시간이 지나면 버튼 리셋되니까.” “뭐? 너 그걸 어떻게 알아? 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겠지만. "스킨을....뭘 가져가면 좋을까요, 일단 이거랑." 한가로운 오후, 스킨이 많은 일라이는 옷장 문을 열어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의 옆에서는 이미 스킨을 다 고른 (-)가 침대에 앉아 다리를 흔들고 있었다. 일단은 바로 달의 위상을 챙겼지만, 황금 스킨과 보라 스킨이 여러 개 있던 일라이는 더 가져가고 싶은 모양이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필안 외전입니다. 이전에, 살아생전 형님과 한 대화가 있다. "아우야, 넌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어쩔 것이냐?" "그 사람과 잘 지내다가 후에 제 마음을 고백해야죠." "그렇다면.... 만일 그 사람이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때는 어쩔 것이냐?" "일단 좀 슬플 것 같습니다." 내 말에 형님은 웃으면서 연못의 물고기에게 밥을 던져 주었다....
*일라이 클락 외전입니다. 선지자(先知者). 앞에 일어날 일을 내다보고 예견하는 사람. 그게 역조님을 만난 후로부터, 나에게 붙은 수식어였다. 나는 누군가의 미래와 현재,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다. 누군가는 축복이라 하겠다만, 썩 좋은 건 아니었다. 현재와 과거는 뒷전, 사람들은 내가 볼 수 있는 '미래' 에 초점을 맞췄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이익을 위...
*본편의 마지막화입니다. 내가 일어나고, 일라이와 나는 계속해서 서로를 붙들고 울었다. 내가 정신을 차려도 일라이의 눈물은 그칠 줄을 몰랐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웅얼거렸다. 그런 그를 달래기 위해 나는 계속해서 그의 등을 토닥여주었다. 우는 아이를 달래듯이, 부드럽게 그의 등을 쓸었다. "엘리, 얼굴 들어봐요." 일라이가 겨우 얼굴...
*우산형제 스킨은 시든 꽃의 눈물인거 상상하면서 읽어주세요. 마음이 복잡했다. 세 명의 생환은 가히 기뻐할 만한 일이었지만, 사이의 몇몇 생존자들은 아마 착찹할 것이다. 일단 그중 한 사람이 나였다. 내일, 최종 게임에서 나는 과연 생환할 수 있을까,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맴돌았다. 아마 지금 같이 침대에 앉아 있는 일라이도 같은 생각을 하고...
그들이 나간 뒤, 우리는 한동안 닫힌 문을 쳐다보고 있었다. "괜찮을 거예요." 메릴이 자기 자신에게 암시를 걸듯이 말했다. "그럼요, 마타랑 나이브가 같이 갔는데." 다 같이, 잘 나올 거예요. 마가레타가 애써 밝게 말했다. 그럼에도 그녀의 시선은 여전히 닫힌 문에 고정되어 있었다. "....잘 나와줘야 할 텐데, 약속까지 그렇게 해 놓고," 내가 중얼거...
*(-)의 고유 능력 텔레포트는 감시자의 보조스킬 흥분으로 파훼가 가능하다는 설정이 존재합니다. 가면무도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또 얼마의 시간이 흘렀다. 게임에 나가고, 또 어딘가를 긁혀오고, 텔레포트 썼다가 업혀오고, 에밀리에게 잔소리를 듣는 일상이 반복되었다. 나는 피오나나 일라이만큼이나 게임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인지, 첫 색적에 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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