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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싸한 알코올 향이 맴도는 복도, 그 구석에 놓인 의자 위로 뿌연 빛이 들어왔다. 밤새 제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움직이지도 않고 있는 순영의 옆에 찬이가 털썩 앉았다. 지훈이 눈을 뜨지 않은 채 한 달이 훨씬 지났다. 회사 일이 끝나면 날마다 이곳에서 권순영은 자리를 지켰다. 혼자 있으면 외로울 테니, 우리 형도 이사님이 혼자 아파하는걸 원...
으…. 꼴 보기 싫어. 평소에는 잘생김을 찬양해 마지않는 얼굴이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믿을 수 없게도 잔뜩 구겨져도 잘생긴 저 얼굴이 지금 동혁의 화를 돋웠다. 기분 상했다는 티를 팍팍 내며 표정을 구기고 있는 꼴이 못 견디게 거슬렸다. 기분 상한 이유를 말이라도 해주면 몰라. 뭐에 심사가 뒤틀렸는지 내내 꿍한 표정만으로 시위를 하는 게 뒤통수라도 세게 때...
제목은 "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라는 동화책 오마주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저도 약 n년(n>10)쯤 전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네요. 고죠후시 향 첨가 일상물 날조 가득 ----------------- 메구미는 일곱 살에 10억엔을 모았어요 (1) 아이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법이다. 행동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생각 또한...
09 어젯밤 내게 안겨 울던 김민석과 그런 김민석보다 더 펑펑 울며 눈물 콧물을 질질 짠 내 모습이 모두 꿈은 아니었는지, 눈을 뜨자마자 일어났냐는 김민석의 문자에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문자를 보며 혼자 침대에서 방방 뛰며 난리를 치느라 준비 시간이 늦어지긴 했지만. “선배!” “…와.” “…왜요?” “아영이 너 눈 완전 부었다.” 나와 똑...
<핑크 코스모스의 꽃말을 아십니까> W. 해영 Copyright 2021. 해영 All rights reserved. *과거에 대한 고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연성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 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이었다. 어지러이 떨어지는 꽃잎들을 뒤로한 그 사람은, 참 이제 온 봄처럼 따스하고 자애로웠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화창한 날씨보다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내부를 꼽자면 시나즈가와는 지금 자신이 있는 이곳이라고 단언컨대 말할 수 있을 것이었다. "아, 사네미!" 하얀 벽지와 여기저기 꾸며진 화사한 봄꽃들이 줄지어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었다.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토미오카가 시나즈가와를 발견하자 반가운 듯 얼굴이 환해지며 빠르게 시나즈가와에게로 다가와 시나즈가와의 손을 붙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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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점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한다. 이 이야기는 그저 한 평범한 대학생인 필자 A의 이야기가 아닌, 네모난 화면 속 마주한 다른 이의 이야기를 건너 보는 시점이니까. 나도 이게 맞는 일인지는 모르겠다. 이 이야기는 A대학으로부터 약 15분 가량 떨어져 있는 커다란 상가 건물 4층에 위치한 B피씨방에서 시작된다. ...
그러니 존경해마지않는 경관님, 노을을 눈에 담지 마십시오. 1. 남자는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최근 들어 이렇게 깊게 잔 적도 없었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남자의 눈밑은 어두웠고, 눈알은 안개가 낀 물 위처럼 희멀건 색이었다. 남자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쥐 죽은 듯 조용한 가게 안. 그곳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라곤 자신 뿐이었다. 2. 14시간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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