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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0. 위무선은 포기했다. 아니, 정확하게는 더이상 손 쓸 정도의 정신력이 남지 않았다가 맞는 말이 아닐까? 그리하여, 이번을 마지막으로 자신이 죽고 난 다음에 깨어난다면 그대로 도망쳐 어디던 가서 아무도 찾지 못하게 숨어서 살다가 끝을 맺고,그 다음에도 계속 그렇게 끝을 맺을거라 다짐하며 눈을 떴고, 자연스럽게 다시 한번 잘못되었던 모든 것을 되돌리려 발...
님 있는 자리│1 이번 위렵 장소는 모가장과 가까워 고소 남가 소년들의 감회가 새로우니 내심 한껏 들떠 있었다. 모가장에서 그 흉포하던 귀수(鬼手)를 상대하고 모현우를 만났다. 미치광이로 유명한 모가장의 도련님이 사실은 미친 사람도 아니었고 설마 세간에 유명한 이릉노조 위무선이 헌사하여 돌아온 모습일 줄 누가 알았을까. 분명히 겪은 일이지만 소년들은 지금 ...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다들 말은 하지 않았지만, 위무선이 좋아하는 색은 빨강 내지는 검정일 거라 대충 예상들은 하고 있었다. 사실 하고 다니는 것만 봐도 그렇다. 높게 묶은 머리끈은 빨간 색이며, 옷은 태반이 검정색이었다. 거기 어쩌다가 들어가는 장식이나 의대는 또 붉은 색이었으니 눈 달려 있으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했다. "형님, 근데 그건 웬 거랍니까?" "그거? 뭐...
다음 날 시작된 상견례는 남망기의 기억 속에 있는 장면 그대로 진행되었다. 무례한 기산 온씨의 온조는 그대로였고, 그런 그에게 칼을 겨눈 위무선 역시 그대로였다. 남망기는 온조를 보자마자 주먹에 힘이 절로 들어갔지만 꾹 참아냈다. 이전의 그가 기산 온씨를 등에 업고 저지른 여러 일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하지만 지금 그들의 눈에 띄어서 좋을 점이 없었...
개인적으로 무선이 성격 너무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더ㅜㅜ흑흑 그래서 오랜만에 사랑스러운 무선이 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그냥 드로잉해봤어요,, / 뭔가 여기에 망상을 덧붙이자면 뭔가 무선이 며칠 아파서이든 아니면 다른이유든 망기가 천자소 금지령 내려서 며칠 못 마시다가 오랜만에 먹은거 같은 느낌,,,,ㅋㅋㅋㅋ그래서 무선이 주량이 높지만 오랜만에 마셔서 기분좋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야심한 시각, 해시(亥時)에 잠이 들면 묘시(卯時)까지 좀처럼 깨지 않는 남망기의 눈꺼풀이 느릿느릿하게 떠졌다. 실로 드문 일이 일어난 까닭은 훌쩍이는 소리가 정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망기가 침상에서 몸을 일으키자 이내 소리의 근원지를 알 수 있었다. 바로 옆이었다. 옆 자리의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주인은 이릉노조 위무선이었다. 깊게 내려 ...
* 마도조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편을 보신 후 봐주시기 바랍니다. 반전 反轉 3 실로 아비규환이었다. 위무선은 연신 기침을 토해내며 피범벅이 된 채 갈지자로 걷는 수사들을 대리고 간신히 어두운 밤길을 되돌아갔다. 운 좋게 요수의 피와 접촉하지 않은 몇몇 수사들도 그를 도왔다. 빽빽히 솟은 나무에 가려 달빛도 들어오지 않는 깊은 산중, 시간은 어느덧 자...
*오타주의 *날조주의 *희신이 좀 있다가 나옴 *망기무선 나옴 나이는 위무선 수학 당시 나이가 15인걸 기준으로 대충 어림잡아 했습니다. 둘이 나이차이가 1살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위무선이 죽은건 온전히 남망기의 탓이었다. 자신이 그리도 아끼던 그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 넣을수도 있단걸 위무선은 알고 있었을까?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들이 떠나는 걸 막지 못한...
愛痕 *진정령 엔딩기반 ─ 구름이 깊어 찾을 수 없는 높은 산에 위치하여 아정雅正함을 가훈으로 삼는 고소 남씨의 빛을 품은 군자, 함광군. 가규에 따라 묘시에 기침한 그는 답지 않게 황급한 움직임으로 희디 흰 의복의 소매를 걷어 올렸다. 펄럭이는 소매가 어깨로 물러나고 그 자리에 검고도 중간 중간 붉은 무늬를 새긴 흐르다 정지한 듯 유려한 자국이 보였다. ...
- 고소 수학편 다 끝낸 기념으로 올리는 훈훈(?) 썰 - 이 썰은 마도조사로도 진정령으로도 보일 수 있게 제가 노력을 해 보았습니다 - 무한도전 육남매 특집 보는데 베개 싸움이 나오길래 오 얘네가 하면 재밌겠네 하고 쓴 썰입니다 무한도전이 상상하는데 도움 많이 주더라고요 히힣 - 캐붕이 잠깐잠깐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필자는 비극도 좋아하지만 사...
- IF 날조물 - 퇴고 없음 “망기야, 이제 돌아가자. 숙부님이 기다리실 거야.” 어린 남망기는 자신의 형, 남희신의 손을 꼭 잡고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운심부지처에서 내려와 시장에 있었다. 품에는 용안과 비파 몇 알이 들려 있었다. 망기는 오랜만에 들떠 있었다. 표정은 없었으나 희신은 분명하게 알았다. 형이기 때문이다. 기분좋아 보이는 동생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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