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들어가기 전, 정복자’s 오메가버스 요약 ] - 베타: 현실의 평범한 여자, 남자와 동일하며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를 알지 못함 - 알파: 베타에 비해 신체 능력이 매우 강하고 유능함(러트 사이클: 알파의 발정기) - 오메가: 알파에 비해 신체 능력이 약하나 베타보다는 우위라는 설정(히트 사이클: 오메가의 발정기) * 발정기에는 서로를 유혹하는 페로몬을 ...
* 오늘은 아마, 조금은 놀라실 겁니다!^^ 하하하! 요하르의 난동은 딱히 도움은 안되는 다양한 나비효과들을 불러왔다. 일단, 이미 연예인인 도준을 제한 나머지 두 남자의 얼굴도 팔렸다. 어찌되었든 공인은 아닌데다 귀곡이 무서운고로 아주 귀찮아질 일은 없었지만 소소하게는 화젯거리로 돌고 있었다. 특히 도준의 팬들에게서. 도준이 '셋중제일'이라던 익명의 팬분...
(*PC버전으로 작성 된 글입니다. 가독성 문제로 PC 혹은 탭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러닝 중 여러개 겹쳐 밀던 답멘으로 시간선이 섞인 부분이 존재합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네가 사는 그 마을에 해가 기울고 달이 뜨거든 내 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다가가 해가 가장 잘 드는 곳에 너를 데려다 주마. 언제부터 였을까, 네게 ...
20세기 소녀 운호의 이야기 여기가, 어디지. 운호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새하얀 천장을 바라봤다. 온몸에 힘이 빠져 기운이 없었다. 눈을 뜨고 고개가 잘 돌아가지 않아 눈동자를 돌려 본 엄마의 모습은 많이 야위어 있었다. 엄마는 운호를 내려보며 눈물만 하염없이 흘렀다. 그러다가 다급하게 의사 선생님을 부르며 찾으러 나가는데 운호의 귓가에 그 소리조차 멍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옥상. 우리에게 옥상이란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중학교 시절의 나에게 있을 곳을 제공해주었고, 뿔뿔이 흩어져있던 우리 4명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줬고, 함께 별을 볼 수 있게 해줬고, 초조해하던 사키의 마음을 알아차리거나, 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키와 함께 밥을 먹거나, 라이브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또, "나, 시호 쨩을 좋아해." "사키...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난 신호등을 보지 못 하였다. 그러다가....'빵!!!!!"컥.... 으....""!!! 죄송해요! 괜찮으세요?! 119!!!119! 네! 거기 119죠?! 네! 차에 치었어요!"'너무 졸리다.... 눈을...'그는 점점 눈이 감기었다. 그 옆에 있던 남성은 "정신을 차리라며 조금 더 힘내세...
스스로 별로 인식하지 못 하는 것 같지만 너는 대학 때에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정확히는 번드르르한 겉모습만 찔러보는 양아치들을 빼고 정말 신중하게 접근하는 놈들만 남아 그게 인기인 줄도 몰랐다는 말이 맞을 거다. 시험 기간에 네게 쏟아진 도서관을 같이 가자는 연락들은 단순히 네 학점이 좋기 때문이 아니었고, 족보를 빌려 달라는 연락은 정말 학과도 다른 ...
*썸네일 이미지: @10000_GG (구 님) *본 글은 감풀 선생님과 함께 쓰는 큰세배세 합작 연재 글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저와 감풀 선생님에게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캠퍼스 수인 물 *인간 이세진 X 햄스터 수인 배세진 *혐관으로 시작하고 썸을 타게 되면서 삽질을 할 예정입니다. *2023년 1월 아이소 신간 발간 예정 *하...
*한국어는 [.]로 표현됩니다. *드림주의 이름은 (-)로 표기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다루지 않은 발행본의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퇴고X *주령이 끔찍하게 죽습니다. 고어스러운 묘사가 조금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드림주가... 토합니다. 짹~짹...짹짹스~ 분주히 움직이는 새들 사이에 울려퍼지는 명쾌하고 불쾌한 울음소리. 나는 내심 눈...
“야, 전정국. 내일모레 출국하지?” “응.” “9박 10일?” “10박 11일.” “부럽다.” 석진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정국이 미간을 구겼다. 하나도 안 부러워 보이는 표정이 첫 번째 이유고, 그러면서 물을 쓱 빼앗아 간 것이 두 번째 이유였다. 정국은 다른 선배들 눈치가 보여 차마 짜증 낼 수 없었다. 그저 말없이 무거운 몸을 일으켜 저벅저벅 걸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