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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강의가 끝나고 모인 정원, 석형, 준완, 익준, 송화는 같이 밥을 먹기로 하고 모이고, 나란히 앉은 송화와 익준. 정원은 모두의 식기도구를 챙기고, 송화와 익준은 애써 평소처럼 굴어보지만 결코 평소같은 기류는 없다. 분명 눈치 빠른 준완이 보기엔 무언가 달라짐이 있었으나 크게 신경쓰지도, 묻지도 않는다. 그저 그런 일이 있었겠거니, 항상 잘 지내는 둘이기에...
전교1등, 엄친아, 공부벌레, 순둥이, 흰둥이. 라고 불리던 그 이제노. 독서부 1학년. 기억난다 기억 나. 내가 보고 바로 못 알아 봤던 건, 그 때는 도수가 엄청 높은 안경을 끼고 다녔고 머리도 무지하게 덥수룩했다. 교복은 얼마나 큰 걸 입고 다녔는지 고3 되면 딱 맞을 거라고 엄마가 크게 사줬겠지, 싶을 정도였다. 매일 손에는 교과서던 문제집이던 아니...
한아는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분명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을 자신이 되어서 하는 사람. 한아는 차를 홀짝이며 그런 사람에 대해 잠시 생각했다. 분명 의미는 있겠지만, 그런다고 해서 누가 알아줄까. 한아는 다시 고개를 올려 맞은편에 앉아있는 산을 바라보았다. 희미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그런데도 이런 사람들은 그 ‘누가’ 또한 자신이 되는 사람들이겠지. 내가...
사실 처음에 동급생 봤을 때 그런 장면이 하나 없이 이럴 수 있나 하고 좀 놀랐었음 선, 그림체, 분위기로 이럴 수 있구나 하고.. 동급생은 정말 여름 청게의 교과서 인듯 탄산수 먹은 것 마냥 시원해지는 여름의 분위기랄까 진짜 보면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음 내가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남고생들의 사랑을 보고 있는 것 뿐이었는데.. 내 손은 어느새 졸업생을 ...
“정한아” “으응” 승철이 정한의 손을 톡톡 두드렸다. 그 바람에 손가락 아래로 연필이 힘없이 흘러내렸다. 정한은 여전히 엎드린 채 책상을 더듬거리다 이내 원하는 것을 찾은 듯 꽉 쥐었다. “어디 아파? 왜 아침부터 엎드려있어?” “아니, 졸려….” “졸려?” “어엉….” 웅얼거리는 소리가 막혀 퍼져나가질 못한다. 정한이 비적비적 일어나려는 걸 승철이 막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타 사이트에서 리퀘받아 업로드 되었던 글 재업로드합니다.* * BGM : 첫사랑_백아 *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 가득 코타로, 우리의 사이는 이렇게 얄팍했던 건가봐. 분명 사랑했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연락 없이 멀어진 관계가 익숙한 건지. 아니면 우리가 우정이라는 관계로 너무 오랜 시간을 허비했기 때문인 걸까? 혹시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했던 건 아닐...
임신 18주 차 입덧이 지난 먹덧의 시기 배가 슬슬 불러오기 시작한다 "익준아 나 배고파 밥 먹자" "응?? 송화야 아직 11시 인 데?? 벌써 배고파?" "응... 나 이제 18주 차 정도 되니까 식욕이 느네... 배고파 익준아" "응 송화야 뭐 먹고 싶어??" "응... 나는 떡튀순!! 분식 먹고 싶어!" "알겠어ㅎㅎ 배달 시킬게" "송화야~배달왔다~"...
아직도 거짓말 같아,얘진아. 사랑한다며 곁에 있어주는 얘진이 온기나 목소리가 너무 또렷해서 내가 모든걸 부정하게 만들어. 그러니까,보고싶다는 뜻이야. 우리 부반장 얘진이. 모든 것이 지독하리만큼 또렷히 제 기억 한 편을 파고들었다. 야자시간에 모이라는 소리에,먼저 나서서 가겠다며 웃어보이는 네 모습이 잊힐리가 없었다. 후에 후회로 가득 차 다른 이들에게 사...
(앞편과 이어집니다!) 어휴 김영훈을 누가 말려 ... 방금 둘 다 슬펐다 ㅋㅋㅋㅋ김영훈 뭐 하냐고 생각만 한다는 걸 자꾸 말하는 편 이여주 환멸난다네요 졸지에 한가한 사람이 되어버린 지뭐시기 ...빨리 대화 주제 바꾸자 ? 김영훈을 누가 말려2 여주: 그정돈 나도 알어...^^ 바보 김영훈 요즘 천국의 계단, 파리의 연인에 빠졌다네요 영훈: 상우형 사랑이...
한동안 김선호는 집 밖을 나서질 못 했다. 아직도 집 안 가득 채워져 있는 삼촌의 흔적이 언제 날아갈 지 무서워서 집 안에서 자신의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다니고 있었다. 그 좁은 집에서의 흔적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가 스스로 이겨내고 밖으로 나오길 기다리는 것 뿐이었다. 굳이 이겨내라고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너무 힘들 때는 도망치는 것도 방법이니까....
어필공 캥거루공 공작새공 가오리공ㅋㅋㅋㅋㅋㅋ 또 어떤 모습을보여줄지 기대가됩니다 밤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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