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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롱거는 동네 양아치인데 별명이 싼메이 착하지만 살아온 환경에 억울하게 옥살이를해서 양아치가 된케이스 말도험하게하고 거친척하지만 알고보면 얼굴 흙칠한 뽀얗고 말간미인 준첩이는 좋은환경에 주위에서 떠받들어주는 금수저 그래서 성격 안하무인에 저만 아는 이기적인성격 접점이라고없는 두사람이 처음만난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행사장이였다. 거기서 롱거가 준첩이 돈 뜯으...
에나는 평소 외출을 할 때보다 예쁘게 차려입고 나왔다. 드레스를 고르는 것이 이리 오래 걸린 건 처음이었다. 데이트, 에나는 오늘 연인들이라면 평범하게 하는 그 데이트 때문에 설레서 잠도 자지 못하였고, 일찍 일어나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마지막으로 제 모습을 체크하고 에나는 방문을 열었다. 문앞에는 평소대로 제복을 입은 마후유가 에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에...
아름다운데 모든 것이 부서질 듯이 아름다운데 울적하다 내게 이유를 말해주세요 그래 나의 감정을 반으로 나누어 보았다 안에 복합되어 얽혀있는 죽음 꾹꾹 눌러버렸다 나의 감정들에게 퍼 발랐다 죽어버린 감정들 숨에 모든 감정들의 작별 인사를 내보낸다 최선의 선택이었기에
버려진 별들의 빛남이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아무리 빛나도 모든 별이 빛이나니, 나는 결국 암흑인가 봐. 너는 좋겠다. 빛이 나지 않아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모든 것이 빛이 날 때 즈음에 암흑일 나는 언젠가는 비추어 주겠지 모든 것이 지쳐 꺼져버렸을 때엔 그땐 내가 어둠의 적막을 안아주면 될 거야 저기 바닷속에 묻혀있는 돌을 봐 보물이 아니란 이유로...
※이전 글 또는 다음 글과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단지,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을 기록하는 용도로 많이 허접합니다. " 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 " 늦은 시간, 연습실에는 선과 가을, 둘만이 남아있다. 이제 데뷔가 임박해오고 있었고, 선은 데뷔를 하기 전에 이 상황을 정리하고 싶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입맞춤은 그 뒤로 어떠한 루틴처럼 자리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동꾸 난 네가 노래 부르는 게 그렇게 싫더라. 동욱은 버클을 잠그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그새 길어져 곱슬거리는 재욱의 머리칼이 배게에 이리저리 흩어져 있었다. 분명 직모인데 이젠 곱슬머리가 익숙하다. 툭하면 기르는 머리와 다르게 몸은 깨끗이 깎여있었다. 저와 관계 때문일까 아니면 습관일까. 몇 년 전에 이에 관하여 나눈 대화가 분명 있을텐데, 기억나지 않...
결국은 죽어버릴 인생이라 너무 허무하잖아 결국엔 꺼져버릴 촛불도 너무 볼품없어 그래서 화려하게 꾸며볼까 했는데 다 사치라는 말 있지? 그래 사치인가 봐 나는 이렇게 꾸며도 결국은 다 떨어져버릴 트리 장식이야 나는 한 계절밖에 못 가지만 너는 수많은 다양한 계절들을 경험할 수 있다며 나는 결국 온 몸이 터져 조각조각 울어버릴 거야 다 까슬려진 나의 품에서라도...
틱 틱 틱 압박하는 시간들 사이에 호흡곤란인 시간 (무엇을 위해 그렇게 분주하니) 잠겨버린 다리 위에서 나는 살아났다 그 선율에 죽고 싶었으니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나는 다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다리는 대답해줄 입이 없는걸 엉켜버린 발레 슈즈의 탭댄스에 황홀한 듯 춤을 추자 저 시계 초침으로 선을 긋고 빠알간 물감들을 아래로 뚝 뚝 울지 마렴 우리는...
세상과 당신을 연결해주는 한 사람을 찾았을 때,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 더 나은 사람이. 하지만 세상이 그 사람을 빼앗을 때, 당신은 무엇이 될 것인가? 루트가 죽은 후, 쇼는 많은 것이 달라지진 않았다. 변함없이 번호가 나왔고 그 번호가 ‘관련 없는’ 번호 중 하나가 될 때까지 경우의 수를 따지며 일을 좁혀가는 것. 예전과 비교하여 다를 바가 ...
또 한 번의 봄이 지나고, 푹푹 찌던 여름이 가고, 가을도 흘러가, 다시 겨울이 되었다. 내일이면 어느덧 정월 초하루다. 아니, 모레던가? 국상 때문에 새해를 기념하는 불꽃놀이고 장식이고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오늘이 내일 같고 내일이 어제 같은 세월을 보내고 있는 양소는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그나마 오던 손님의 발걸음이 반 년째 끊긴 작은 궁...
고즈넉한 말은 폐부에 잠기어 절단적 치사량을 넘길 때 바스러진다. 가중한 책임감을 입은 상대의 어폐는 애처로우리만큼 실속 없었기에 무료함을 감수한 호흡의 천함은 훗날 가학으로 되돌아온다. 온통 검은 세상은 불행뿐이다. . 악의 없는 가스라이팅의 결과가 무섭게도 현실적 이어 가장 먼저 생각났던 건 죽음이다. 이어질 삶의 주체가 평생 공허로 남을 비도덕적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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